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달 전 아이폰에 새로운 케이스를 씌워줬습니다. 빨간색의 강렬한 가죽 느낌의 케이스 였습니다. 두어달이 지난 지금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네요.

이 케이스는 플라스틱의 케이스 위에 가죽을 덧댄 형태의 케이스 였습니다. 손으로 쥐는 느낌이 상당히 만족스러운 케이스 였습니다. 가죽의 느낌이 강하면서도, 아이폰에 상당히 밀착되어서 이질감이 없고 부피감도 크지 않았지요.

하지만 문제는 두어달 지나니 조금씩 발생을 합니다. 아래 보이는 것 처럼 가장 얇은 부위인 볼륨 조절 부위에 있는 가죽의 접착제 문제로 인해서 가죽이 플라스틱 케이스에서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또한 모서리 부분은 아래와 같이 가죽이 밀리기도 하네요. 이렇게 되면서 끈적거리는 스티커가 다른 곳에 묻기도 합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결국 기존의 케이스를 교체해 주기로 했습니다.

단!!! 전제 조건은 깔끔함, 저렴한 가격, 그리고 부피감의 최소화 입니다.

그래서 선택한 녀석이 아래 보이는 케이스 입니다. 전체적으로 얇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으면서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약간의 디자인 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구요. 하얀색 아이폰 이지만, 검은색 케이스를 사용함으로써 약간의 디자인 적인 요소도 선택에 포함 되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그나저나 이녀석은 격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2,900원이라는 가격(2,500원인 배송비와 비슷) 때문에 기존에 있던 사이버 머니를 통해서 무료로 구매할 수 있었으니까요. 뭐 싼덕분에 액정 보호지 같은것은 들어있지 않았지만 싼 가격에 걸맞지 않은 사은품도 들어 있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2.8

이제 몇달은 다시 이 케이스가 아이폰을 지켜줄꺼라 기대 하면서..... 정말 오래간만의 포스트를 올려 봅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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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1.02.1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밑에 논란이 되었던 쿠폰이 눈에 더 띄는것은 뭘까여??

얼마전에 잘 사용을 하던 아이폰 3Gs를 리퍼 받았습니다. 리퍼를 받게된 계기는 동일한 장소에서 수신감도가 다른 동일 기기보다 안테나가 2~3개가 떨어지는 현상과 상대방이 말소리가 잘 안들린다는 현상 때문이었습니다.

예전에 처음으로 아이폰을 구매하고 나서 케이스를 씌웠다가 케이스가 지저분해 진 이후로 "역시 아이폰은 생폰이 진리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생폰으로 들고 다녔었는데, 리퍼를 받아서 새로운 몸을 가지게된 아이폰을 보니 보호심리가 작동을 해서 케이스를 주문 했지요.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오늘 받아서 케이스도 씌워 주고 보호필름도 다시 붙여 주었습니다.

케이스를 구매하기 전에 제가 선택한 케이스의 조건은 이렇습니다.
1) 젤리케이스는 피한다. - 그립감도 그렇고 아이폰의 뽀대를 경감시켜 주는 몫을 하기에 실리콘 재질의 케이스는 피하는 편입니다.
2) 탈착이 쉬워야 한다. - 인케이스 슬라이더와 같이 아이폰의 전체를 감싸 주는 대신, 독에 올리거나 하려면 하단 부위를 분리해 줘야 하는 케이스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3) 그립감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 - 아이폰은 생폰이 그립감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케이스가 너무 두꺼워 지면 그립감을 해치기 때문에 최대한 얇은 것을 구매한다.

이번에 구매하게된 케이스의 이름은 "아이폰 3G/3GS 아이커버 가죽 케이스 + 하드코팅 보호필름". 처음 구매할 때는 아이폰과 동일한 색상인 흰색의 케이스를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과감한 변신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바로 "빨간색은 3배 빠르다"라는 근거없는 속설에 휘말려서 빨간색 케이스를 주문했습니다. ㅋ
우선 포장샷!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7sec | F/2.8

포장을 벗겨 내면 아래와 같은 케이스가 나옵니다. 애플마크와 카메라 부위는 구멍이 뚫려 있고, 전체적으로 가죽의 느낌을 주는 케이스로 되어 있네요. 또한 사진에는 없지만, 액정부 보호를 위한 필름과, 후면 애플로고를 가려주는 필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케이스의 안쪽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안쪽에는 여러국가의 특허를 써 놓았습니다. 한국, 일본, 미국의 특허를 받았네요.
또한 안쪽의 케이스는 anti-scratch 코팅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설명상으로는 스크래치 날일이 없겠지만, 이건 써 봐야 알 듯 하네요.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사무실에 카메라가 없어서, 노트북에 있는 캠으로 찍었더니 디테일이 다 뭉개 지네요.
장착된 모습은 이렇습니다. 아이폰 옆면에 있는 금속 부위를 완전히 커버 하지는 않습니다. 저 부분에 나는 스크래치는 참아주기로 했습니다.


역시 노트북 캠의 용도는 대략적인 인물의 분간 정도가 되려나 봅니다. 뭔가 플라스틱 케이스와 가죽의 접합부를 보여 드리려 했지만 노트북 캠으로는 어림도 없는 소리네요. 결론은 잘 붙어 있다 입니다. 이건 좀더 사용해 보며 내구성 테스트를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후면은 이렇습니다. 정확하게 애플로고에 구멍 빵, 카메라에 구멍 빵, 그리고 옆면의 볼륨 조절 부위에 구멍 빵입니다. ^^


간만에 아이폰에 케이스를 입혀 주었더니 아이폰이 더 이뻐지네요. 한동안은 이렇게 이뻐해 주면서 사용해 줘야 겠습니다.

사족) 그런데... (정열적인)빨강색 케이스를 끼웠는데 3배 빨라지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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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간 오늘 새벽 2시(미국 시간 오전 10시)에 iOS 4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KT는 쇼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업그레이드 방법에 대한 안내를 어제 했었습니다. 저도 오늘은 아침에 조금 일찍 출근을 해서 iOS 4로 업데이트를 실시 했지요. 업데이트라고는 하지만 아이폰을 맥북에 연결하고 미리 받아 놓은 iTunes 9.2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 것 밖에는.. ^^

우선 순서대로 쫒아가 보겠습니다.

우선 현재 제가 사용하는 iPhone에 대한 정보 입니다.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소프트웨어 버전"이 3.1.3 입니다.
 

이제 업데이트를 해보시지요. iTunes에 있는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비슷한(한번 누르고 취소후 다시 눌렀더니 약간 다른 메시지를 나타내 주네요.) 메시지 박스가 뜹니다.


"업데이트"를 선택한 이후의 과정들을 캡춰해 봤습니다. 주욱~ 그림으로만 쫒아 오셔도 될 듯 합니다.

"동의"를 선택하고 나면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진행 됩니다.


그리고 메시지 박스가 뜨면서 현재의 진행상황을 보여 줍니다. 메시지 박스의 텍스트는 계속 변하구요.



몇분의 시간뒤에 아이폰이 자동으로 리부팅을 하면서 자체적으로 OS 업데이트를 실시 합니다. 기존의 cold 부팅(완전히 껐다가 다시켜는) 보다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이후 메시지 박스가 하나더 뜨는데, 그녀석은 미처 캡처를 못했네요. 이후 "네트워크 사업자 설정"을 업데이트 한고 나면 다시 한번 리부팅.이번에는 기존의 cold 부팅과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는군요.



여기 까지 진행이 되면 iTunes 화면에 아래와 같이 OS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알려 주네요.


이후 알아서 동기화를 하면 모든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클릭 몇번 하지 않고서 OS 업데이트가 끝이 나버렸습니다. 하하하.

간단하게 iPhone에서 바뀐 모습을 보여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바탕화면의 사진이 바뀌었네요.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바탕화면 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잠김화면에서만 보이던 것이 이제는 일반 화면에서도 보이는 군요. 뭔가 첫화면에서도 달라보이는...


그 다음 기대했던 기능중 하나인 폴더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관련 프로그램들을 모으다 보니 한화면을 가득 채우고도 더 많았는데...


폴더 기능을 사용해서...


한군데에 모았더니 이렇게 깔끔해 졌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iTunes에서도 동일하게 사용가능하네요. ^^


어떠신가요? 이 기능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요? 물론 다른 매력적인 기능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PS) 쇼 공식 블로그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몇몇 앱의 경우 아직 iOS 4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에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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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iTunes를 보다가 문득 업데이트 확인을 했더니 iTunes 9.2가 있네요. 그래서 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


바뀐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iTunes 9.2는 다음의 여러 새로운 기능과 개선사항을 포함합니다.

iPhone 4와 동기화하여 이동 중에도 좋아하는 음악, 동영상, TV 프로그램, 책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iOS 4 및 iBooks 1.1을 사용하여 iPhone 또는 iPod touch에서 책을 동기화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 PDF 도큐멘트를 책처럼 정리하고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iBooks 1.1을 통해 PDF를 iPad 및 iOS 4가 설치된 iPhone 또는 iPod touch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iTunes를 사용하여 iOS 4 홈 화면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폴더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iOS 4가 설치된 iPhone 또는 iPod touch를 동기화할 때 백업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 앨범 사진 기능이 더욱 향상되어, 보관함을 탐색할 때 앨범 사진이 더욱 신속하게 나타납니다.

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정보는, http://support.apple.com/kb/HT1222?viewlocale=ko_KR을 참조하십시오.

이건 뭐... iOS 4용 업데이트로 군요.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 iOS 4가 나올테고..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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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 그대로 입니다. 뒤늦게 아이폰 대세에 동참을 하였습니다. 뭐 다음달이면 4G(4세대, 4th Generation) 아이폰이 발표가 되고, 한두달 뒤면 국내에도 출시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하지 않지만, 회사를 옮긴뒤에 약간(?)의 강압에 의해서 아이폰 화이트 16G를 쓰게 되었네요.


오래(?)전에 아이팟 터치를 사용했었고, 판매를 한 이후에도 아이폰 앱들을 많이 모은터라 사용법을 익히고 앱을 모으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11page의 화면을 꽉채운 앱들과 함께, 아직 설치하지 않은 앱들도 많네요. 주로 게임들 이지만... ㅋ

지금 사용기나 개봉기를 올리기에는 완전 뒷북이고...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 폰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을 해보니 피쳐폰 대비 약간의 단점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나 멋진 단말기 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같이 구매한 분의 이야기를 빌리자면(그 분은 전날 삼성 갤럭시 A를 구매하기도 하셨죠.. -_-) "하루 써보니 너무 좋더라" 였습니다. 그 표현이 가장 잘 맞는것 같습니다.

요즘 제 숙제는 어떻게 하면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의 생태계를 비슷하게나마 구현해 볼까 입니다. 생각보다는 너무 큰 숙제인지라 부담이 되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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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10.05.1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쓰신다더니...? ^^

  2. 2010.05.17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sukhyun.com BlogIcon 빨빤 2010.05.17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라면 블랙! 남자라면 블랙~~

  4. Favicon of http://daphnie.tistory.com BlogIcon 환상 2010.05.2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고민은
    HTC 디자이어 vs 아이폰 4G(기다린다 or 그냥 3Gs고고싱?) vs 갤럭시S... 요거입니다.
    최근에 갤럭시S 먼저 만져본 사람들의 생각보다 뜨거운 찬양?에 마음이 살짝 흔들릴까 말까 그래요

역시나 자주 소스를 인용하는 engadget의 기사 내용입니다. 물론 제목은 자의적으로 해석을 했구요.

우선 제가 "Palm Pre는 iPhone의 적수가 될까?"라고 이야기 한 근거가 되는 그림을 한 장 보시지요.

위의 그림은 AT&T에서 유출된 Palm Pre와 iPhone과의 Spec 비교표 입니다. Palm Pre의 경우 iPhone을 나름 분석해서 만들고 1H에 출시하는 것(소문)일테고, iPhone은 다른 모든 경쟁자들과의 차별성을 주기 위해서 다음모델을 6월에 발표할 예정(역시 소문)일테니 같은 선상에서의 비교는 불가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또한 iPhone의 경우 두번째 모델이라서 첫번째로 발표되는 Palm Pre와의 비교는 아직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결론은 iPhone에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이전 1월의 포스팅에서는 Palm Pre에게 손을 들어 주었지만, 위의 스펙을 보고나니 iPhone이 더 땡기네요.

제가 iPhone에 손을 들어 주는 몇가지 이유는...
1. Memory - 물론 이 부분은 그리 큰 차이는 아닙니다. 추후 점차 확장되어 갈테니까요.
2. Application - 현재 2만5천개의 어플이 있고, 계속 나오는 iPhone과 Palm Pre는 비교가 아닙니다. 특히나 둘다 스마트폰으로 포지셔닝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폰의 가장 필수요소인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은 큰 차이점이라 생각되네요.
3. Music - 저는 아직도 iTunes가 그리 편한 Sync tool 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copy & paste가 더 편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Palm pre에 손을... 하지만 애플이건 Amazon이건 둘다 국내 음원을 찾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몇곡을 찾을 수 있는 iTunes에 손을 들어줘야 하나요?? 흠흠
4. etc - 아이폰의 UI야 익히 봐/써 왔고 Palm의 UI는 참신하기는 하지만 아직 접해보지 못한지라~~ 패쓰


차세대 iPhone이 발표되기 전까지만 이 비교가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차세대 iPhone이 나오게 되면 떠 어떤 비교가 가능해질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함에서 아직은 iPhone이 우위에 있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여기서 Windows Mobile은 어때서? 라고 물어보시면 전 그냥 패스라는 답변 밖에 드릴게 없네요. 사실 Windows Mobile은 너무 어려워요.)

그나저나... iPhone이건 Palm Pre건 Android건 국내 출시는 언제하는 것일까요???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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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ucemoon.net BlogIcon bruce 2009.04.2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lm 진영은 수년간 쌓여온 수만개의 어플이 이미 있죠. 써먹을 기기가 그동안 없어서 문제였죠 ^^
    암튼 완벽은 아니겠습니다만 팜프리에서도 그러한 팜 어플이 호환되도록 하겠다고 얘기했었구요, 그게 아니더라도 이미 갖춰진 개발 진영이 있기때문에 어플 문제는 금방 회복되리라 봅니다.

    • Favicon of https://isponge.tistory.com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4.2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기로는 기존의 Palm OS와는 달리 이번 Palm Pre의 경우 Linux base에 웹OS의 소프트웨어만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LInux Core에는 접근하지 못하구요. 물론 결국에는 이전에 만든 어플을 에뮬레이터 형식으로 만들어서 사용가능하겠지만, UI/UX가 많이 달라져서 이전버전의 어플은 힘을 얻기 힘들지 않을까요?? ^^

  2. Favicon of http://knight4u.com BlogIcon 짱양 2009.04.2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아이폰 제발 밧데리 문제만 해결해서 출시 해주길,,,
    아니 해결안해도 출시만 해주길..;;

  3. Favicon of http://writerbox.org/alphonse BlogIcon Alphonse 2009.04.24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lm 사용자로써(T5, Mits-M500) 국내에 Palm Pre가 나올 가능성은 진정 없는 것일까요? ㅜㅜ

  4. wine 2009.05.07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ruce님 말씀처럼 많은 사람들이 Palm이 가지고 있는 어플때문에 많은 기대를 걸고 계시더라구요. 국내 출시는 요원해보이지만 잘 나와서 눈이라도 즐겁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얼마전 부터 조심스레 다가오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름(?)을 열심히 막고 있는 중인데, 사방에서 지름을 부채질 하고 있군요. 이런거는 지름신에게 넘어가 줘도 될 것 같은데, 역시나 그 위에는 귀차니즘이 있어서 극복 중입니다. 혹시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정리해 봅니다.

우선 아이폰 개발을 하려면 개발자 프로그램인 iPhone Dev Center에 가입해야 겠지요? 자세한 설명은 여기.

아래부터는 개발과 관련된 정보들 입니다.


1. Stanford on iTunes U - Standford 대학의 iTunes U (iTunes 상의 대학교 강의라고 보시면 될 듯) 홈페이지 입니다. iTunes로 직접 가기 위한 링크, 그리고 iTunes에 있는 iPhone Application Programming 에 대한 iTunes 직접 링크 (현재 첫번째 Video 강좌가 올라와 있습니다.)


강의에 필요한 프린트 물은 이곳에서.

2. Google의 Knol에 있는 아이폰 개발 따라하기

다른곳이 있으면 이곳에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이제는 맥을 질러야 하는 것인가요?? 위에 있는 Stanford 대학의 FAQ의 첫번째....

Q: Do I need to have a Mac to take this class?
A: Yes. You will need to have an Intel-based Macintosh in order to take this class. You will need to install the iPhone SDK so this needs to be a Mac that you have administrative privileges to.

덧)
3. iPhone Getting Started guides, iPhone Reference Library : Apple의 Guide Book
4. The Unofficial Apple Weblog : TUAW의 iPhone Dev 관련 Tag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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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e 2009.04.09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직접 개발하신 어플도 구경할 수 있게되는건가요? ㅎㅎ +_+

twitter를 통해서 연결된 seungwoonlee님이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Youtube 동영상의 원제목은 "17 Hidden Features for the iPhone - MacComm.tv". 가지고 있는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 대부분(1개 빼고) 가능한 기능인 것 같아서 기억의 정리 차원에서 남깁니다.


뭐... 동영상을 다 안보시더라도 아래 내용만 보시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실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동영상을 끝까지 보는 것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  그래서 아래는 사진이 많습니다.


헉헉... 다 정리하려니 힘들군요. 그나저나 Apple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정말 기기를 사용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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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hotoni.com/blog BlogIcon photoni 2009.03.1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m 버튼 오래누르기!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다른 것들도 처음알기는 매한가지지만...
    저에겐 com버튼의 숨은 기능은 정마 유용할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namomo.egloos.com/ BlogIcon namomo 2009.03.17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재미난 기능이 있어 트랙백을 보냈는데 조금 이상하게 나가는거 같네요;
    몰랐던 재미난 기능들을 알게되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louisfun.tistory.com BlogIcon louisfun 2009.03.17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것도 있고 모르는것도 있지만 정말 우리가 모르는 기능이 참 많네요.
    다 활용하고 사는건 아니지만 알아두면 유용할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어제 다음에서 주최한 모바일 서비스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 왔습니다. 간단하게 나왔던 내용과 제가 느낀점을 한번 써볼까요???

다음커뮤니케이션 건물의 3층에 있는 회의실 앞입니다. 조금 일찍 갔더니 아직 많은 분들이 안보이네요. ^^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자 식사가 준비 되었습니다. 대략 6시 조금 넘어서 식사가 도착을 했으나, 정작 회의실이 사용중이라서 식사는 40분 정도 부터 시작했네요. 약간 식기는 했으나 다양한 메뉴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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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을 하네요. 아래 사진에 보이는 다음모바일 블로그에 보면 다음의 모바일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오프닝은 유명 블로거이신 현 다음의 모바일 팀장(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이기도 하시지요.) 우주님이 진행하셨습니다. 오프닝에서는 대략 아래와 같은 이야기가 나왔네요.

  • 다음에서 진행하고 있는 풀브라우징 서비스와 아이폰(아이팟 터치)에서 돌아가는 TV팟과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를 진행.
  • 새로 선보이는 지도 서비스(공간)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될 캘린더(시간)를 이용해서 시공간을 묶는 서비스를 만들 계획.
  • 지도 서비스는 업그레이드 된 지도, 스카이 뷰(위성지도+항공지도)와 스트릿 뷰로 구성 될 예정

또한 오프닝에서 몇몇 시간에는 사진을 자제해 달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첫번째로 소개가 되는 풀브라우징 서비스(Full-Browsing) 입니다. 기존에 서비스가 시작된 미니파란미니싸이월드에 이어서 미니다음이 선보인 것입니다.

미니 다음은 800x480의 아르고폰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다음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또한 타사의 서비스와는 다르게 가로/세로형 모두 지원을 하구요. 또 다른 특징은 "PC화면 전환"이라는 버튼을 두어서 좀더 많은 정보(?)를 원할 경우 PC 브라우저 환경에 맞는 풀브라우징 URL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터치의 사파리에서 확인을 해 보았으면 더 좋았을 뻔했는데, 무선 AP가 잡히지 않아서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또 다른 것은 현재 사파리에서 최적화 되어 보이는 한메일은 12월에 한번더 업데이트가 된다고 합니다. 미니다음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을 통해서 보시지요.(네.. 사진 발로 찍었나 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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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올라가는 TV팟 어플리케이션과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TV팟은 이전에 dreaming 님이 소개 해주셔서 간단하게 넘어갔고,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는 처음 오픈하는 것이니만큼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기존에 브라우저 기반으로 오픈된 야후지도 서비스와 약간의 차이점 설명 되었고, 다음 지도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이기에 아이폰(아이팟 터치)이 온라인일때 사용자가 사용한 맵데이터를 캐싱해 놓고 오프라인에서도 어느정도는 사용 가능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대략 타겟은 BMW(Bus, Metro, Walk) 사용자를 Target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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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아르고폰을 이용한 풀브라우징 서비스, 그리고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이용한 TV팟 어플리케이션,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을 직접 해 볼 수 있었습니다. TV팟 어플리케이션은 대략 12월 경에, 그리고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은 내년 1월 정도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도 들었네요.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나와 있는 스트릿뷰의 경우 초기 여의도 지역을 커버하고, 1월 경이면 서울의 약 21개 지역의 스트릿뷰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든 발표와 체험이 끝나고 나서 Q&A 시간이 진행 되었는데 몇몇가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기억나는 것만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_-

Q.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수익모델은?
A. 다양한 관점에서 고려하고 있다. 역시 지역광고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외국의 다양한 사례(AdMob)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Q. 풀브라우징에서 다음의 색이 많이 사라진듯 하다. 미디어 다음 기사의 경우 이미지를 추가하는 것이 좋지 않은가?
A. 내부에서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의견을 적극 고려 하겠다.

Q. 모바일에서의 포털은 풀 브라우징이 아닌것 같다. 다음은 모바일 환경에서 포털을 어떠한 식으로 생각하는가?
A. 맞는 말이다. 풀브라우징을 포함한 다양한 접근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상당수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으로, 그외의 많은 사람들에게는 풀브라우징에 대한 접근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외에도 모바일 환경하에서의 이동통신사, 단말제조사와의 상생관계에 대한 설명등도 이어졌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나머지 블로거 분들께... (기억이 나지 않아요..흑)



자... 이제는 제 느낀점을 설명할 차례인가요?

우선 풀브라우징에 대한 느낌부터 말씀 드리자면, 깔끔한 화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Q&A 시간에도 나온 엔터테인먼트 적인 요소가 너무 없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으신 한분이 말씀 하셨는데, "풀브라우징 단말에서 인터넷을 하려면 핸드폰 요금에서 데이터 정액제는 필수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이미지가 포함되어도 크게 문제가 없지 않은가?"라는 의견에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풀브라우징의 핵심타겟이 10대~30대라면 뭔가 조금 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앞으로 나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번째로 어제 선보인 두개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느낌입니다.

TV팟에 대한 느낌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활용을 하기 너무 어렵다는 것이지요. 제 생활의 특성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상당수의 시간을 무선랜이 안되는 공간에서 생활을 합니다. 즉. 이동을 하면서는 아이팟 터치가 제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TV팟 어플리케이션은 상당히 효용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개수를 제한하더라도, 다운로드가 된다면 어떨까(기술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아마도 안될 듯.. -_-)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무선랜이 되는 상황이라면 그냥 하루에 한번 정도 보는 즐거움을 느낄수는 있을 듯 합니다. Apple AppStore에 올라오게 된다면 설치는 하겠지만, 자주 사용을 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은 나름 신선했습니다. 야후 지도와는 달리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져서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장점(멀티 터치를 이용한 지도의 확대 및 축소 등)을 십분 발휘 하는 서비스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국내의 상황에 잘 맞추어져 있는 스카이뷰와 스트릿뷰는 서울시내를 이동하거나 사전에 정보를 얻기 위한 좋은 툴로서 자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 구글맵의 경우 미국에서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지만, 한국에서는 며칠전 오픈한 구글맵의 완성도가 아직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만약 간담회에서 보여주고, 만져본 대로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면 최소한 얼마동안은 국내에서 만든 지도서비스 중에 가장 훌륭한 모습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 위에 다양한 Biz Model을 섞는다면 사용자와 서비스 업체 모두에게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겠지요.

또한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 된다면, 무선랜이 아닌 WCDMA를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구요. 이러한 상황이 되면 어플리케이션의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 마지막으로... 간담회가 끝나고 나서 선물을 나눠 주시더군요. 메모장 겸용 손목받침대와 케이블타이, 그리고 8G에 달하는 USB 메모리 입니다. 안그래도 요즘에 차에서 아이들에게 영화를 보여주고 있는데, 1G USB로는 많이 모자란것을 어떻게 아시고.. 이런 선물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3.5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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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ummobile.tistory.com/ BlogIcon 홍기 2008.11.26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에 뵈요~

  2. Favicon of http://www.oojoo.co.kr BlogIcon oojoo 2008.11.26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의견 감사합니다.
    풀브라우징에 대한 의견과 TV팟에 대한 지적, 맵에 대한 관심... 새겨 듣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8.11.27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간담회 내용보다 마음으로찍는사진님의 실제 얼굴을 뵐 수 있어서 좋았구요. ^^
    지도와 관련해서는 구글과 비슷해도 우리나라에 잘 최적화해 먼저 서비스하는 쪽이 승산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4. wine 2008.11.27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3월 '2008 모바일 대전망'이란 컨퍼런스에서 다음의 풀브라우징에 대한 전략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때랑 큰 기조는 바뀌지 않은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미니'보다는 웹 페이지를 그대로 옮겨오는 방식을 선호하지만 역시 일장일단이 있는듯 싶네요. ^^;

    모 어쨋든간에 아이폰이 도입이 되어야할텐데 말이죠 ^^;
    (안드로이드폰도 들어온다는데ㅠㅜ)

  5. 충굴 2008.12.01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오셨으면 연락을.ㅎㅎ 혹시 모비즌님은 뵈었나용? ^^

얼마전에 알게 된 사이트인데 저 혼자만 알고 있다가(-_-) 소개해 드립니다.

블로그 이름은 iPhoneIndiaBlog.com (주소는 redirect 되네요)입니다. 이 사이트의 주 내용은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가 이사이트를 추천하는 것은 바로 아래와 같은 내용의 포스트가 거의 매일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유료였던 프로그램이 무료로 풀리게 되면, 혹은 좀더 저렴한 가격으로 풀리게 되면 포스트로 등록을 해 줍니다. 거기에 AppStore 링크를 바로 달아 놓아서 쉽게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게 해 주네요. 저도 이곳을 통해서 유료였다가 무료로 돌려진 프로그램들을 많이 받아 봤습니다.

혹시 아이폰(iPhone, 아직 국내에서 정식으로 사용하는 분은 없겠지요?? -_-)이나 아이팟 터치(iPod Touch)를 가지고 계신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지요.. ^^

덧 2009.01.14) 아직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하여 한군데 더 추가 합니다. 추가 하는 곳은 http://appshopper.com 입니다. 이곳에서도 상당히 많은 가격인하 어플을 볼 수 있습니다. RSS를 통해 구독하시면 분명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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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slife.tistory.com BlogIcon eslife 2008.11.22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던 정보였는데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rockholic.tistory.com BlogIcon rockholic 2009.01.29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팟 터치 어플리케이션 가끔 돈주고 사기도 하는데, 무료로 바뀐거중에 괜찮은거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