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이었습니다. 약간(?)의 알콜을 섭취하고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서 서핑도 하고 무선을 이용한 iTunes store에서 재미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없을까 기웃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추천 프로그램중에 이전부터 한번 써보고 싶었던 Pianist라는 어플리케이션이 보였지요. 물론 유료 프로그램인지라 아직 구매하지 않았었구요. 

터치에서 앱스토어에 들어가면 어플리케이션 설명하는 페이지에 "구매"라는 버튼이 조그마하게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을 생각하고 "구매"버튼을 눌렀지요. "정말 구매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 박스가 뜨면... "아니오"를 누를 계획을 가지구요. 그런데 이게 "구매"버튼을 누르자 마자 터치로 다운로드가 되더군요. 이상하다 싶었는데.... 결국 메일이 날아 왔습니다. 흑...


뭐.. 구입을 했으니 열심히 써야 하나요??? 그나저나 피아노 소리는 정말 좋더군요... -_-


결국 제 터치의 바탕화면은 이렇게 변해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둘씩 늘려 나가야 겠네요. 가능하면 무료 어플들로 말입니다. 아마도 사게 된다면 구루님이 추천Air Sharing과 애플에서 만든 Texas Holdem 정도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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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부터 노트북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서 Asus Eee PC나 MSI Wind를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쓰는 용도로는 넷북이 맞지 않는듯 하여 노트북을 알아 보고 있었고, 10월 14일에 새로운 MacBook이 출시 된다는 소식을 듣고서 어떤 것이 어느 가격에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0월 14일(국내 시간으로는 오늘인 15일 새벽 2시) Apple에서는 새로운 MacBook 시리즈를 발표 했습니다. 새로운 케이스 제작방법을 적용했고, 이전에 출시된 맥북과 유사한 키보드, 그리고 멀티 터치가 가능하고 버튼이 없는 트랙패드를 탑재 했다고 하네요. 물론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특징이 있구요.

하지만 결론은 환율과 애플 코리아의 가격정책으로 인해서 뽐뿌가 완벽하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애플 코리아는 국내의 맥 사용 유저를 확산시키는 정책이 아닌, 맥 사용 유저를 억제하는 정책을 펴고 있음이 틀림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멋진 외관 구경부터 하시지요.


맥북의 미국 가격과 국내 가격 비교 입니다. 아무리 환율이 올랐다고 하지만... $1,299 가 \2,090,000가 되는 것은 어떤 계산 방법인지.. 달러당 1,600원이 넘는 군요.. -_-


맥북 에어 입니다. -_- 역시 가격이..


자 하이라이트 입니다. 맥북 프로... 4,390,000원 입니다.(미국 가격 $2,799)


쩌업... 현재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탑 열심히 써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달러값 안정되면 미국에서 사오거나 구매대행이나 해야 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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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얼마전부터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예판을 통해서 iPod Touch 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_-
어제 배송이 되었는데, 어제는 집에 있지 않았던 관계로 오늘 받아보고서 이것 저것 하다가 결국은 이제서야 대강의 세팅이 끝났습니다.

우선 말 보다는 사진 한장이.. ^^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3.5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3.5

아이팟 터치의 케이스 입니다. 기존 1세대의 박스 형태를 사용하지 않고 다른 종류와 동일한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이스는 아래와 같이 상단과 하단에 테이프가 있어서 윗쪽에 있는 테이프를 떼어 내면 케이스를 열 수 있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5

케이스의 뚜껑을 열었습니다. 전원이 들어온 상태가 아니고 아이팟 터치의 기본화면과 동일한 스티커가 1장 더 붙어 있습니다. 제품이 배송중에 왔다 갔다해서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아이디어 인것으로 보입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3.5

아이팟을 케이스에서 분리 하기 위해서 빼 놓고 한장더.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5

아이팟을 빼고 보면 이렇게 나머지 구성품이 보입니다. 가장 왼쪽에서 부터 클리닝 천, 아이팟 독을 위한 Dock 어댑터(독이 아닙니다.), 싱크를 위한 케이블, 그리고 이어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가를 절감하기 위한 노력이 보이는 듯 합니다. -_-)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3.5

자... 아이팟 터치에 붙어 있던 스티커를 떼어 냈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3.5

자... 인증샷 제대로 입니다. 16G를 구입했고, 애플스토어가 아닌 인터넷쇼핑몰을 통해서 구입을 한지라(쿠폰으로 조금 저렴하게 구매 하느라.. ㅠ.ㅜ) 각인 서비스는 받지 못했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3.5

아이팟 터치의 뒷면은 스크래치에 상당히 약하다고 소문이 나있습니다. 너무너무 약하다고요.. 심지어는 숨결에도 스크래치가 난다고... ^^;; 그래서 아이팟이 배송될 즈음에 뒷면을 보호하기 위한 스킨과 그리고 USB로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를 동시에 구매해 두었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5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3.5


사용하기 전에 바로 뒷면에 스킨을 붙이는 작업 부터 했네요. 그리고 한 30여분 즈음 뒤에 스킨이 입혀진 아이팟이 제 손안에 들려 졌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3.5

뒤에 작업(?)의 흔적이 보이네요.그리고 바로 충전에 들어 갔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3.5

자... 저도 이제 아이팟 터치 유저가 된 겁니다. ㅎㅎㅎ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터치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할 예정이고 실험을 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하나 둘씩 모아볼까 합니다. :)

마지막으로 나머지 사진들을 올리면서... 줄이겠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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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자~ iPod

IT 2008.09.10 09:10
오늘 새벽 2시(미국 현지 시각 으로는 9월 9일 오전 10시) Apple에서 드디어(?) 새로운 iPod 제품을 발표 했습니다. 발표장의 사진이야 여러 블로거 분들께서 자세하게 소개해 주실 것 같고... 저는 그동안 고민하던 제품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온것 같네요.

이번 iPod 계열의 가장 큰 변화는 iPod Nano의 변화 입니다.

iPod Nano가 위에서 보는 것 처럼 무지개 색상으로 나옵니다. 가격은 국내 가격 기준(미국이야... 세금제외 가격이니...) 8G가 18만원, 그리고 16G가 24만원 입니다. 커다란 특징으로는 LCD가 2" 로 커졌으며, 보는 자세에 따라서 가로로 표현 됩니다. 물론 두께는 기존까지의 나노에 비해서 가장 얇다고 하네요.

두번째는 iPod touch 입니다.

우선 가장 마음에 드는 16G 입니다. 8G는 왠지 모자를 듯 하고, 32G는 많을 듯 하구요. appstore에서 free 어플을 조금 다운 하면 용량이 찰 것 같기 때문 입니다. 바뀐점은 볼륨키와 스피커의 내장.. 블루투스와 카메라가 없는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넓직한(3.5") 화면이 매력(?)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공개된 itune 8.0을 다운 중입니다.

이거야 뭐... 그냥 다운 받으면 되지만... 용량이 78M나 되네요.. 허허...



아무튼 이제는 지르는 일만 남았네요. 어차피 iPhone을 사지 못할바에야(사정이 조금 있습니다.) 그냥 iPod touch를 사느냐 아니면 새로워진 iPod nano를 사느냐만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고민을 하다가 질러야 할 것 같네요.

오늘 시간되면 새벽에 진행된 키노트나 조금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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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소문을 듣고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어제 여러군데에서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의 출시를 알려 줬습니다.
Apple.com 뿐만이 아니고 애플코리아의 애플스토어에도 새 제품이 올라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나온 맥북 프로의 경우 왼쪽의 세가지(CPU, Multi-touch pad, LED backlit)가 크게 업데이트 된 것 같은데 역시나 맥북 프로의 가격은 ㄷㄷㄷ 합니다. 물론 사이즈도 ㄷㄷㄷ 지만요.

어디 맥북 프로를 업무용 컴으로 제공해 주는 회사 없나요? 어제 만난 모 회사에서는 가능하기도 하다던데요.. ㅎㅎ

덧) 학생할인으로 구매하게 되면 20만원이 저렴하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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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or - new MacBook

IT 2008.02.26 11:29

New MacBooks, Not MacBook Pros, Coming Tomorrow, Allegedly (via gizmodo)

More Apple MacBook / MacBook Pro models numbers pop up (via engadget)

Yep, new MacBook part numbers are in Best Buy's database (via engadget)

New MacBook Pro part numbers leaked? (via engadget)


갑자기 위의 네 기사가 한눈에 들어 왔습니다. 그 중에 gizmodo의 기사를 보면 루머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괜한 기대를 만들게 하는 군요. 뭐.. 기대를 한다지 구매를 한다는 아닙니다만... 정말 저렴한 가격에 나오게 되면... 미쳐버리게(한손에는 카드를 들고, 눈은 결제 완료 페이지를 보면서)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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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Macbook
얼마전 Google Android의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기사를 통해서 접했습니다. 이전에 Android 시뮬레이터를 다운로드 받아서 잠시 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한번 다운로드 받아 봤습니다. 혹시 테스트 해 보실 분은 이곳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이전 버전과 비교해 보시면 상당히(?) 많이 발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행은 "다운로드 받은 디렉토리\tools\emulator.exe"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우선 초기 로딩 속도가 이전보다 느려진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UI의 사이즈가 커서인지 조금 로딩이 느리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노트북의 CPU Power에서도 이정도인데 핸드폰이라면 조금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실행을 하면 아래와 같이 마치 "전격제트작전"의 "키트"처럼 붉은색 점이 왔다 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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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딩이 끝나면 아래와 같은 idle 상태가 나옵니다. 초기 화면 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뭐.. 가장 눈에 띄는 아이콘, 즉 "All"을 선택 했습니다. 이전에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만약 단말이 저렇게 나온다면 터치스크린을 기본적으로 지원을 할 것이고.. 저는 당연히 마우스로 주황색의 버튼을 클릭 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숨겨진 메뉴가 나타납니다. "API Demos", "Browser", Contacts", 그리고 아래로 "Dev Tools", "Dialer", "Maps"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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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테스트는 역시 브라우저 테스트 입니다. 아무래도 이러한 스마트폰 계열(아이폰 포함)의 가장 큰 장점은 어디서나 브라우징을 할 수 있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접속을 할 수 있는 방식이 존재한다면요.
한글이 지원이 안되어서 홈페이지인 Google 사이트에서 "android site:http://isponge.net"을 검색했습니다. 한글입력은 되지 않는데, 출력은 무리없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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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키로 지정되어 있는 Menu 버튼을 눌러보았더니 아래그림과 같이 브라우저에서 사용가능한 메뉴가 나타납니다. "Go To...", "Bookmarks", "Windows", "History", "Refresh", "More"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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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를 선택하면 이전에 히스토리에 있는 주소와 북마크에 있는 주소를 기본으로 사용자가 입력하는 단어에 맞는 사이트를 찾아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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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를 선택하면, 현재 떠 있는 창들의 snapshot이 조그마한 화면으로 보여 집니다. 아래 그림에서는 하나의 웹사이트 만 있는데, 2개 이상이라면 하단에 조그마한 점들로 선택이 가능하고, 좌우로도 조금씩 창의 snapshot이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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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체 메뉴중 "Contacts"(주소록)에 대한 모습입니다. 너무 썰렁하지요? 새로운 주소를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동작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첫 화면이 너무 썰렁하기도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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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메뉴의 "Dialer" 입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전화 UI가 뜹니다. 물론 손으로 입력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각 버튼의 사이즈를 최대화 한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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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금 들여다 본 "Maps" 입니다. 당연히 Google Maps가 들어가 있구요. 위성맵이 아닌 일반 맵으로 되어 있습니다.(추가: 아래 메뉴 중에서 "Layer"를 누르면 위성맵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ㅋㅋ 그렇겠지요. 있는 자원을 쓰지 않을 이유는 없으니까요.) 특별한 메뉴는 보이지 않고 이렇게 지도만 나오며, drag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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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선택했습니다. 하단에 "Search", "Directions", "Layers", "About", "Zoom"이라는 버튼이 위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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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위에서 잠시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이렇게 확대 축소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이 아이콘(?)은 위의 그림에서 "Zoom"을 선택하게 되면 왼쪽 하단 영역에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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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메뉴에서 Search를 통해서 Stanford Univ라고 입력 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검색이 되며 각 항목을 클릭하게 되면 좀더 자세한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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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위에 있는 "Stanford University"를 선택 했습니다. 출발지로 선택하는 메뉴, 도착지로 선택하는 메뉴, 그리고 주소록에 저장하거나 해당 학교로 바로 전화를 걸 수도 있습니다. 물론 Google Maps에 연동이 되어 있는 데이터만 가능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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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선택을 하게 되면, 아래 그림처럼 하나의 검색 결과가 보이며, 하단의 좌 우측 화살표를 이용해서 그 다음 검색을 통해 나타난 결과로 바로 이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지도는 이에 맞게 바로 이동을 해 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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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API Demo"에 있는 내용입니다. 아래 처럼 다양한 데모들이 있습니다. 살펴 보니 이 데모들은 API를받아서 압축을 푼 Directory에 해당 이름이 존재를 합니다. 뭐.. 다 살펴 보기는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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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하나만 선택해 봤습니다. drop down 박스가 하나 나오는데 오른쪽에 있는 화살표 모양을 선택 하면 아래로 부드럽게 떨어지는(애니메이션처럼) drop down 박스를 구현해 놓았네요. 소스코드를 보지는 않았지만... 화면으로 볼 때... 상당히 짧은 줄로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추측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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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 새로 바뀐 Google Android API 샘플을 살펴 봤습니다.

아직 Android가 발표된지 얼마 되지 않고, 많은 기능을 탑재한 것이 아니라 발전가능성이 더 많다는 것을 알지만, Apple iPhone에 익숙해져 버린 눈과 뇌에 무언가의 impact를 주기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iPhone의 경우는 데모를 보았을때 "우와"라는 감탄사를 내지르 도록 만들어 놓았는데, 안드로이드는 그러한 감탄사가 나오지를 않네요.

아무튼 좀더 기다려보면 좀더 발전된 안드로이드(Android)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 해 봅니다. 이번이 지난번 보다는 많은 발전을 가져 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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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modo에서 Macbook Air, Macbook, Macbook Pro 세 제품에 대한 벤치 마크를 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4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8.0
물론 화면에 보이는 왼쪽은 맥북이고, 오른쪽 것이 새로 나온 맥북 에어 입니다. 스톱워치로는 iPhone(iPod touch?)으로 했네요.. 역시 센스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3대의 mac은 전부 성능도 다릅니다.

The Computers:

• The MacBook Air has a 1.6 GHz custom Intel processor, 2 GB 667 MHz DDR2 RAM, and an 80 GB, 1.8", 4200 RPM HDD.

• The MacBook (a generation old) has a 2 GHz Intel Core Duo processor, 1 GB 667 MHz DDR2 RAM, and a 120 GB, 2.5", 5400 HDD.

• The MacBook Pro (also a generation old) has a 2.2 GHz Intel Core Duo processor, 2GB 667 MHz DDR2 RAM, and a custom 160 GB, 2.5", 5400 RPM, Seagate Momentus HDD.

그리고 이러한 결과가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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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벤치 마크는 테스트 머신의 성능과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이 될 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격대를 따져서 생각해 보면, MacBook > MacBook Pro > MacBook Air 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겉모습(흔히 이야기하는 뽀다구)은 고려 대상으로 안치고 말입니다.

그런데 왜 계속 쓰면서 자기 합리화 라는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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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Apple MacBook Air~

IT 2008.01.16 08:54
기존에 전세계의 보도자료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던 CES가 끝나고 오늘 새벽 MacWorld가 열렸습니다. 작년의 MacWorld에서는 iPhone이 발표 되기도 했었지요.

올해도 여지없이 상당히 다양한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소문중의 하나인 MacBook Air가 현실화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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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Guide Tour 한판 보시지요. 아래 영상 보다 조금 큰 영상을 원하시면 직접 페이지로 가셔서 보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광고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이 흘러 넘침을 느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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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간단하게 특징을 살펴 보면 이렇습니다.
뭐..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이라는 첫번째 문구를 제외하고서라도,
1. 멀티터치가 되는 트랙패드
 -. 이건 아이폰에서 시작을 했지요.
2. LED display (1280x800, 13.3")
 -. 깨끗하겠군요.
3. SSD 채용
 -. 물론 고가입니다.
4. Micro Chip
 -. 기존의 폼팩터 보다 작네요.두께에 신경을 많이 쓴 듯 합니다.
5. Full Size Keyboard
 -. 이거 마음에 듭니다. :)

그렇다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1. 우선 ODD(광학 드라이브)가 없네요.
 -. 물론 두께 때문에 포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은 "Remote Disk"라는 것으로 해결을 했네요.
2. 작은 디스크 용량
 -. 작은 디스크 용량으로 backup 또한 무선을 통해서 해야 합니다. 덕분에 AP(Access Point)는 필수가 되겠군요. 뭐... 802.11n을 지원하니 속도 걱정은 없겠지만요.

결국은 전용 맥머신이 있는 집에서나 가능한 서브 노트북의 개념이라고 봐야 할까요?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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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은 이제 하도 많이 이야기를 해서 뭔가 특별한 이야기가 없을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계속 놀라운 모습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engadget에 올라온 몇가지 내용을 추려 보면 아이폰이 다양하게 이용 되네요.

1. 아이폰용 GPS 모듈 개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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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ble GPS Car navigation을 만드는 TomTom사에서 아이폰용 GPS 모듈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링크를 가보니 대부분 유럽에서 많이 팔리는 모양이네요(네덜란드회사네요). 만약 이 GPS 모듈이 국내로 와서 국내의 map사와 연동을 한다면??? 흑.. 멋질 것 같습니다. 게가다 가로로 뉘이면... 맵도 자연스레 가로로 눕는 형식의...

오늘자 내용에 보면, 위 내용이 낚시로 판명된 것 같네요. 하지만, 위와 같은 기능이 나온다면 참 좋을 듯 합니다. 아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겠지요.. (왜 괜한 변명처럼 보이지???)

2. 아이폰용 PlayStation Em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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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dTTD라는 회사에서 pre-beta 형식으로 내놓은 psx4iphone란 녀석입니다. 그런데 화면 UI를 보니 Softkey로 기존의 dualshock의 키들을 전부 매핑 하는 군요.(당연한 것 아닌가??) 저런 형식이면 불편할 것 같기는 하지만... PS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게 어딥니까???

이렇게 발전을 하니까... 이런 내용이 나오는 것이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You"라는 단어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Time의 "Person of the Year"의 주인공은 바로 아이폰(iPhone)이 될지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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