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에 옥션의 개인정보 해킹관련해서 소비자원에 집단분쟁조정신청을 한적이 있습니다. 오늘 SMS를 통해서 그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서 사이트를 찾아 봤습니다. 결과를 조회하고 결정을 하는 단계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 설명의 예제를 보니 할말이 없어 집니다. -_-


하반기 부터는 Firefox로 공공기관 및 전자정부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바뀌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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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글 사전이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잠시 써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깔끔 그 자체네요.. 뭐.. 꼭 구글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지저분한 것을 싫어 한다는 것이 더 맞을 듯 합니다.^^

골빈해커님의 글을 읽다가 FastDic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Firefox 3.0.4에서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냥 미니사전을 북마클릿으로 만들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Firefox에서 새로운 북마크를 추가한 다음 골빈해커님의 글에 있는 URL을 주소에 붙여 넣습니다. 그리고 "현재 북마크를 사이드 바에서 읽기"에 꼭 체크를 해야 합니다.


URL은 이렇네요.
http://www.gmodules.com/ig/ifr?url=http://www.google.com/ig/modules/dictionary.xml&up_sl=en&up_tl=ko&synd=open&w=350&h=200&title=&lang=ko&country=ALL&border=%23ffffff|3px%2C1px+solid+%23999999&source=http%3A%2F%2Fwww.google.co.kr%2Fdictionary%2Fmini%3Flangpair%3Den|ko%26hl%3Dko
미니사전의 URL은 아래와 같지만 미니사전의 URL을 그냥 사용하면 조금 UI가 깨지게 됩니다. 뭐 취향에 따라서 사용하시면 될 듯 하네요.
http://www.google.co.kr/dictionary/mini?langpair=en|ko&hl=ko
이렇게 한뒤 북마크를 클릭하면 Firefox의 왼쪽에 있는 사이드바에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나고 쉽게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

그나저나 구글의 미니사전에 버그가 하나 있네요.. ^^


왼쪽의 그림은 미니사전을 그냥 띄운 것이고, 오른쪽은 i구글에 추가 하기 위해 미니사전의 하단에 있는 Add 버튼을 클릭한 상태 입니다. 왼쪽에서 Add 버튼을 클릭하면 부모창(사전 검색창)이 변화해야 할것 같은데 현재 창에서 처리를 하고 있어서 쉽게 추가하지를 못하네요. 물론 창을 크게 한 뒤에 추가버튼을 누르게 되면... i구글 홈페이지로 가버립니다. -_-

버그 맞지요?? ㅎㅎ

덧) 골빈해커님의 글을 보고 작성한것이라 제목을 조금 다르게 하고 싶었으나, 더 좋은 글 제목을 찾지 못해 Copy 했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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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 기사를 읽다가 Windows OS의 시장점유율이 처음으로 90%이하가 되었다는 내용을 접했습니다. 물론 우리 나라의 사정이 아닙니다. 간단한 기사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터넷 시장조사 업체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지난달 윈도 점유율은 89.6%로 전월대비 0.84%P 떨어졌다. 이는 지난 2년간 가장 큰폭의 하락이라고 넷애플리케이션즈는 전했다.
반면 애플은 인상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1월 애플 맥OS X 점유율은 전월대비 0.66%P 올라간 8.9%에 달했다. 최근 2년사이에 가장 큰 폭의 상승세다.

브라우저 점유율에 있어서도 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점유율이 떨어졌다.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11월 IE 점유율은 69.88%까지 내려갔다. 넷애플리케이션즈 조사 이래 IE 점유율이 60%대로 떨어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compuworld의 기사를 봐도 비슷한 맥락으로 작성 되어 있습니다. 대략의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는 여기여기 입니다.

OS 점유율 추이



기존에 인터넷을 사용하던 환경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MS도 공식적으로 Active X를 사용하지 말것을 권유하고 있고, 크로스 브라우징은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의 환경은 이러한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만 보더라도 Windows OS는 상당히 높은 수준을 차지 하나, 브라우저의 경우 IE의 점유율이 높기는 하지만, 위에 있는 수치 보다 낮은 수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바뀌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절대적(?)이지요.
아래는 Google Analytics를 통해서 본 제 블로그의 통계 입니다.

방문자 OS별


브라우저별



IE를 쓰는것은 전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IE에 최적화 되어 있어 다른 OS, 다른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표현을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되겠지요.

이런 장면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_-
이미지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23586286@N06/2649942224/

우리나라 정부를 포함한 인터넷 업체들은 조금 각성해야 할 듯 합니다. 제발 Windows OS와 IE 합작품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우리는 그냥 표준을 원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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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사부터 보시지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위콘'으로 홈페이지 통합 - 베타뉴스

오늘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하 문콘진)이 기존의 진흥원 홈페이지WeCon이라는 새로운 홈페이지로 통합 한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동안 문콘진에 대한 관심이 있었기에 어떠한 형식으로 바뀌었는지 방문을 해 보았지요.

우선 기존의 진흥원 홈페이지 입니다. 역사 속에 뭍혀질 홈페이지 중의 하나가 되겠군요.
나중에 그림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역시나 저는 Firefox를 통해서 방문 했습니다. :)

홈페이지에 방문하자, 내일인 11일 부터는 새로운 홈페이지로 통합된다는 공지가 떠 있습니다.

자 새로운 페이지 입니다. 뭔가 조금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로고 부분과 전체메뉴 부분, 그리고 추천 검색 키워드로 보이는 부분이 조금 이상하네요.

오래전에 가입을 했던 기억이 나기도 하는데, 제가 알고 있던 ID로는 로그인이 되지 않네요. 그래서 신규 회원 가입을 해 보았습니다.

실명확인에서부터 문제가 나타나네요. 입력한 한글이 깨져 보입니다. 하지만 이 페이지에서 다시 이름을 입력하면 해결이 되기에 진행해 보았습니다.

실명인증(왜 해야 하는지???)을 하고 나니, 회원 가입 페이지가 보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글자의 크기가 달라져서, 사이트의 디자인이 깨지고 있습니다. 뭐... 이것 까지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위에 보이시나요??? "아이디 영문 숫자 8자 이하"라는 제한... 요즘이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8자리의 아이디 제한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아이디는 9글자인데요... 최소한 사이트를 개편하려면 다른 사이트의 회원 가입체계에 대한 부분은 알아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쉽네요....
어쩔 수 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디에서 한글자 줄여서 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

로그인하려고 아이디를 입력을 하다가, 아이디가 8자 이상 입력이 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아이디 생성이 8자리 까지 밖에 안되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으나,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로그인 하게 된다면 분명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디를 입력할께 뻔하고... 분명 없는 아이디나, 아니면 비밀번호가 잘 못되었다는 메시지가 나타나겠지요.


물론 사이트의 회원가입 부분에서 좀더 나아진 점도 있습니다. 아래는 기존의 문콘진 홈페이지 가입시 사용되던 가입자 인증 부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양한 것을 입력해야만 가입이 가능했지요.

제가 정부에서 권유하는 IE를 주로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아이핀을 보더라도 Active X 밖에 지원이 되지 않으므로.. -_-)인것에는 동의 합니다. 제게는 IE 보다는 Firefox가 좀더 편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브라우저니까요.
IE를 안쓰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면 달게 받겠습니다만... 브라우저를 떠나서 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일관성 없는 UI는 사용자로 하여금 로그인을 하지 않게끔, 더 나아가 사이트에 대한 방문을 하지 않게끔 만드는데 일조를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한글이 깨어져서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던 화면

그리고 FF를 사용해서 생기는 UI의 문제. UI가 조금 깨지면 어떻습니까? 제발 사용은 가능하게 해 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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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언론을 통해서 공개된 Google Chrome이 정식으로 사용자들에게 오픈 되었습니다. 다운 받을 수 있는 주소는 http://www.google.com/chrome 입니다. 저도 아침 일찍(?) 다운을 받아서 현재 크롬을 이용해서 tistory의 새로운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와 이 포스팅을 입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포스팅은 그림이 상당히 많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이미지샷은 축소를 하지 않고 포스팅에서만 줄여서 올려 놓았으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에 해당하는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설치하기
아침에 오자마자 위에 있는 크롬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서 다운로드를 시작했습니다.
다운로드는 일반적인 Google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는 페이지와 동일 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 되면 설치가 시작 됩니다.

다운로드 완료 후 위의 그림에서와 같이 IE에 있는 북마크와 기타 설정을 가져오는 작업을 시작 합니다.

Firefox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반응하지 않으나, 역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설치가 된 IE에 대해서는 다양한 기록을 가져 오는 작업을 합니다.(다른 글을 읽은니 Firefox에서도 가져 오는 군요) 저의 경우 IE의 즐겨 찾기와 FF의 즐겨찾기가 다르기에 우선 위와 같이 즐겨찾기를 가져온 뒤에 다시 다 삭제 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물론 하단의 버튼을 통해서 가져오기를 중지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 설치 후 설정 아이콘->메뉴를 통해서 FF의 북마크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하면 설치는 완료가 되고, 특별한 설정 없이 바로 크롬(Chrome)이 실행 됩니다.

2. 외관 살펴 보기
자 설치가 완료 되었으니,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을 해 봐야 겠지요? 어제 다른 사이트의 그림을 통해서 외관을 조금 살펴 보기는 했으나 다시 한번 자세하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치가 완료 되고 크롬이 실행된 후 가장 처음 보여지는 페이지 입니다.

위의 두 페이지가 보여지게 되는데, 크롬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자주 방문한 페이지를 보여 주는 페이지가 두개 실행 됩니다. 아직 방문한 기록이 없기 때문에 자주 방문한 페이지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크롬의 주소창입니다. gmail을 입력했더니 대부분 Google에 관련된 내용을 검색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Google Suggest 기능이 적용되는 지를 봤는데, 아직 그 부분까지 적용 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새탭을 열게(기존 Firefox의 단축키였던 Ctrl+T 키로도 가능하네요) 되면, 자주 방문한 페이지가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방문한 페이지가 많아지게 되면 역시나 위의 그림에서 추가로 많은 페이지가 나타나게 됩니다. 페이지의 오른쪽에는 검색 착을 두어서 방문한 페이지에서 검색을 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어디엔가 이 부분에 대한 세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 까지는 확인해 보지 못했네요.


브라우저의 "현재 페이지 관리" 아이콘(주소창 바로 오른쪽에 있습니다.)을 선택하게 되면 여러가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새 시크릿창을 눌렀을 때는 아래와 같이 조금 다른 색의 창이 뜨게 됩니다.

그림에 나와 있는 텍스트를 보면 하시겠지만, 시크릿창에서의 활동은 웹기록과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창을 닫게 되면 쿠키와 같은 것도 삭제를 하게 되니, PC 방 등에서 마음놓고 브라우징을 할 수 있겠네요. :)

브라우저를 새로 설치하게 되면 내게 최적화 된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우선 옵션을 조정해 놓는 편입니다. 그래서 크롬의 옵션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옵션은 위와 같이 3개의 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본설정", "환경설정", "고급설정" 이 있는데, 아직은 3개 모두 크게 복잡해 보이지 않는 아주 일반적인 설정만 바꿀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제 일반적인 환경이 끝났으니 간단하게 국내의 몇개 페이지를 한번 둘러 보겠습니다. 방문을 한 페이지는 포털중 가장 큰 다음과 네이버, 그리고 제가 타 브라우저 테스트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옥션의 상품설명 페이지 입니다.
다음과 네이버는 별 무리가 없이 잘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ㅎㅎ 당연한 이야기 겠지요? 옥션의 상품설명 상세 페이지의 경우 IE에서는 무리없이 보여지는데, FF에서는 가운데 상품 상세 설명 부분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했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옥션에 들어갈 경우는 IE View plugin을 설치해서 IE를 통해서 들어가고는 했는데, 역시나 크롬에서도 잘 보이지를 않네요. 역시 IE에 최적화 된 사이트 같습니다. -_-

3. Google Gears
크롬에는 재미 있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바로 Google Gears가 브라우저 자체에 포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이 기능을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우선 크롬으로 Google Gears가 가장 잘 작동하는 페이지 중 하나인 gmail에 들어간 뒤 "현재 페이지관리" 아이콘을 선택해서 나타나는 메뉴중 "웹 애플리케이션 바로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팝업이 뜹니다.

여기서 아이콘을 어디에 설치할지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게 되면 작업이 완료 됩니다. 바탕화면에는 Gmail에 대한 아이콘이 생성되고 크롬(Chrome)을 이용해서 애플리케이션처럼 동작하는 독립 창이 뜨게 됩니다.

이 창은 위와 같이 탭도 없고 메뉴도 생략된 단순화된 창입니다.

우선 간단하게나마 이렇게 Google Chrome(크롬)에 대한 설치/간단 사용기를 마칠까 합니다. 짧은 시간의 사용기라 많은 부분을 테스트 해 보지 못했습니다.

4. 총평
지금까지 짧게나마 사용해 본 결과 Google Chrome(크롬)은 상당히 빠른 반응을 보여 주었습니다. 기존에 Firefox를 사용하면서 IE보다 빠른 반응에 놀랐는데, 그 보다도 더 빠른 반응을 보여 주네요. 또한 제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이트 들(하긴 대부분 구글의 웹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사용하기는 합니다)에서도 크게 문제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위의 옥션 사례에서와 같이 아직 깨지는 페이지가 많은 것으로 보여져서 쇼핑과 금융(테스트는 해보지 않았으나 Active X 때문에 안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페이지는 안되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또한 기존에 Firefox를 사용하던 분들은 당연한 이야기 겠지만, Firefox의 막강한 plug-in이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상의 편의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다른 방향으로 디자인에 대한 불만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실 것으로 생각 합니다. 기존의 현대화된(?) Firefox의 디자인과 다양한 스킨을 적용시킬 수 있었던 기능이 없기 때문에, 푸르딩딩한 화면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앞으로 어느 정도 이 Google Chrome(크롬)을 주 브라우저로 활용할까 생각 중입니다. 이렇게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브라우저의 속도 입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브라우저의 속도가 정말 빠릅니다. 이 빠르기가 나머지 불편한 사항(저의 경우 Firefox plugin)에 대한 단점을 메꿔주기 때문 입니다. 물론 아직 베타버전인 크롬의 브라우저 안정성에 대한 문제가 확인 되지 않았으나, 이 부분은 조금 더 많은 시간 사용을 해 봐야 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Google Chrome이 나오면서 브라우저 시장이 재미 있게 변할 것 같습니다. 어느 분이 이야기 하신 것인지 생각은 잘 나지 않으나 크롬은 기존의 IE 시장 보다는 Firefox의 시장을 가져올 확률이 높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일반 적인 사용자 들은 Firefox를 모르는 사용자들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비 IE 브라우저의 점유율이 조금이나마 상승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지금도 이전 보다는 IE의 비율이 상당히 떨어진 것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새로운 브라우저로 인해서 국내의 웹 환경도 조금 더 표준화에 근접해 지기를 희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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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Firefox3가 발표되었고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을 했습니다. 그리고 성공을 했네요. 저도 이 기네스 기록에 일조를 했다는.. -_-

어제 관련 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약 2천 7백만 다운로드가 이루어 졌네요. 그래서 어느 국가가 많이 받았는데, 하나도 받지 않은 나라는 있는지 한번 알아 봤습니다.

물론 다운로드만 가지고 정확하게 사용량을 알아보는 것은 어렵겠지만, 대강의 사용량을 알수 있을 듯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미국에서 전체의 약 27.5% 정도를 다운로드 받았고, 다음은 독일이 약 8.7%, 일본이 3위로 4.8% 정도 되네요. 다음으로 영국, 프랑스, 스페인, 카나다 순입니다. 미국과 일본을 제외하고는 거의 유럽에서 많이 다운 받았군요. 우리나라는 38위로 약 0.53%를 차지 합니다.
하나도 다운로드 받지 않은 나라는 North Korea, French Guiana, South Georgia And The South Sandwich Islands, Western Sahara, Svalbard And Jan Mayen, Timor-leste 입니다. 역시 이전에 다운로드 예약을 북한에서 한것은 잘못 돌린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걸까요???

어제 기준의 다운로드 순위에 대한 엑셀 파일을 추가합니다. 관심있으신 분(과연 있을까?)은 다운로드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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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IE8 Beta에 대한 사용기 입니다. 물론 현재 까지 베타1 입니다. 발표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동안 느꼈던 IE7에 대한 실망을 만회할 수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서 바로 설치를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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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설치 과정은 생략 하고, 설치 후 부터의 이야기 입니다. :) 또한 정신이 없고 시간이 없는 상태에서 쓴 내용이라 테스트가 부실할 수도 있고, 순서가 뒤죽박죽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맛보기 입니다. -_-

설치 후에 default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상단에 있는 주소표시줄을 보면 domain 부분의 색이 틀리게 나오지요? 아마도 도메인을 강조시켜서 사용자들에게 있을지 모르는 fishing을 막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쉽게 적응이 되지는 않겠지만, 만약 그러한 의도라면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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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ab을 선택하게 되면 커다랗게 "새탭이 열렸소~~~~~~"라고 알려 줍니다. 기존 IE7에서 주저리 주저리 썼던 화면 보다는 깨끗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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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바를 보니 재미있는 버튼이 하나 있네요. "Emulate IE7"이라는 버튼입니다. 버튼의 글자를 통해서 기존의 IE7의 렌더링 엔진의 방향이 바뀌었다는 것을 추측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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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하게 되면 아래 그림처럼 브라우저를 죽였다가 다시 살려야 효과를 볼 수 있게 됩니다. 테스트요? 안해 봤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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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shortcut을 보기 위해서 기존에 작성했던 테스트 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깨지는 군요. FF 3 beta 3로 들어가 보면 깨끗하게 나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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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Context 메뉴가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Map with Live Maps"와 "Translate with Windows Live"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새로운 창이 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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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Map... 에 마우스를 올리게 되면 아래처럼 현재 선택된 텍스트가 있는 지역을 바로 표시해 줍니다. Wow 이거 멋지네요. 쉽게 알기 위해서 Microsoft를 선택 했지만, 주소가 적혀있다면 그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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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번역 부분입니다. 두번째 그림에서 보이는 것 처럼 상황에 맞는 번역을 선택할 수 있게 되고, 3번째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시간으로 번역이 됩니다. 물론 사람들이 하나의 언어에서 다른 하나의 언어로 번역을 하는 것이 일반 적이겠지만, combo box 형식으로 처리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드래그를 해서 영역을 선택 하고 언어 선택을 바꾸게 되면, 드래그 영역이 풀리게 됩니다.

뭐... 이 정도 간단하게 써보고 우선은 기존에 사용하던 IE6로 복귀를 한 상태 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인트라넷의 한부분이 돌아가지 않는 버그가 있었고, (아마도 이 부분은 인트라넷에서 사용한 Active X 가 원인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IE 7부터 탭이 많아지면 상당히 느려지는 결과를 보였는데, IE8의 경우 IE7보다는 빨라진 것 같지만 탭이 많아질 경우 역시나 FF에 비해서 느려진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Early Adopter님과 메신저를 통해서 잠시 IE8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다음의 초기 화면도 깨진다고 하시더군요.

참고 ) channy님이 IE8에 대한 이야기를 써 주셨네요.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해서 링크 합니다.
http://channy.creation.net/blog/?p=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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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른 날과 달리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기 전에 역사 앞에 많이 있는 무료 일간지인 포커스를 하나 집어 들었습니다. 페이지를 하나 하나씩 넘기다 보니 '서프라이즈' 파이어폭스(pdf 원본 보기)라는 글자가 눈앞에 크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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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를 주 브라우저로 활용하는 저에게 파이어폭스의 5억 다운로드는 상당히 많은 의미로 다가 옵니다. (지금 보니 벌써 5억 다운로드를 넘었네요.. ^^) 저는 대부분의 웹브라우징을 불여우에서 합니다. 탭브라우징의 편리함을 떨쳐 버리기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할까요? 탭브라우저를 지원하는 다른 브라우저들(IE7, 오페라, 맥슨 등)도 써 보았지만, 불여우 만큼 편리하게 브라우징을 할 수 있는 녀석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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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집에서도 동일하게 파이어 폭스를 설치해 놓고 사용을 하고있구요. 가끔씩은 홈쇼핑용이나 은행, 카드사용으로 IE를 사용합니다. 다른 가족들의 주 브라우저는 아직 IE 이지요.

그런의미에서 파이어폭스의 5억 다운로드는 이제는 파이어폭스가 더이상 IT Geek들만의 소유물이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또한 비록 무가지 이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보는 일간지에 커다란면을 할애해서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 조차 예전에는 상상을 하지 못했던 일이니까요.

앞으로 파이어폭스의 사용 확대와 그리고 더불어 국내 웹 환경의 표준화가 빨리 정착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덧1) 며칠전 OS를 새로 설치하고서 홈쇼핑 한번 하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뭔 그런 Active X module을 하도 많이 까는지.. -_-

덧2) 요즘 파이어폭스 3 Beta를 사용중인데, 파이어폭스 2보다 조금더 안정적인것 같습니다. 확장기능 몇개가 안깔리는 것을 제외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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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이상한 증상이 생겨서 결국 Firefox를 다시 깔기 까지 했는데...

증상의 내용은 이런 메시지 박스가 뜨는 것이었습니다.
플러그인이 불법적인 동작을 실행하였습니다. Firefox를 다시 시작하십시오.
shockwave flash

그런데 결국 검색을 통해서 답을 알아 냈습니다. -_-

답은 바로 야후 미니사전과의 출동이었네요.. 해결방법은
아무튼 제 경우 툴팁사전을 체크해제하면 그런 에러가 안 뜨네요.
역시 Know How의 시대가 아니고 Know Where의 시대인것 같네요.. 허허허. 괜시리 지웠다가 깔았다가 하는 쇼를 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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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부터 Firefox가 아래와 같은 동작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Flash가 나오는 곳에 가면 이렇게 메시지 박스가 계속 뜨게 되는 것이지요. 게다가 여기서 "세션 중에 이 메시지를 표시하지 않음"을 선택하게 되면 Flash 영역이 비어 보입니다. 물론 일부러 Flash 영역을 활성화 되지 않도록 설정하여 사용하는 분들도 계신다고 알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page를 보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눈에 조금 거슬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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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회에 새로 불여우를 깔아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Firefox 삭제 및 관련 디렉토리를 삭제하고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전과 동일하게 확장기능(extension)을 설치 했습니다. 역시 이 조합이 제게는 가장 오랬동안 사용하는 조합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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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억을 위해서 간단한 설명과 함께 링크를 추가 합니다.
  • Adsense Notifier - Adsense 가입자라면.. ^^
  • del.isio.us - del.icio.us 북마크를 관리 하기 위해서 사용중.
  • Fasterfox - 불여우의 속도를 빠르게하기 위해서~~
  • Google Browser Sync - 어디에 있는 컴퓨터에서나 동일한 북마크와 탭을 유지 시켜 주는 확장 기능
  • IE View Lite - 가끔씩 불여우에서 사용하기 힘든 페이지를 보기 위해 사용합니다.
  • LightSMS - SMS를 가장편하게 보낼 수 있는 하나의 방법!!
  • WebMail Notifier - 기존의 gmail notifier를 버리고 선택한 알리미, 다양한 메일 계정을 알려 줍니다.
이렇게 설치를 했습니다. 아마도 한동안은 이 조합이 제 최적의 확장 기능조합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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