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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스팸화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 4. 24. 09:10
정말 오래전에 테스트로 가입해 놓은 SNS 중에 orkut이 있습니다. 주민번호등에 대한 해킹의 위험도 없어서 특별히 관리는 하지 않지만 그냥 냅두고 있었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친구 신청이 들어 왔네요.

친구 신청이 들어오면 우선 그 사람의 프로필을 조금 본 다음 친구 신청에 동의를 하게 되지요. 그래서 프로필을 보러 들어간 순간... 아래와 같은 화면이 펼쳐 지더군요. 허허.


아직 국내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유행(?)마저도 따라하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홈페이지 > email > 메신저 > blog 를 넘어서 이제는 SNS 군요. 그리고 보니 인터넷의 유행을 계속 따라가고 있네요.

과연 다음은 무엇이 이 유행의 연장선에 서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