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이니 약 7개월 정도를 사용하던 애니콜 SCH-V540을 환불 받았습니다.
그동안 슬라이드의 문제로 2회 슬라이드 교체를 받구서, 이번에는 환불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몇번의 실갱이 끝에 환불을 받고서 이제 조금 저렴하고 기능 없는(그런데 이것도 기능이 많기는 하네요.) 그런 핸폰이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도 수동이고, 크기도 작지만.. 첫번째 저렴하다는 것(대략 27만원 정도)에 보상 가능 하고... 단순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질러 버렸습니다.
지난번 처럼 거창한 사진을 게시 하지는 않겠지만... 새 전화기가 오면 한두장 정도 찍어서 올리지요.. ^^;

역시 전화기는 전화기 다워야 합니다. 전화기가 MP3나 카메라는 아니잖아요?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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