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삼성전자의 Syncmaster Lapfit의 블로그 마케팅으로 작성된 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의 글을 통해서 삼성전자의 노트북 전용 모니터인 랩핏(Lapfit)에 외형과 설치법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이제는 간단한 총평과 실제 사용에서 느낀점을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노트북과 합체~
랩핏의 원래 목적인 노트북과의 사용을 위해서 노트북과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역시 기존의 일반 모니터와의 배열 보다는 노트북과의 배열이 좀더 자연스럽게 보이는군요. 아무래도 거치대 디자인의 특징으로 이러한 효과가 나타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제 노트북의 경우 왼쪽에는 전원이, 그리고 오른쪽에는 USB 포트가 자리잡고 있어서 랩핏을 연결할 경우 양쪽 모두 노트북과 모니터가 맞닿는 현상이 발생하더군요. 모니터를 약간 띄워 놓는다면 해결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뭔가 USB 포트를 새로이 디자인(예를 들어 'ㄱ'자 형식으로)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Canon EOS 30D | 1/30sec | F/2.8

노트북에는 USB 드라이버만을 설치해 놓았기에,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연결후에는 아래 사진과 같이 무난하게 띄워놓은 창들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노트북과 모니터의 크기와 해상도 차이로 인해서 창 크기가 달라져 보이네요. 아무래도 이렇게 걸쳐 놓고 사용하는 것 보다는 실행시켜 놓은 윈도우는 하나의 창에서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Canon EOS 30D | 1/100sec | F/2.8


이러한 용도가 가장 잘 어울리지 않을까?
랩핏(Lapfit)은 아마도 이러한 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는 모니터 사용중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패턴 입니다.

왼쪽의 모습은 블로그를 사용할때, 노트북 모니터에는 글작성 창을 띄워 놓고 다른 쪽의 모니터에는 관련 정보를 보기 위해 창을 띄워 놓은 모습입니다. 작성창은 IE에, 그리고 많은 정보를 보기위한 정보창에는 Firefox를 사용해서 작업을 합니다.

오른쪽은 서핑 & 영화 감상 입니다. 모니터의 사이즈가 16:9를 지원하기 때문에 영화 감상에는 정말 좋더군요. 특히 요즘 영어공부를 위해서 보는 미드를 볼때는 가장 좋은 디스플레이가 아닌가 합니다. (아.. TV 빼구요.. ^^)

Canon EOS 30D | 1/100sec | F/2.8Canon EOS 30D | 1/30sec | F/2.8


이러한 사용방법은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모두 동일하게 사용을 합니다.아래는 데스크탑에서 동일한 환경(?)으로 작업을 하는 모습이지요.

Canon EOS 30D | 1/50sec | F/3.5Canon EOS 30D | 1/60sec | F/3.5


재미있는 기능
랩핏을 노트북과 함께 사용하다가 흔히 발생하기 쉬운 상황입니다. 즉, 노트북에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을 하다가 잠시 자리를 옮겨야 할 경우입니다. 만약 노트북을 화면의 Clone 모드로 사용하지 않고 다른 창으로 작업하는 용도로 연결해 놓은 상태에서 노트북에 연결되어 있는 랩핏의 USB 연결선을 빼게 되면, 잠시 후 랩핏의 화면에 있던 윈도우들이 노트북의 화면으로 옮겨 져서 표시가 됩니다. 작업중에 모니터를 빼도 작업 중이던 모든 화면을노트북을 통해서 확인 가능합니다.
Canon EOS 30D | 1/100sec | F/2.8Canon EOS 30D | 1/60sec | F/2.8




총평. 랩핏은 이럴때 가장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부터 집에서 사용하기 위한 노트북 구매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이라는 것을 선택할때 가장 중요한 것이 가격과 크기, 그리고 LCD의 해상도 인것 같습니다. 이 세가지 요소가 가격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요소인것 같구요.

이동성 때문에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노트북을 고르기는 싫고, 그렇다고 적당한 디스플레이에 고 해상도 LCD를 채용한 노트북의 경우 가격이 너무 비싸구요.

이럴때, 이동성을 고려해서 조그마한 노트북(넷북?)을 구매 하면서, 집에서는 좀더 넓은 창에서 편안하게 작업을 하고 싶을때.... 이럴때 가장 좋은 솔루션 중의 하나가 넷북이 아닐까 합니다.


덧) 3월에 출시되는 21.5" 랩핏의 경우 Full-HD를 지원하고(하지만 이것도 노트북에서 Full-HD 동영상을 플레이 할 수 있어야. -_-), USB 허브를 내장하고 있어서 좀더 나은 환경으로 작업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삼성 랩핏 체험단 코드생성기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mint64.pe.kr BlogIcon kkamagui 2009.03.13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Lapfit을 사셨군요. ;) 저도 비슷한 이유로 Lapfit을 구매했습니다.
    나름대로 화면도 넓고 괜찮더군요. ㅎㅎ 트랙백 하나 날리고 갑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이 글은 삼성전자의 Syncmaster Lapfit의 블로그 마케팅으로 작성된 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제품의 외관에 대한 내용은 대충 보여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사용기 입니다.



제품 설치는 처음에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디바이스 드라이버 관련한 오류가 상당히 많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모니터를 설치하기 위해서 USB 케이블을 연결하고 소프트웨어와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들어 있는 CD를 넣었습니다. 우선 자동으로 삼성도우미 아이콘을 설치 한다고 나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모니터 관련한 VGA 드라이버와 USB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우선 두개의 드라이버를 모두 설치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바로 문제가 나타나더군요.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의 경우 1600x1200의 최대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설치 후 리부팅을 하자 1600x1200의 해상도가 나타나지 않고 1280x768의 이상한 해상도만 나오더군요. -_-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바로 잡기 위해서 이방법 저 방법을 동원하면서 작업을 하다가 오류 화면을 캡춰한 이미지를 잃어버리기도 했습니다. 흑... 재부팅.



결국 설치한 소프트웨어를 모두 삭제 하고, 디바이스 드라이버도 삭제를 했습니다.


다시 CD를 찬찬히 살펴보고 USB 드라이버만 설치를 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깔끔하게 설치가 되네요. 모쪼록 디바이스 드라이버 관련한 오류를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설치 환경이 있을 텐데,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PC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도 하네요.



아무튼... 우여 곡절을 겪은 후에 멋진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Canon EOS 30D | 1/50sec | F/3.5Canon EOS 30D | 1/80sec | F/3.5Canon EOS 30D | 1/50sec | F/3.5


왼쪽 부터 모니터 연결 장면, 탐색기를 랩핏 모니터로 옮기는 장면, 그리고 왼쪽에는 탐색기를 띄워 놓고, 랩핏에서는 영화를 보는 장면 입니다. 모니터 2대를 사용하다 보니 넓어진 모니터 덕분에 자유로운 작업 환경이 구성 되네요.
삼성 랩핏 체험단 코드생성기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글은 삼성전자의 Syncmaster Lapfit의 블로그 마케팅으로 작성된 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 드린대로 삼성전자의 랩핏(Lapfit)을 받은 지는 며칠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사진으로 박스 개봉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간단하게 제품 스펙 부터 살펴 보시지요. 제품 사이트에 나와 있는 제품의 Spec 중 일반적으로 모니터 구매시에 살펴보는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 우선 박스 외형입니다. 박스 겉면에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 여러 기호들이 보입니다.
Canon EOS 30D | 1/60sec | F/2.8Canon EOS 30D | 1/30sec | F/2.8


18.5"(47cm) 크기라는 것과 UbiSync라는 기술을 사용한다는 것. HD 콘텐츠를 위한 16:9 크기. 그리고 20,000:1의 Contrast등 특징을 보여 줍니다.

자 이제 박스를 오픈해서 외형을 보도록 하시지요. 제품은 종이와 스티로폼으로 충격을 어느정도 흡수할 수 있도록 포장되어 있습니다.

Canon EOS 30D | 1/160sec | F/2.8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내 봤습니다.

Canon EOS 30D | 1/30sec | F/2.8Canon EOS 30D | 1/6sec | F/2.8Canon EOS 30D | 1/40sec | F/2.8


왼쪽 부터 제품의 정면 사진(정면 사진은 많이 보시게 될 겁니다. ^^)과 후면사진, 그리고 좌측면 사진입니다. 제품의 전체가 반짝거리는 유광으로 처리 되어 있습니다. 반사가 많이 있지요. 특이하게 뒷면에도 유광재질 입니다. 덕분에 반팔입고 사진찍는 제 모습이 나왔네요. -_-  측면 사진을 보면 다른 일반 모니터와는 다르게 모니터의 LCD 부위가 바닥면에 닿습니다. 물론 이러한 디자인 때문에 모니터를 좌우로 돌리는 스위블기능이나, 위아래로 올리거나 내리는 엘리베이션, 그리고 모니터를 시계 혹은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시키는 피벗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스위블 기능은 손으로 돌리면 되고 피벗도 강제로 세우기만 한다면야.. -_-

제품 뒷면을 좀더 자세히 보았습니다.

Canon EOS 30D | 1/15sec | F/2.8Canon EOS 30D | 1/6sec | F/2.8Canon EOS 30D | 1/5sec | F/2.8


제품 뒷쪽의 왼쪽부터 도난방지홀, 파워, 제품 받침대, USB 포트와 D-SUB 포트가 있습니다. D-SUB 포트가 있다는 것은 일반 모니터로도 사용가능하다(당연한 건가?)는 것입니다.

박스안에 동봉된 악세사리 들입니다. 참 적습니다. -_- 우선 간단한 설명서 2개와 제품보증서, 드라이버와 몇가지 소프트웨어가 들어간 문제(?)의 CD, 반짝이는 모니터를 닦기 위한 천과 USB 연결선과 전원 연결선이 있습니다. 특이하게 D-SUB 연결선은 없네요.

Canon EOS 30D | 1/160sec | F/2.8

우선 집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에 물려 보았습니다.

Canon EOS 30D | 1/15sec | F/3.5

옆에 있는 모니터는 2006년에 구매한 4:3 규격의 20.1" 모니터 입니다. 전원만 연결해 놓은 상태라서 신호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

자 이제 제품을 사용해 보아야죠??? ^^
삼성 랩핏 체험단 코드생성기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글은 삼성전자의 Syncmaster Lapfit의 블로그 마케팅으로 작성된 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얼마전 아는 분의 소개를 통해서 삼성전자에서 새로나올 노트북 전용 모니터(왜 노트북 전용 모니터인지는 소개를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인 랩핏(Lapfit)의 체험단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랩핏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해당 제품 페이지에 있는 동영상을 보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며칠전 해당 제품을 받았으나 우선 용평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시작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용평까지는 자차로 이동을 해서인지 다른 분들 보다 먼저 도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세미나 장소의 간단한 분위기를 보시도록 하시죠. 세미나장 입구에서 본 "파워블러거(?)" 초청 세미나 입간판입니다. 뭔가 생소한... 파워 블로거라니.. -_-

Canon EOS 30D | 1/50sec | F/2.8Canon EOS 30D | 1/50sec | F/2.8Canon EOS 30D | 1/50sec | F/2.8


전시되어 있던 랩핏(Lapfit) 입니다. 나중에는 행사장의 데모용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이때까지 아무분도 오시지 않아서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전시된 랩핏은 맥북에어와의 비교에 사용되는 삼성전자의 노트북 NT-X360 모델과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해당모델의 LCD 사이즈가 13.3" 임을 보면 상당히 큰 크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전시된 모델은 21.5" 랩핏이었습니다. (21.5" 모델의 경우 3월 경에 출시 된다고 합니다.)

Canon EOS 30D | 1/50sec | F/2.8Canon EOS 30D | 1/50sec | F/2.8


단체로 오신 분들의 버스 도착이 지체되어 원래 시작되기로한 시간보다 약 30~40분여가 지체되어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세미나라기 보다는 제품설명회+Q&A 시간이 맞을듯 해 보였습니다.

역시나 모든 Q&A 시간이 그러하듯 초기에는 많은 분들이 질문이 없다가 몇몇 질문이 나오면서 많은 질문이 쏟아지기 시작하더군요. 삼성전자에서 몇분이 나오셔서 질문에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Canon EOS 30D | 1/50sec | F/3.2Canon EOS 30D | 1/40sec | F/3.2


제품 설명의 경우 60장에 이르는 PPT 문서가 사용되었으나, 관계자 분이 문서에 대한 보안을 요청하셔서 첫번째 PPT 장만 보여 드릴수가 없네요. 해당 내용중 재미있었던 것은 21.5" 제품의 경우 Full-HD를 지원하며, USB 포트가 내장되어 있어 혹시 2대의 랩핏을 연결하더라도 LCD<->LCD로의 연결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Canon EOS 30D | 1/400sec | F/3.2


아래는 질문중 제가 질문한 내용입니다.
Q1. 해당 제품 특성상 USB 연결시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하고, 이는 Windows 계열만 지원한다는 이야기인데, 타 OS에 대한 지원 계획은?
A1. 현재 Mac OS에 대한 지원은 계획중이나, Linux에 대한 지원 계획은 없다.

Q2. 제품 출시 가격은 얼마인가?
A2. 18.5" 모델의 경우 22만 9천원이다. (출시 예정인 21.5" 모델의 경우 30만원 전후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Q3. 최대 연결 가능한 모니터의 갯수는?(다른 분이 질문하셨습니다.)
A3. 최대 6대 까지 연결 가능합니다.

다른분의 경우 설치후 이상 증상(포토샵에서 대용량 파일을 다룰시 시스템이 멎는 증상 등)을 겪었으며, 해당 증상에 대해서는 블로그에 포스팅(제가 그분 블로그를 잘 모릅니다. 흑)을 하기로 하셨습니다. 물론 저도 이후 포스팅을 통해서 이상 증상이 생길 경우 포스팅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Canon EOS 30D | 1/30sec | F/3.2

나중에는 다른 노트북 모델과 전시가 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약간의 쓴소리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제품이야 아직 써보지 못한 관계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 어려울 것 같구요. 블로거 초청 세미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녁 시간에 앞에 계신 블로거 분들도 이야기 하신 내용이기도 한데, 이번 행사는 블로거의 특성을 잘 활용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선 블로거 간담회 형식을 빌려서 진행하셨지만, 저의 경우는 오신 분들의 대부분을 잘 몰랐습니다. 한분만 얼굴을 뵌듯 한데, 어디서 뵈었는지 몰라서 인사드리기가 뭐하더군요. 최소한 블로거들에 대한 자기 소개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리하여 블로거들 사이에서 좀더 발전적인 대화를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서 좀더 나은 개선점을 찾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또한 (저야 좋았지만) 이 정도의 행사라면 서울에서 진행을 해도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물론 기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도 있어서 교통이 문제가 되긴 했겠지만, 많은 분들이 서울과 수도권에서 오신것으로 볼때 그 부분이 좀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물론 이러한 비용을 좀더 많은 블로거에게 할애하는 것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세미나에서 좀더 많은 제품을 가져와서 행사장에서 다시 한번 제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가능해 지구요.

앞으로의 블로거 간담회는 좀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해당 세미나(제품 설명회 + Q&A 시간)을 진행해 주신 삼성전자 관련자 분들과 진행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블로거 간담회의 쓴소리와는 달리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준 자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싱크마스터 페이지를 통해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응모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삼성 랩핏 체험단 코드생성기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9.02.09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맥북을 사용하고 좀더 큰 LCD를 원하는 저로선 땡기는 제품이네요......

  2.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9.02.09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는 좋은 데 왠지 목이 아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fineapple.org BlogIcon FineApple 2009.02.1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가 기대되네요. 18, 22인치라 ... 생각보다 좀 큰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 ^^;

좋은 기회를 통해서 삼성에서 새로나온 MP3 플레이어인 Yepp YP-P3를 써 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YP-P3는 햅틱 UI를 적용해서 기존에 햅틱, 햅틱2, T*옴니아 등처럼 다양한 위젯으로 바탕화면을 꾸밀수도 있고, 터치를 하면 진동도 오게 됩니다.

온라인에 기사를 쓰기 위해서 받았는데, 여러군데에 자세한 기사가 올라가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쓰지 않고 느낀 점 위주로 올려 볼까 합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우선 외형입니다. 크기는 가지고 있는 iPod Touch와 비교했습니다. 전면 사진입니다. 대략 아이팟 보다 작은게 느껴지시지요? 아이팟보다 길이와 넓이 모두 작은데 넓이가 더 작아서 세로로 긴 듯한 느낌을 많이 줍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8

두께의 모습입니다. 아이팟 보다 두껍습니다. 아이팟이 곡선이 많이 추가 되어서 정확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아이팟의 약 1.5배 정도 되는 느낌입니다.(정확한 수치는 역시 기사를 통해서.. ^^)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두 사진을 보면 그립감을 이야기 할 것 같은데, 그립감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옆으로 눕혔을때는 아이팟 보다 아주 조금 그립감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조작을 하기 위해서 한손으로 잡았을 때의 그립감은 좋은 편입니다.

보통 윗 부분 부터 보는데... 이번에는 아랫부분 부터... 외쪽 부터 마이크/리셋 홀, 21핀 USB 연결 단자, 그리고 이어폰 입력 단자 입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2.8

윗 부분의 사진입니다. 왼쪽 부터 모노스피커, 음량 조절 버튼, 그리고 전원/홀드 버튼입니다. 모노스피커의 성능은 예상 외로 좋았습니다. 출력 와트수라는 수치를 제외하고도 듣기에 나쁘지 않은 정도의 음량을 제공해 줍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2.8

바탕화면 위젯의 기능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사진이라 생각 되어 아래의 3개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왼쪽 부터 아무런 터치를 하지 않았을때, 그리고 바탕화면에서 위젯이 아닌 부분을 클릭했을때,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있는 위젯이라는 메뉴를 클릭했을때 나타나는 화면 입니다. 가장 오른쪽의 사진을 보면 추가 할 수 있는 위젯이 좀더 나타납니다. 여기서 원하는 위젯을 바탕화면으로 끌어 놓을 수 있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위젯의 경우 아직은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몇몇 위젯이 상당히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리 아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flash 위젯의 경우는 플래시 파일을 재생(조작)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모자란 부분을 채워 주고도 남지요.

자 이제 결론입니다.
장점
Yepp YP-P3는 매끈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햅틱을 탑재하고 있어 손에 쥐고 느끼는데 훌륭한 재미를 선사해 줍니다. 가지고 있는 위젯의 수와 어플리케이션의 수가 적기는 하지만 데스크탑용 소프트웨어인 EmoDio를 통해서 좀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게 해 놓아서 크게 아쉬움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단점
하지만, 아직 조금 마무리가 덜 된 느낌을 받습니다. 일례로 음악을 듣다가 뒤로 가기를 눌렀을 경우 바탕화면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고, 상위 메뉴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통합된 UI를 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쉬운 예만 봐도 게임의 경우는 실행후 상위 메뉴로 돌아가는 버튼이 제각각 입니다. UI가 정리되지 않아서 혼란스러운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데스크탑용 소프트웨어인 EmoDio도 아직 UI 적인 측면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 보입니다. 강력한 기능을 할 것 같은 "데이터캐스트"를 써 봤는데, 한번도 YP3로 옮겨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설명서를 제대로 읽지 않은 제 탓도 있지만, 비슷한 아이팟 터치의 경우 설명서를 읽지 않고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위에 적은 단점들은 펌웨어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수정 가능한 것들입니다. 추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뜻이지요. 그러한 면에서 볼때 YP3의 펌웨어가 업데이트 된다면, 사용자가 풀터치와 동영상 재생이 되는 MP3를 고를때 또하나의 선택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질 것 같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마자믹 짤방은 얼마전에 구매한 Wii와 함께.. ^^

덧) 혹시 기사가 발간되면 링크를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좀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
관련 기사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8.12.30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3보다 Wii가 더 부러운 이유는?

  2.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8.12.30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2는 터치UI가 정말 별로였는데... ^^;

여차저차한 선물로 삼성전자에서 만든 블루투스 헤드셋을 선물 받았습니다. 추석선물이네요. :)

기억의 정리 차원에서 몇글자 남겨 봅니다.

이전에는 이런것 받으면 개봉기 부터 쓰고 그랬는데, 이젠 귀차니즘이 발동하나 봅니다. 다 뜯어 놓고, 세팅 다하고 나니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_-


우선 박스샷 입니다. 물론 안에 내용물을 빼 놔서 박스모양만 찍게 되네요. 검은색 박스에 은색으로 모델명이 씌여 있습니다. ^^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2.8

그럼 박스안에 들어 있던 구성물은????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이렇게 됩니다. 왼쪽 부터 충전기와 충전거치대, 검정콩 같이 생긴 블루투스 헤드셋, 아래로 여분의 이어피스 3개와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처음 헤드셋을 꺼내면 아래 사진의 왼쪽과 같이 아무런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원을 켜면(전원버튼을 대략 8초 정도 눌러 주고 있어야 합니다.) 오른쪽 사진과 같이 파란색 불이 들어 오게 됩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8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8

페어링(블루투스 장비를 서로 연결 시켜 주는 작업)이 끝나게 되면 파란색 불이 점멸 됩니다. 페어링을 하는 방법은 여러군데 잘 나와 있을 것이라 미루어 짐작을 하고.....

테스트로 전화를 한통화 해 보았습니다. 저 쪼그마한 놈을 귀에 꽂고서 전화를 하는데, 손으로 가리는 것 없이 전화를 하면... 깨끗하게 들립니다. 물론 상대방도 특별한 거부감이 없는 듯 합니다. 블루투스로 전화를 거는 것이라고 설명하지 않았는데, 조용 조용 이야기를 하네요.

충전은 위에 보이는 충전기에 헤드셋을 넣고서 충전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충전중!!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2.8

운전을 하면서 대부분 전화를 손에 들고 사용했었는데(핸드폰에 맞는 핸즈프리가 없습니다. -_-) 이제는 준법운전 해야 겠네요..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8.09.12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데요? 헤드셋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예쁘네요. ^^

약 2년동안 주욱 핸드폰으로 역할을 해주던 SCH-B300을 뒤로 하고, 회사에서 새로운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삼성전자 제품이고, 모델명은 SCH-W350. 3G 폰이고 진보라 폰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 3G 핸드폰이라 화상전화가 됩니다. ㅎㅎㅎ

핸드폰은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가로본능 핸드폰을 계승한 것이고 SCH-B250, SCH-B540에 이어 3G 용으로 나온 것이지요. 거기에 그냥 변화가 아닌 외부에 음악을 조절할 수 있는 콘트롤 키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폴더를 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위성 DMB TU가 기본적으로 지원이 되기에 가로 본능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패드 부분은 통자 판으로 되어 있어 각각 다로 있는 키패드와는 다른 느낌이나, 각 키가 눌려지는 느낌이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인 느낌은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약간(?) 무거운 것만 빼면요. 두께도 요즘 나오는 것보다는 조금 두껍습니다. -_- 하지만 역시 공짜라는데....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발생합니다. 기분좋은 마음에 새로운 휴대폰을 받아서, 기존에 사용을 하던 휴대폰의 전화번호를 삼성전자가 자랑하는 PC Manager라는 어플을 다운받아서 백업을 한뒤에, 새로운 핸드폰을 PC에 연결하고 PC Manager를 이용해서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습니다. 뭐... 설치 파일 큰것도 이해 합니다. 전화번호만 백업을 받을 수 있다면요... 한번 백업을 하면 굳이 계속 설치해 놓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말이지요.

그런데 새로운 핸드폰을 연결하고 전화번호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자 계속 엉뚱한 오류가 나타나더군요.
그룹정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휴대폰을 재 연결한 후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확인"을 누르시면 UMS 전화번호부 프로그램이 종료됩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딸랑 "확인"버튼 하나만 존재 합니다. 물론 "확인" 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이 닫히구요. 검색을 해 보니 동일한 오류를 겪으신 분도 보이고, 회사에도 같은 현상을 겪고서 전화번호 백업을 하지 못하는 분이 또 계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원... 전화번호 데이터를 백업할 수가 없습니다. -_- 뭐... 사용자가 어떻게 할 방법을 전혀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결국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절한 상담원 분이 원격 조정을 하시겠다고 하셔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Active X 가 하나 깔리더니, 원격으로 제 PC를 이리저리 왔다갔다를 하시더군요... 하지만 결국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고객센터"로 내방하라고 하셨습니다.

무슨 소프트웨어를 발로짜는 것도 아니고... 사용자 편의를 이렇게 무시하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고객센터" 운영비 조금 아껴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쓰면 조금더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올것 같습니다. 예전 삼성에서 만든 네비게이션 쓸때도 하드웨어는 좋았는데, 소프트웨어에서 실망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하드웨어 잘만들어서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 만큼 잘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요. 빨리 만드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제대로 만드는 법을 고려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서비스 센터는 언제 방문해야 할까요.. 킁킁킁...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백일몽 2008.07.3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씨 매니저뿐만 아니라 휴대폰 펌웨어도 발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핸펀 브라우저 쓰다보면 리붓 엄청 합니다.

  2. Favicon of http://grokking.me BlogIcon 그로커 2008.07.3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발로 만드는게 많은거 같아요. 미안한 얘기지만..
    이게 다 철학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인듯.

  3.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8.08.04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 바꾸셨네요 추카추카~ PC Manager보다는 차라리 네이트 주소록이 더 낫다는...

  4.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백일몽 2017.05.0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씨 매니저뿐만 아니라 휴대폰 펌웨어도 발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핸펀 브라우저 쓰다보면 쓰다보면 리붓 엄청 합니다.

  5.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그로커 2017.05.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FT은 발로 만드는게 많은거 같아요. 미안한 얘기지만..
    이게 다 철학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인듯.

  6.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moonhawk 2017.05.09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 바꾸셨네요 추카추카~ PC Manager보다는 차라리 네이트 주소록이 더 낫다는...

    •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17.05.09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트 주소록은 유료 잖소... 켁...
      but, 결국은 네이트 주소록으로 해결 했다는...

역시나 주말에 본 동영상(이거 주말에만 시간이 조금 나네요.. 흑).

삼성에서 새로 만든 UI 인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via engadget) 어떻게 동작을 하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모델명은 F480 인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존의 스마트폰 UI(혹은 PDA UI)와는 차원이 조금 다릅니다. 마치 desktop에서 widget을 다루는 것 처럼 너무나 쉽고 빠르게 다양한 동작을 합니다. 바탕화면의 그림을 바꾸는 것 또한 위젯을 통해서 하구요. 각 위젯의 위치또한 drag&drop으로 정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인 내부 UI는 iPod touch와 색감이 비슷합니다. 동작도 iPod touch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동일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동영상이 자꾸 끊어져서 -_-)

만약 이러한 핸드폰(스마트폰)이 나오게 된다면, 또하나의 새로운 UI에 대한 경험이라는 즐거움이 다가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거 국내에서도 나올까요??? -_-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eoarre.ivyro.net/tt BlogIcon sorin 2008.02.18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아이팟 터치)가 터치를 사용하는 최적의 UI를 제시한 탓인지는 몰라도 많은 스마트폰의 UI가 비슷한 모습을 보이네요. 더 좋은 방법이 없는걸까요?

  2.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8.02.18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쓸만해보이네요..

  3. Favicon of http://www.sukhyun.com/blog BlogIcon 빨빤 2008.02.1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 결국 떴네요.
    국내 출시 합니다요~

  4. new 2008.02.1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설프네요,,ㅎㅎ

  5.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2008.02.1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의 해당 포스트가 2/1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KB카드와 삼성전자가 재미 있는 것을 만들었네요. (via clien.net)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대강 아시겠지만, 카드+PMP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카드 사이즈, 지갑 형태의 Device에 한쪽 면을 삼성 SDI의 AMOLED를 넣었고, 알루미늄 형태의 외관에 Port는 이어폰과 미니USB 만 있습니다. 2GB의 메모리를 내장하고 2.2"의 터치스크린으로 작동을 하네요. 신용카드(KB)를 삽입하게 되면 현재 카드에 대한 정보가 화면에 표시 됩니다.

Clien.net에 있는 설명을 옮겨 보면 이렇습니다.
  • MP4 플레이어, USB메모리, 각종 디지털 컨텐츠(동영상 재생, 사진, 만화) 등을 활용할 수 있고, 카드 거래내역·결제정보 조회, 각종 마케팅 및 고객별 맞춤 서비스도 제공
  • 은행거래, 전자통장 기능, 공인인증서 보관, 불법복제 방지기능 등
  • 내년 2월 출시계획으로, 카드 단말기 및 디스플레이 구성에 따라 2만원 및 10만원대 상품이 나올 전망
동영상을 보시면 조금 더 확실하게 이해가 됩니다. 이거 정말 멋진 것 같은데요? 동영상이 지원되는 2G의 멀티미디어 기기가 10만원 언더라는 것도 좋지만, AMOLED를 사용하니 선명도 등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 되구요.

하지만 이 "카드지갑" 하나 잊어 버리면 정말 대략 안습인 상황이 연출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허허허

덧) 동영상에 상당히 자세한 정보가 나와 있었으나, 오래간만에 포스팅을 다시 보니 동영상이 삭제 되었네요. 아마도 KB 혹은 삼성측에서 제지를 한 모양인데요??? 흠흠흠

덧2) 동영상이 사라진 대신에 대체할 만한 사진을 찾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7.11.23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합니다 *.* 삼성에서 AMOLED를 활용한 제품들을 본격적으로 내놓는다고 하더니...

  2.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1.03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보니 신한은행에서는 USB 신용카드도 내놓는다고 하던데...^^
    차별화를 위한 은행 간의 경쟁도 뜨겁네요~

얼마전 삼성전자와 KT가 결합상품을 판매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오늘 KT 메가TV 사이트에 보니 이 상품에 대한 정보가 나왔네요.

역시 또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저 결합상품은 메가TV 3년 약정 가입자에게 삼성전자 40"대의 LCD/PDP TV를 할부형식으로 제공한다라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으로 주는 TV에 대한 정보도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PAVV SPD-42Q72HD 라는 PDP TV와 삼성 PAVV LN40R71BDA라는 LCD TV 입니다. 각각의 상품을 네이버 쇼핑에서 찾아 봤습니다. 얼마인지는 알아봐야지요??

삼성전자 PAVV SPD-42Q72H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 PAVV LN40R71BDA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각의 상품을 비교하면 네이버 최저가에 약 25만원 이상을 더한 가격이 나오네요. 물론 위 그림에 나와 있는 제품 가격은 매월 사용하는 메가TV 요금은 적용 되어 있지 않고, 그 하단에 나온 표에도 나와 있듯이, 월 납부금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소비자는 약 25만원을 덜 내고 TV를 살 것이냐? 아니면 3년 할부로 할부 이자(약 월 7400원)를 내면서 TV를 구매하느냐의 차이겠네요. 만약 몫돈이 없고 메가TV도 필요하신 분이라면 충분히 메리트를 느낄 수 있을만한 조건이나, 저는 개인적으로 할부를 싫어 하고.. 메가TV도 볼수 없는 상황이기에.. 메리트 0 입니다.

그런데 결합상품이라 불리는 대부분의 상품들이 두가지를 결합했을 경우 조금 저렴해 지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이번 경우는 메가TV 요금도 안낮아 지고, 게다가 TV는 할부 이자 다 내고 사는 재미있는 경우네요.. -_-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2007.11.0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의 해당 포스트가 11/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