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11년 1월 7일) 새벽 애플(Apple)의 맥 앱스토어(Mac App Store)가 오픈 되었습니다. OSX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Version 10.6.6)를 하게 되면 앱스토어가 설치가 되며, 설치가 끝나면 파인더에서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아이콘을 선택하면 앱스토어가 아래와 같이 실행 됩니다.


상단의 툴바를 제외하면 어디서 본듯한 모습이 나오지 않나요? 바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때 사용하는 앱스토어와 UI가 상당히 유사합니다. 아래가 iTunes 어플에 있는 App Store의 모습입니다.


우선 테스트도 할 겸 무료 어플중 1위(Top Free)인 Twitter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봤습니다.


기존에 Twitter가 tweetie 를 만든 제작사를 인수하면서 맥용 어플의 업데이트가 하나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앱스토어 오픈을 계기로 대폭 업그레이드 된 어플이 나온 것이지요. 그것도 그 전에 있던 몇몇 불편한 점을 개선한 채로 말입니다.


자~ 이제 다시 본론인 맥 앱스토어로 돌아 와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맥 앱스토어는 성공할 것 같습니다. 성공이라 함은 여러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고, 기존에 아이폰, 아이패드를 위한 앱스토어에서 애플이 이익을 거의 남기지 않고 운영을 했던 것 처럼, 이번에도 소프트웨어 유통 플랫폼으로는 이익을 남기기 어렵겠지만, 특정 OS를 위한 소프트웨어 유통을 활성화 함으로써 해당 OS를 조금더 쉽게 사용하게 하고, 이로 인해 하드웨어 판매의 증가를 가져 온다면, 기존에 아이폰과 아이패드라는 하드웨어의 유통을 성공시킨 것 처럼, 또 하나의 성공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라도 손쉽게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자신의 컴퓨터에 어떠한 소프트웨어가 깔려 있는지 한눈에 판단할 수 있게 된다면, 좀더 쉬운 컴퓨팅 환경이 꾸려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약간 다른이야기지만 오늘 새벽 맥 앱스토어를 설치 하고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MacBook Air를 지르고 싶다였습니다. 뭔가 좀더 어울릴 것 같아서 말이지요. (이렇게 합리화를 시켜나가고 있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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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짜로 사파리가 5.0.1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맥에서 테스트 해 봤고, 윈도우에서는 해보지 않았습니다.) 바뀐 것 중에 하나가 Safari Extension을 관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생겼는데, 여기서 설치를 하게 되면 사파리의 재 부팅 없이도 extension이 설치가 됩니다. 


extension 몇가지를 설치하던 중에 TWC(The Weather Channel)이 있길래 바로 설치에 들어갔지요.


설치 후에 설정을 위해서 환경설정을 들어갔더니 지역에 "US Postal Code"를 입력하라고 나오더군요. 하지만 대한민국에 있는 서울이 미국의 우편번호를 가졌을리 없구요. 그래서 방법을 좀 생각해 봤습니다.

우선 TWC를 서비스 하는 weather.com에 들어갑니다. 그리고는 Enter Zip.... 이라고 씌여진 곳에 Seoul을 넣고서 Find Weather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서울의 날씨를 알려 주지요.


자 이렇게 검색을 하게 되면 주소가 아래와 같이 변합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today 뒤의 주소 입니다. 서울을 검색했으니 서울에 대한 주소가 나와야지요? 여기서 서울의 주소는 "KSXX0037" 부분입니다. 이 코드를 복사해서...


환경설정의 "확장 프로그램" 탭으로 간다음 "US Postal Code" 부분에 입력을 합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짠~~~ 툴바에서 날씨와 온도를 볼 수 있답니다.~~~


쉽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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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e 2010.08.25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ㅎㅎ 전 불여우써서 비슷한 애드온 없나 찾아봤더니 날씨버그가 있더라구요. 이거 설치하고 나니 날씨 쉽게 볼 수 있고 좋네요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트위터 글도 잘 보고있어요 ㅎㅎ

iPhone OS가 iOS 4로 업데이트 되면서 생긴 특징 중 하나는 iPad에 있던 iBooks(iTunes 주소)가 iPhone에서도 설치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iBooks를 설치하더라도 설치후에 바로 보관함을 보면 책이 하나도 안들어 있고, 책을 막상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iBook Store에 들어가면 영어로 된 책만 가득하지요.


이 iBooks를 좀더 활용해 보고자 두개의 방법을 보여 드립니다.
 
첫번째. 아이리버의 e-Book 무료 컨텐츠 사이트!


사실 얼마전에 알게된 사이트인데, ePub로 된 책을 볼 수 있는 뷰어가 없고, 책의 내용이 요약본인지라 그리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한두개의 컨텐츠만 받아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iTunes를 통해서 epub 파일들을 옮겨 놓고 보니까, 어느 정도는 활용할만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위 사이트에서 받은 책들과 iBook Store를 통해서 받은 무료 도서들을 모아서 꾸민 저의 책장입니다.


iBook Store에서 받고나서 읽지 않은 책들만 "신규"라는 tag이 붙어 있네요.

두번째 PDF를 활용하자!
저의 경우 자료를 위해서 다량의 pdf 파일들을 받아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없다보니 읽지는 못하고, 계속 누적이 되는 현상이 반복되더군요. 그래서 그 파일들을 iTunes에 던져놓고 동기화를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훌륭한 보고서 창고가 되어 버렸네요.

마지막으로 첫번째 방법을 통해서 얻은 e-Book 을 보는 화면 입니다. 이렇게 책장 넘기는 효과가 잘 보여 집니다.


이렇게 해서 출퇴근 할때, 혹은 시간날때마다 읽을 수 있는 책이 늘어 났습니다. 이제는 대중교통 이용할 때 미드를 좀 줄이고 마음의 양식을 쌓아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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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10.06.2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간만에(?) 유용한 포스트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winech.tistory.com/ BlogIcon wine 2010.06.24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 오랫만에 들러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저는 아직 아이폰 4를 기다리는 중이긴하지만요 ㅎㅎ
    매니저(?)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3. Favicon of http://indiestyle.tistory.com BlogIcon 전략가 2010.07.0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찾고 있던 정보네요.^^

우리나라 시간 오늘 새벽 2시(미국 시간 오전 10시)에 iOS 4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KT는 쇼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업그레이드 방법에 대한 안내를 어제 했었습니다. 저도 오늘은 아침에 조금 일찍 출근을 해서 iOS 4로 업데이트를 실시 했지요. 업데이트라고는 하지만 아이폰을 맥북에 연결하고 미리 받아 놓은 iTunes 9.2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 것 밖에는.. ^^

우선 순서대로 쫒아가 보겠습니다.

우선 현재 제가 사용하는 iPhone에 대한 정보 입니다.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소프트웨어 버전"이 3.1.3 입니다.
 

이제 업데이트를 해보시지요. iTunes에 있는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비슷한(한번 누르고 취소후 다시 눌렀더니 약간 다른 메시지를 나타내 주네요.) 메시지 박스가 뜹니다.


"업데이트"를 선택한 이후의 과정들을 캡춰해 봤습니다. 주욱~ 그림으로만 쫒아 오셔도 될 듯 합니다.

"동의"를 선택하고 나면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진행 됩니다.


그리고 메시지 박스가 뜨면서 현재의 진행상황을 보여 줍니다. 메시지 박스의 텍스트는 계속 변하구요.



몇분의 시간뒤에 아이폰이 자동으로 리부팅을 하면서 자체적으로 OS 업데이트를 실시 합니다. 기존의 cold 부팅(완전히 껐다가 다시켜는) 보다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이후 메시지 박스가 하나더 뜨는데, 그녀석은 미처 캡처를 못했네요. 이후 "네트워크 사업자 설정"을 업데이트 한고 나면 다시 한번 리부팅.이번에는 기존의 cold 부팅과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는군요.



여기 까지 진행이 되면 iTunes 화면에 아래와 같이 OS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알려 주네요.


이후 알아서 동기화를 하면 모든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클릭 몇번 하지 않고서 OS 업데이트가 끝이 나버렸습니다. 하하하.

간단하게 iPhone에서 바뀐 모습을 보여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바탕화면의 사진이 바뀌었네요.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바탕화면 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잠김화면에서만 보이던 것이 이제는 일반 화면에서도 보이는 군요. 뭔가 첫화면에서도 달라보이는...


그 다음 기대했던 기능중 하나인 폴더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관련 프로그램들을 모으다 보니 한화면을 가득 채우고도 더 많았는데...


폴더 기능을 사용해서...


한군데에 모았더니 이렇게 깔끔해 졌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iTunes에서도 동일하게 사용가능하네요. ^^


어떠신가요? 이 기능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요? 물론 다른 매력적인 기능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PS) 쇼 공식 블로그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몇몇 앱의 경우 아직 iOS 4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에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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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iTunes를 보다가 문득 업데이트 확인을 했더니 iTunes 9.2가 있네요. 그래서 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


바뀐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iTunes 9.2는 다음의 여러 새로운 기능과 개선사항을 포함합니다.

iPhone 4와 동기화하여 이동 중에도 좋아하는 음악, 동영상, TV 프로그램, 책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iOS 4 및 iBooks 1.1을 사용하여 iPhone 또는 iPod touch에서 책을 동기화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 PDF 도큐멘트를 책처럼 정리하고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iBooks 1.1을 통해 PDF를 iPad 및 iOS 4가 설치된 iPhone 또는 iPod touch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iTunes를 사용하여 iOS 4 홈 화면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폴더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iOS 4가 설치된 iPhone 또는 iPod touch를 동기화할 때 백업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 앨범 사진 기능이 더욱 향상되어, 보관함을 탐색할 때 앨범 사진이 더욱 신속하게 나타납니다.

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정보는, http://support.apple.com/kb/HT1222?viewlocale=ko_KR을 참조하십시오.

이건 뭐... iOS 4용 업데이트로 군요.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 iOS 4가 나올테고..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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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

Apple 2010.06.08 17:53
워낙에 많은 분들이 새로운 iPhone 4에 대해서 올려주셔서 다시금 올려가며 정리를 하는 것 보다는 잘 정리된 문서의 링크를 거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 됩니다.









아이폰 4의 핵심과 전망 (류한석의 피플웨어)
iPhone 4, iOS 4, 7월 한국 발매 (킬크로그)
스티브 잡스의 WWDC 2010 키노트 라이브 블로그 번역 (대략 혼잣말)
애플 iPhone 4 한국 출시는 7월 확정.  (제닉스의 사고뭉치)
Steve Jobs live from WWDC 2010 (engadget)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애플 WWDC 2010 아이폰 4(iPhone 4) 발표. (Latte's Planet)
아이폰4와 잡스교의 실체 (Channy's Blog)

뽀나스 : KT 아이폰 3GS->4HD 보상판매 실시계획중 (소문이지요?)
뽀나스2 : iPhone 4 때문에 찬밥이 되어버린 사파리 5의 새 기능 Reader (xiles.net)

더불어 동영상도 한컷.


제가 느낀 결론은... 아이폰 유저가 되어버린지 1달도 안되었고, 주문한 아이폰 케이스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기변의 충동을 심각하게 느낀다는 것입니다. KT에서 보상판매 하면 바로 달릴 듯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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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희 2010.06.08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변 강추.. 3GS는 저한테 던져주세요..

  2.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10.06.09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하고 비교사진을 보니 3GS는 안습이더라는... 저는 8월쯤 달릴예정 ㅎㄷㄷ

네 제목 그대로 입니다. 뒤늦게 아이폰 대세에 동참을 하였습니다. 뭐 다음달이면 4G(4세대, 4th Generation) 아이폰이 발표가 되고, 한두달 뒤면 국내에도 출시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하지 않지만, 회사를 옮긴뒤에 약간(?)의 강압에 의해서 아이폰 화이트 16G를 쓰게 되었네요.


오래(?)전에 아이팟 터치를 사용했었고, 판매를 한 이후에도 아이폰 앱들을 많이 모은터라 사용법을 익히고 앱을 모으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11page의 화면을 꽉채운 앱들과 함께, 아직 설치하지 않은 앱들도 많네요. 주로 게임들 이지만... ㅋ

지금 사용기나 개봉기를 올리기에는 완전 뒷북이고...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 폰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을 해보니 피쳐폰 대비 약간의 단점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나 멋진 단말기 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같이 구매한 분의 이야기를 빌리자면(그 분은 전날 삼성 갤럭시 A를 구매하기도 하셨죠.. -_-) "하루 써보니 너무 좋더라" 였습니다. 그 표현이 가장 잘 맞는것 같습니다.

요즘 제 숙제는 어떻게 하면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의 생태계를 비슷하게나마 구현해 볼까 입니다. 생각보다는 너무 큰 숙제인지라 부담이 되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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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10.05.1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쓰신다더니...? ^^

  2. 2010.05.17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sukhyun.com BlogIcon 빨빤 2010.05.17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라면 블랙! 남자라면 블랙~~

  4. Favicon of http://daphnie.tistory.com BlogIcon 환상 2010.05.2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고민은
    HTC 디자이어 vs 아이폰 4G(기다린다 or 그냥 3Gs고고싱?) vs 갤럭시S... 요거입니다.
    최근에 갤럭시S 먼저 만져본 사람들의 생각보다 뜨거운 찬양?에 마음이 살짝 흔들릴까 말까 그래요

한국 시간으로 어제 저녁 무렵에 Apple에서 iPod Shuffle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현재도 Apple 홈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놈이지요. 버튼을 최소화 하고 얼마전에 발표된 마이크&리모콘이 포함된 이어폰을 통해서 아이팟을 조정하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래는 새로나온 셔플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그런데 더불어 충격적인 것은 기존의 아이팟 제품군의 가격이 전부 인상되었다는 것입니다.


기존 가격대비의 내용을 보면... 가격인상폭이 상당하네요.

아이팟 나노 8GB : 180,000원 -> 249,000원 (+69,000원)
아이팟 나노 16GB : 240,000원 -> 329,000원 (+89,000원)
아이팟 클래식 120GB : 300,000원 -> 409,000원 (+109,000원)
아이팟 터치 8GB : 280,000원 -> 379,000원 (+99,000원)
아이팟 터치 16GB : 370,000원 -> 489,000원 (+119,000원)
아이팟 터치 32GB : 489,000원 -> 659,000원 (+170,000원)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아이팟 터치 2G(16G) 중고로 팔아도 용돈 좀 되겠네요. 지금 클리앙에서는 아직 인상이 되지 않은 iPod Touch를 사재기(?) 하는 모습까지 보여지고 있습니다. 10대만 팔면... ㅎㄷㄷ

환율이 이러다 보니 아래와 같은 짤방도 나오는 것 아닐런지요. 환율만 보면 아직도 우울해 집니다. 흑


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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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mirent.net BlogIcon 루미렌트 2009.03.12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정말 많이 올랐네요-

  2. Favicon of http://www.paperon.net BlogIcon 편집장 2009.03.12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셔플 소개된지 얼마라고 벌써 저런 패러디가 도는 군요. ^^;; 하하

  3. Favicon of http://www.joalog.com BlogIcon Joa 2009.03.12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뀐 셔플은 너무 심플함의 극치라 조금 밋밋한 감마저 있네요;
    2세대가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더 예뻤던 것 같습니다 :)
    보이스,.(뒷부분이 기억이 나지 않는;; ) 그 기능은 유용한 듯-
    안그래도 아까 터치 가격이 엄청나게 올랐단 지인의 말에 놀랐는데 전반적으로 오름세가 장난아니네요;
    역시 당분간 터치는 안녕일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s://rickyl.tistory.com BlogIcon RickyL 2009.03.12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송시 스크래치 때문에 돈있어도 움켜쥐고 내일모레 오프라인에서 사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맞네요..;ㅅ; 16G 사려던거 그냥 8G 사야할지, 기다려야할지 모르겠네요. 강만수ver. 짤방 퍼갈께요~

(사진이 많아서 로딩이 느릴 수 있습니다. -_-)

Apple에서 자사의 브라우저인 Safari 4 Beta를 발표했습니다. 이전에도 Windows용 Safari를 사용(이 링크의 경우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소개 페이지로 보이지만 Safari에서는 Welcome 페이지 이후 초기페이지가 보이도록 되어 있네요.)해 보기는 했고, Google의 크롬(Chrome)을 사용해 보기도 했으나 Firefox의 Plugins 기능 떄문에 얼마 되지 않아서 Firefox를 다시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몇몇 사이트 때문에 IE는 그냥 Sub로 사용하고 있구요.

하지만, 역시 궁금증이란 어쩔수 없는 병 중의 하나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설치해 보았습니다. :) 물론 이 글도 Safari로 작성 중이구요.. ^^


우선 설치 후 보이는 첫번 째 페이지 입니다. 나름 첫 페이지에 신경을 쓴 모습이 보이네요. 첫 페이지를 마치 multi 모니터를 설치해 놓은 것 처럼("Top Sites"라 표시됩니다.) 표현해 놓았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기존에 크롬에서 빈 페이지를 눌렀을때 나오는 화면과 동일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약간 다른 점이라면 default로 상당히 많은 페이지가 지정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초기에는 많은 페이지를 실시간으로 불러 들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비어 있는 페이지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특징이라면 기존에 보였던 브라우저의 전체적인 UI가 Google의 크롬을 많이 닮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IE8도 비슷한 UI로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초기에는 메뉴바가 보이지 않는 형태로 보이게 됩니다.


툴바에 있는 두개의 아이콘으로 페이지에 대한 메뉴와 전체적인 설정이 가능한 메뉴가 표시되도록 한 것도 크롬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입니다. 설정 메뉴에는 "Private Browsing"이라는 메뉴 또한 크롬과 동일하게 들어 있네요. "Private Browsing"의 경우 Safari 3 부터 지원되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 (Early Adopter님 설명으로 추가 수정)



환경설정 창입니다. 특별한 것은 보이지 않으나(찾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세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 다시 한번 메인 페이지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메인 페이지에 보이는 섬네일 사이트는 수정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왼쪽 하단의 Edit을 누르면 화면이 아래와 같이 변하면서 삭제 및 위치 이동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우하단의 버튼을 통해서 섬네일의 크기를 조정하고, 이를 통하여 한 화면에 보이는 사이트의 개수를 조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처음 사파리를 실행하고 나서, 아직 호환성에서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왼쪽의 그림에서와 같이 제 블로그의 몇몇 요소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로 표시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포털 사이트도 제대로 표시가 되지 않았었지요. 하지만, 이 문제는 옵션에서 "Display images when the page opens"를 체크하면 바로 표시가 됩니다. 이후에 tistory에 로긴을 해서 WISWIG 에디터를 이용해서 이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을 만큼, 사이트 호환성은 많이 개선이 된 듯 합니다.



요즘 포털사이트들이 웹표준에 민감한지라, 다음과 네이버 같은 경우는 깔끔하게 표시가 됩니다.



이번 사파리의 업데이트는 새로 발표된 브라우저의 특징들을 거의 대부분 수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비게이션 바에서 몇글자를 치게 되면 아래에 Google Suggest와 방문 히스토리, 북마크 등을 판별해서 "Smart Address Field"에 표시해 줍니다.


북마크 버튼을 누르면 마치 Apple iTunes에서 보이는 Cover Flow 형식으로 북마크된 웹사이트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UI 상의 멋진 면이 있기는 하지만, 북마크의 목적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라는 점에서 크게 사용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자주 이용하지 않는 사이트를 많이 북마크 해 놓았다면 유용할 수도 있을 듯 합네요.


마지막으로 소개 시켜드리는 UI로 "Top Sites"에서 하나의 사이트를 선택하면 볼 수 있는 UI를 캡춰해 봤습니다. 사이트를 선택하게 되면 화면에 보이는 것 처럼 그 사이트가 부드럽게 커지는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시 디자인의 애플 다운 모습이네요.



하나 빠뜨리고 지나간 것이 있습니다. 위에서 잠시 설명한 사이트의 호환성에 더불어, 각 사이트를 렌더링 하는 속도가 조금 빨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홈페이지를 살펴 보니 "Nitro Engine"이라는 것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주절 주절의 설명 보다는 Apple이 공개한 데이터 챠트를 보시는 것이 더 편하실 듯 합니다. :)


며칠동안 사용해 보고 다시 Firefox로 돌아갈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현재 까지는 이전의 Safari와는 확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Mac을 사용하신다면 주 브라우저를 고르는데, 고민이 훨씬 덜해지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덧) tistory 에디터에서 한글 사용시 약간의 오류(글자 삭제시와 한영 전환시)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참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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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thstory.net BlogIcon astraea 2009.02.25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avascript 벤치에서
    ff3.1b2랑 ie7 이 거의 비슷하다는건
    굴욕인데요-_-;;;;;

  2.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9.02.25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Private Browing은 사파리3때부터 지원하던 것입니다. 4부터 추가된게 아니고 설명에서 꼭 애플이 크롬을 따라했다라느 느낌을 받아서...^^

얼마전 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아이팟 터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iTune Store가 국내에 오픈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또한 국내에 개발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한글로 된 어플리케이션은 그리많지 않지만, 덕분에 영어공부를 하기에는 정말 좋은(?) 전자 기기 입니다. -_-

저는 주료 무료(당연하겠지요.. 흑)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보고 있는데 그 중에 Bloomberg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다가 재미 있는 것을 봤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면 세계 증시와 경제 관련한 다양한 뉴스를 볼 수 있는데, 뉴스를 보다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뉴스창의 가장 아래에 배너 광고가 뜹니다.


위의 배너는 ACURA 자동차 광고이군요. 매일 보지는 못했지만, 지난번 제가 봤을때와는 달라진 광고입니다. 물론 배너 광고를 클릭하게 되면 배너에 연결된 URL로 연결(내장된 Safari 브라우저를 시작합니다.)하구요.

광고비의 집행이 CPC 방식일지 CPM 방식일지는 모르지만, 우선 중요한 것이 광고의 플랫폼이 얼마나 넓게 퍼져 있느냐에 따라 광고 수주가 결정이 될텐데, 위의 광고 사례를 보면 아이팟 터치(미국에서는 아이폰이 더 많겠지요.)가 상당히 많이 깔려 있고, 그 안에 있는 Bloomberg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깔려 있어야 가능한 모델이 되겠지요.

언어적으로 특화된 광고의 모델이 될 수는 있겠지만, 상당히 신선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무가지의 경우만 보더라도 신문이라는 매체는 고객에게 무료로 배포 하면서 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얻는 모델을 가져 오는데, 위의 경우도 동일한 모델이 될 수 있겠지요.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비용은 자사의 비용으로 충당을 하고, 고객을 많이 모은뒤 그 플랫폼에 광고를 하는 전형적인 모습이지만, 모바일이라는... 그것도 범용화된 솔루션이 아닌 한 회사의 특화된 플랫폼 위에서 돌아가는 광고라.... 

애플(아이팟)의 영향력을 보여 주는 단편적인 사례 같습니다. 또한 요즈음 활발하게 이야기가 되고 있는 모바일 솔루션 업체들의 어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수익모델을 가져갈 수 있는 단편적인 사례가 되고. 또한 기존의 미디어가 새로운 솔루션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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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8.10.16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선 연결 후 기기 내 App. Store로 접속해서 어플들을 살펴보다 보면 소개 페이지에 애드센스나 AdMob 등에서 제공하는 배너광고들이 달려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