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5. 4. 20. 16:22
다시 한번 노트북이라는 마수에 걸려 들것 같습니다.
어제 삼보컴퓨터에서
발표한 에버라텍 4200은 정말 지름신 군단을 끌고 와 버렸습니다.
노트북을 전문적으로 리뷰하는 노트기어의 리뷰(아직은
미리보기)를 봐도 너무나 땡깁니다. -_-
한참동안 노트북을 잊고 지냈는데, 이사 한번 하고 데탑 다시 조립하고, 선연결 하고 나니... 노트북이 다시 유혹을 하네요.
사람은 역시나 한번 편해지면.. 그 편안함을 잊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래서 사람이 발전을 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