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음에서 주최한 모바일 서비스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 왔습니다. 간단하게 나왔던 내용과 제가 느낀점을 한번 써볼까요???

다음커뮤니케이션 건물의 3층에 있는 회의실 앞입니다. 조금 일찍 갔더니 아직 많은 분들이 안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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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식사가 준비 되었습니다. 대략 6시 조금 넘어서 식사가 도착을 했으나, 정작 회의실이 사용중이라서 식사는 40분 정도 부터 시작했네요. 약간 식기는 했으나 다양한 메뉴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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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을 하네요. 아래 사진에 보이는 다음모바일 블로그에 보면 다음의 모바일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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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은 유명 블로거이신 현 다음의 모바일 팀장(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이기도 하시지요.) 우주님이 진행하셨습니다. 오프닝에서는 대략 아래와 같은 이야기가 나왔네요.

  • 다음에서 진행하고 있는 풀브라우징 서비스와 아이폰(아이팟 터치)에서 돌아가는 TV팟과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를 진행.
  • 새로 선보이는 지도 서비스(공간)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될 캘린더(시간)를 이용해서 시공간을 묶는 서비스를 만들 계획.
  • 지도 서비스는 업그레이드 된 지도, 스카이 뷰(위성지도+항공지도)와 스트릿 뷰로 구성 될 예정

또한 오프닝에서 몇몇 시간에는 사진을 자제해 달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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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소개가 되는 풀브라우징 서비스(Full-Browsing) 입니다. 기존에 서비스가 시작된 미니파란미니싸이월드에 이어서 미니다음이 선보인 것입니다.

미니 다음은 800x480의 아르고폰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다음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또한 타사의 서비스와는 다르게 가로/세로형 모두 지원을 하구요. 또 다른 특징은 "PC화면 전환"이라는 버튼을 두어서 좀더 많은 정보(?)를 원할 경우 PC 브라우저 환경에 맞는 풀브라우징 URL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터치의 사파리에서 확인을 해 보았으면 더 좋았을 뻔했는데, 무선 AP가 잡히지 않아서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또 다른 것은 현재 사파리에서 최적화 되어 보이는 한메일은 12월에 한번더 업데이트가 된다고 합니다. 미니다음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을 통해서 보시지요.(네.. 사진 발로 찍었나 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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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올라가는 TV팟 어플리케이션과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TV팟은 이전에 dreaming 님이 소개 해주셔서 간단하게 넘어갔고,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는 처음 오픈하는 것이니만큼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기존에 브라우저 기반으로 오픈된 야후지도 서비스와 약간의 차이점 설명 되었고, 다음 지도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이기에 아이폰(아이팟 터치)이 온라인일때 사용자가 사용한 맵데이터를 캐싱해 놓고 오프라인에서도 어느정도는 사용 가능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대략 타겟은 BMW(Bus, Metro, Walk) 사용자를 Target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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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아르고폰을 이용한 풀브라우징 서비스, 그리고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이용한 TV팟 어플리케이션,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을 직접 해 볼 수 있었습니다. TV팟 어플리케이션은 대략 12월 경에, 그리고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은 내년 1월 정도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도 들었네요.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나와 있는 스트릿뷰의 경우 초기 여의도 지역을 커버하고, 1월 경이면 서울의 약 21개 지역의 스트릿뷰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든 발표와 체험이 끝나고 나서 Q&A 시간이 진행 되었는데 몇몇가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기억나는 것만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_-

Q.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수익모델은?
A. 다양한 관점에서 고려하고 있다. 역시 지역광고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외국의 다양한 사례(AdMob)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Q. 풀브라우징에서 다음의 색이 많이 사라진듯 하다. 미디어 다음 기사의 경우 이미지를 추가하는 것이 좋지 않은가?
A. 내부에서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의견을 적극 고려 하겠다.

Q. 모바일에서의 포털은 풀 브라우징이 아닌것 같다. 다음은 모바일 환경에서 포털을 어떠한 식으로 생각하는가?
A. 맞는 말이다. 풀브라우징을 포함한 다양한 접근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상당수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으로, 그외의 많은 사람들에게는 풀브라우징에 대한 접근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외에도 모바일 환경하에서의 이동통신사, 단말제조사와의 상생관계에 대한 설명등도 이어졌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나머지 블로거 분들께... (기억이 나지 않아요..흑)



자... 이제는 제 느낀점을 설명할 차례인가요?

우선 풀브라우징에 대한 느낌부터 말씀 드리자면, 깔끔한 화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Q&A 시간에도 나온 엔터테인먼트 적인 요소가 너무 없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으신 한분이 말씀 하셨는데, "풀브라우징 단말에서 인터넷을 하려면 핸드폰 요금에서 데이터 정액제는 필수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이미지가 포함되어도 크게 문제가 없지 않은가?"라는 의견에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풀브라우징의 핵심타겟이 10대~30대라면 뭔가 조금 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앞으로 나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번째로 어제 선보인 두개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느낌입니다.

TV팟에 대한 느낌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활용을 하기 너무 어렵다는 것이지요. 제 생활의 특성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상당수의 시간을 무선랜이 안되는 공간에서 생활을 합니다. 즉. 이동을 하면서는 아이팟 터치가 제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TV팟 어플리케이션은 상당히 효용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개수를 제한하더라도, 다운로드가 된다면 어떨까(기술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아마도 안될 듯.. -_-)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무선랜이 되는 상황이라면 그냥 하루에 한번 정도 보는 즐거움을 느낄수는 있을 듯 합니다. Apple AppStore에 올라오게 된다면 설치는 하겠지만, 자주 사용을 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은 나름 신선했습니다. 야후 지도와는 달리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져서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장점(멀티 터치를 이용한 지도의 확대 및 축소 등)을 십분 발휘 하는 서비스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국내의 상황에 잘 맞추어져 있는 스카이뷰와 스트릿뷰는 서울시내를 이동하거나 사전에 정보를 얻기 위한 좋은 툴로서 자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 구글맵의 경우 미국에서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지만, 한국에서는 며칠전 오픈한 구글맵의 완성도가 아직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만약 간담회에서 보여주고, 만져본 대로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면 최소한 얼마동안은 국내에서 만든 지도서비스 중에 가장 훌륭한 모습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 위에 다양한 Biz Model을 섞는다면 사용자와 서비스 업체 모두에게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겠지요.

또한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 된다면, 무선랜이 아닌 WCDMA를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구요. 이러한 상황이 되면 어플리케이션의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 마지막으로... 간담회가 끝나고 나서 선물을 나눠 주시더군요. 메모장 겸용 손목받침대와 케이블타이, 그리고 8G에 달하는 USB 메모리 입니다. 안그래도 요즘에 차에서 아이들에게 영화를 보여주고 있는데, 1G USB로는 많이 모자란것을 어떻게 아시고.. 이런 선물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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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ummobile.tistory.com/ BlogIcon 홍기 2008.11.26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에 뵈요~

  2. Favicon of http://www.oojoo.co.kr BlogIcon oojoo 2008.11.26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의견 감사합니다.
    풀브라우징에 대한 의견과 TV팟에 대한 지적, 맵에 대한 관심... 새겨 듣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8.11.27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간담회 내용보다 마음으로찍는사진님의 실제 얼굴을 뵐 수 있어서 좋았구요. ^^
    지도와 관련해서는 구글과 비슷해도 우리나라에 잘 최적화해 먼저 서비스하는 쪽이 승산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4. wine 2008.11.27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3월 '2008 모바일 대전망'이란 컨퍼런스에서 다음의 풀브라우징에 대한 전략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때랑 큰 기조는 바뀌지 않은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미니'보다는 웹 페이지를 그대로 옮겨오는 방식을 선호하지만 역시 일장일단이 있는듯 싶네요. ^^;

    모 어쨋든간에 아이폰이 도입이 되어야할텐데 말이죠 ^^;
    (안드로이드폰도 들어온다는데ㅠㅜ)

  5. 충굴 2008.12.01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오셨으면 연락을.ㅎㅎ 혹시 모비즌님은 뵈었나용? ^^

Web 업계의 변동

Web 2008.02.04 12:53
그동안 밀린 탭들이 너무 많아서 탭 삭제 차원에서 정리 합니다. 너무 바빠서 이것저것 올릴 겨를이 없네요.

1. MS의 야후 인수 소식
 -. 매년 이어오던 소식이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자세하게 나왔네요. 비용까지 해서.
 -. M&A가 정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양측의 장점만을 잘 융합한다면 어느정도 성공 가능성도 보입니다.(Web=Yahoo, Desktop Appl=MS)

관련 내용들.
Yahoo! and the future of the Internet (Google 공식 블로그)
MS는 왜 야후 인수에 공을 들이나 (inews24)

2. 구글 유니버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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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의 Naver 따라하기 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뭐.. 경쟁자의 장점을 bechmarking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합니다. 다만 어떻게 자신들 만의 것으로 만드느냐가 더 큰 문제이지요.

관련 내용들.
또 하나의 시작: 구글 유니버설 검색 런칭 (Google 한국 블로그)
블로거 간담회에서 본 구글 유니버셜 검색 (블로터닷넷)
구글 유니버설 검색 '따라하기 vs 아니다' (betanews)
구글 검색, "확 바뀐다"…네이버 통합검색과 비슷? (inews24)

3. 다음 첫화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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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CC 보다는 역시 검색이 중요한 것이라 생각을 한것 같네요. 검색 화면이 개편된 것은 다음 메인 화면 개편 보다 먼저 봤는데, 역시 메인이 개편되기 위한 선작업 이었나 봅니다.
 -. 전체적인 느낌은 시원시원 하네요.

뭐.. 다른 내용들을 읽은 것들도 많은데(안 읽은 글이 더 많아요.) 이정도로 짧게 올려 봅니다. 흑... 시간이 엄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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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8.02.04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간이 없어요..ㅠ_ㅠ

요즘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들이 어떠한 콘텐츠를 좋아하고, 또한 부모들은 어떠한 콘텐츠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저 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마눌님이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계시겠지만요. 저는 아이들이 인터넷을 하는 것에 대해서 그리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감시(?) 허용범위(?) 안에서 해야 겠지만요. 특히나, 제 아이중 둘째는 누나와 함께 인터넷을 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한글을 깨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그런 것일 수도 있구요.

이러한 어린이 시장이 중요한 것은 그네들이 처음 접하는 서비스의 분위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아이들이 쥬니버의 로고인 네이버 CI나 꾸러기의 로고인 야후의 CI에 익숙해 지면서 자라면, 후에 정작 필요한 것을 찾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때, 거부감 없이 그 서비스로 인터넷을 시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 서비스에 로그인을 하게 되면, 그 서비스의 회원이 되는 것이지요.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 동사무소(혹은 여성회관 등)에서 하는 인터넷 강좌를 들으면서 email 계정을 만드신 분들이 오랫동안 인터넷 계정을 가지고 계시는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미지]오래전 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웹서비스는 네이버의 쥬니어네이버(줄여서 쥬니버라고 부름)야후의 꾸러기가 석권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로 초등학교 입학전과 초등학교 저학년이 타겟입니다. 그나마 이제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여러가지 과제물과 취미활동(다른 말로는 과외라고도 하지요)에 시간을 빼앗기느라 이 서비스들을 이용할 시간이 없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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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음도 내부적으로 이런 어린이를 위한 포털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쥬니버와 꾸러기의 파워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내부적으로 많이 고민 한 듯 합니다.

다음 주니어 서비스 기획자들의 수많은 고민의 결과물인 키즈짱(http://kids.daum.net) 서비스가 오늘 오픈을 했습니다.

늦게 서비스를 오픈 한 만큼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서 노력을 한 흔적이 보이네요.

우선 스폰지밥, 도라, 뽀로로, 토마스와 친구들 등 아이들에게 유명한 캐릭터 들이 전면에 많이 보입니다. 또한 자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동영상 서비스를 화면의 중앙에 배치한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비디오를 많이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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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화면의 한단에는 부모들에게 "이 사이트를 아이들이 쓰면 도움이 된다."라는 점을 부각 시키기 위해서 "부모방"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았네요. 여기에는 기존에 쥬니버나 꾸러기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 소재의 컨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자.. 이제 어린이를 위한 Jonior Portal 서비스가 하나 늘어 났습니다. 제게는 기존의 선발 주자였던 네이버와 야후의 움직임도 관심이지만...
정작 제 아이들이 이 사이트를 얼마나 사용할지가 더 궁금합니다. 이사이트는 원래 제가 고객 타겟이 아니고, 제 아이들 또래의 아이들이 고객 타겟이니까요... 나중에 한번 물어 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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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2007.11.28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을 위한 인터넷 서비스가 따로 있었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_-;
    저도 아이들의 반응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

  2. Favicon of http://fate.tistory.com BlogIcon 파스크란 2007.11.28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사촌동생도 가끔 만나서 보면 주로 야후 꾸러기에서 놀던데 다음에 만날떄는 다음에서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

  3.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7.11.28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조카들은 쥬니버에서 놀았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시들해진 듯...

원글은 이곳에서 보시기 바랍니다.(via betanews.net)

랭키닷컴에서 2001년 부터 2007년 9월까지의 인터넷 사이트 순위 변화에 대해서 분석 발표를 했습니다.
아래의 표를 자세히 보면 네이버는 2004년 부터 1위를 계속 고수하고 있고, 다음은 2003년 까지 1위를 하다가 2004년에 네이버에 밀려서 2위로 추락하고 2006년에는 네이트에 잠시 2위 자리를 내주었지만, 2007년에 다시 2위로 올라섰습니다. 이어서 야후코리아는 계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네요.

거기에 2004년 부터 시작된 옥션과 G마켓이 꽤 상위에 링크 되어 있습니다. 어제 들은 이야기 인데, 이러한 오픈마켓들은 자사의 PV(Page View)를 이용해서 기존의 BM 이었던 수수료 모델에 광고 모델을 새로운 BM으로 추가 했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사용자를 많이 모으면 성공한다는 기본적인 인터넷 BM의 기본은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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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각 포털들의 순위를 보여 주는데요.(네이트는 왜 빠졌을까??) 역시나 야후의 추락과 엠파스의 상승이 돋보이네요. 엠파스의 경우 올해 네이트(SK Communications)와 합병된 올해 순위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요것은 조금 봐야 할 듯 합니다. 아마도 네이트의 검색엔진을 엠파스로 변경한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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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 메일 계정으로 gmail한메일을 사용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오는 대부분의 메일은 gmail을 사용하구요. 나머지 청구서나 아니면 정보성 메일링 리스트는 한메일을 사용하지요. 여느때와 같이 gmail과 한메일을 전부 확인하기 위해서 양쪽 사이트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gmail의 메일을 다 확인 하고 다음의 TOP 페이지로 이동을 해서 마우스를 움직이는데 로긴 화면 하단에 나오는 정보표시 란에 아래와 같이 다음캐시가 10만원이 넘게 쌓여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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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왠일이지??? 하면서 캐쉬 부분을 누르니... 왜 그런지가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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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뉴스에 몇개를 포스팅을 했고, 그로 인해서 다음 블로거 뉴스 댄스로 추었었는데... 아마도 그때문이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10월 16일이면 며칠 전인데... 그동안 모르고 있었네요.

허허... 꽁돈 생기니 기분 좋습니다. But, 저를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들이라도 "쏘세요~~"등등의 말씀은 하지 마시길... 마눌님께 상납 완료된 상태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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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7.10.1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쏘세요~ ^^

  2. Favicon of http://goooood.tistory.com BlogIcon goooood 2007.10.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
    꽁돈은 언제나 기분이 좋쵸. ^^
    근데 저도 3,4주전에 블로그특종을 한적있는데 그땐 2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이상하네요.

  3.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7.10.2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고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축하드려요 ^-^

오늘 여기 저기를 기웃 기웃 하다 보니, 다음에서 새로운 서비스인 검색쇼 베타를 오픈했더군요. 검색쇼는 마치 일반적인 검색 중에 브랜드 검색 같은 느낌이 납니다. 유명한 검색어의 경우 검색결과 상단에 그 검색 결과에 가장 잘 맞는 결과를 그래픽적 요소를 넣어서 보여 주게 되는데, 이것을 검색프로모션 페이지(다음) 혹은 브랜드 검색(네이버)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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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다음을 검색했을때의 검색 결과


이러한 검색프로모션 페이지는 상당히 고가의 광고 상품 입니다. 400만원/월 이네요. (다음 광고 상품 페이지 참조) 그런데 이번에 오픈한 검색쇼의 경우 개인에게 그 영역을 제공해 준다는데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즉 @이 포함된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게 되면 특정 기간에 걸쳐서 등록한 검색어에 해당하는 페이지가 노출이 되는 것이지요.

특정 기간동안 홍보를 해야 할 경우 가 있을 때(결혼, 돌잔치 등)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다음에서 @블라블라 검색해봐~"라고 이야기 한마디만 하면 되는 것이지요. URL을 다 불러줄 필요 없이.

뭐.. 검색쇼 라는 것이 이러한 것입니다에 대한 소개는 했고.. 어떠한 방식으로 검색어를 입력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선 검색쇼 페이지에 들어가게 되면 왼쪽에 아래와 같은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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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검색쇼 만들기"를 선택하면 되구요.
아래와 같은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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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템플릿 고르고, 키워드를 고르고... 상황에 따라서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텍스트를 넣어 주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완성된 페이지가 보입니다.

그리고 완성이 된 후에는 관리 페이지에서 "검색쇼"를 관리 하거나 홍보 할 수 있는 툴이 제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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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베타라는 것이 티나는 것 같습니다. java error 페이지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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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홍보할 수 있는 페이지의 홍보방법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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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른쪽의 "배너로 알리기"를 선택하면 HTML 소스를 알려 주는데, 소스를 copy해서 붙이면 이렇게 홍보 할 수 있는 배너가 나타납니다.
@마음으로 찍는 사진
검색
아 그리고 검색쇼 등록이나 변경을 하게 되면 바로 반영이 되지 않고 승인이라는 한단계를 더 거치게 되는데, 승인이 되면 email과 입력한 전화번호로 SMS로 승인 완료 메시지가 날아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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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결과 페이지 입니다.
"@마음으로찍는사진"으로 검색한 통합 검색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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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냥 "마음으로찍는사진"으로 검색한 통합 검색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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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검색쇼의 기능이 확~~~ 와 닿으시지요?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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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2007.10.10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의 해당 포스트가 10/1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 또다른잇몸 2007.10.1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대한 포털이 또 중소업체 서비스 베껴 한 업체 죽이는 구나. ㅋㅋㅋ 전에 이거 앳아이디라고 하는 회사에서 한 서비스랑 비스무ㅏ...ㄴ데

긴 말이 필요 없겠지요? 아래 이미지 한장이면 충분 할 것 같습니다.
한 회사의 BI/CI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한글로 대체한(하루라도) 다음이 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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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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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7.10.09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 아예 로고를 바꾸어도 괜찮을 정도로 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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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메일을 하기 위해 다음에 들어 갔다가, 한메일이 한메일 express로 바뀐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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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컬러톤(붉은색, 노란색의 따뜻한 색감 계열)과는 달리 푸른 색으로 단장을 했네요.

메일 시스템이 변했다는 것은 정말 커다란 변화 이기 때문에 단순히 하나의 포스팅에서 그칠 것 같지는 않지만, 우선 첫번째 느낌 및 사용에 대한 부분 부터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받은 편지함'의 가장 큰 변화는 받은편지함 메일의 수 입니다. 기존에 있던 거의 모든 웹메일은 페이지당 표현하는 메일의 개수(예를 들어 10개, 50개 등)를 지정해 놓고 그것을 화면에 뿌리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한메일 express의 경우는 조금 다르네요. 우선 화면 오른쪽에 스크롤 바의 크기를 봐서 아시겠지만, '받은 편지함'의 전체 메일을 한 화면에서 다 볼 수 있도록 구현해 놓고 있습니다. 현재 화면에 보이지 않는 메일은 스크롤 바를 움직였을 경우 그 화면에 표시 되는 메일만 다시 불러 오는(ajax 이용한듯?)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이거 설명이 꽤나 어려운 데요? 한번만 해보면 알텐데요.)

이러한 방식의 변화로 메일함의 상단에는 기존에 없던 선택 메뉴가 하나 생겼습니다. "보이는 편지"라는 것입니다. 만약 전체 선택을 할 경우 "받은편지함"의 모든 편지가 선택 되기 때문에 "보이는 편지"라는 메뉴를 두어 기존에 페이지당 정해진 개수의 메일을 볼때의 "전체 선택"과 동일한 효과를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메일 함을 표현 하니 기존에 웹메일 시스템 등에서 적응했던 방식 보다는 훨씬 편하게 메일을 관리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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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함의 메뉴도 마치 desktop application 처럼 반투명 GUI를 적용했습니다. 메일의 사용성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나, 훨씬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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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씩 보느라 글의 순서가 조금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이번에 설명할 것은 tab 입니다. 각 편지함을 tab으로 보여 주어서 조금 더 빠른(다양한 방법으로의?) 이동이 가능하게 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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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처음 사용자에게 선보이는 서비스 답게(물론 기존의 서비스 들도 이런 것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메일 서비스에 적용한 단축키에 대해서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이제 왜만한 메일 사용에서는 마우스가 필요 없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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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메일 작성 입니다. 편지 쓰기를 누르게 되면 editor 창이 뜨는데 기존과는 달리 active X를 쓰지 않았네요. 다만 기존에 active x를 사용했을때 파일 첨부의 편리함(drag & drop)은 사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대용량 파일과 일반 파일의 구분 없이 끌어다 놓으면 알아서 구분해 주었는데, 이제는 일반 파일과 대용량 파일을 구분해서 올려야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물론 beta(?) 버전의 한계로 보이는 몇몇 버그가 눈에 띄기는 하나, 사용성을 저해할 만큼은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우선 간단하게나마 이 정도로 한메일 express에 대한 간단 사용기를 마치려고 합니다.


이제 점점 웹 어플리케이션과 데스크탑 어플리 케이션의 사용자 UI가 동일화 되고 있습니다. 점점 사용자에게는 편안한 세상이 오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자 이제 경쟁자 들도 조금은 긴장을 해야 겠는데요? 하나의 경쟁자가 한 발 앞서서 발을 내딛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 경쟁자를 따라가던 아니면 경쟁자를 이기기 위해서 앞지르던.. 상대 경쟁자는 현재 자신의 위치 보다는 한 발 앞선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자... 이제 호흡을 가다듬고 따라가 볼까요???

PS) 메일함을 확인 해 보니 hanmail express에 초대 할 수 있는 초대장이 있네요. 선착순 2명께 드리겠습니다. "이름"과 "email 주소" 를 써 주세요~~~

덧2) 아직 남아 있는지 모르겠으나, 필요하신 분은 oojoo님의 글 혹은 다음개발자 블로그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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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6.2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gollum.egloos.com BlogIcon 골룸 2007.06.30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메일넷 익스프레스의 경쟁상대가 아웃룩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누가 하더군요. 사용성이 정말 좋아진 것 같습니다. 다만 새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기 어려운 사용자를 위해 기존 버전도 남겨뒀으면 좋겠네요. ^^ 트랙백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isponge.net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07.01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 버전으로 돌아 갈 수 있는 버튼이 "환경설정" 메뉴에 존재를 하더군요.. :)
      좀더 써 보다 보면 이전 버전을 좋아 하는 사용자 들은 많이 줄어 들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07.07.0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들이 신경쓰지 않는 `메일` 서비스에 신경쓴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잘 만들어진 서비스인데 좋은 반응이 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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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 을 아시나요??
몇년 전까지(지금도 인지는 ???) 국내 최고의 IT 전시회였습니다.

지금은 전시회가 수없이 많이 생겨서, 이를 다시 통폐합 하는 과정이라 들었는데, SEK 만큼은 그 명맥을 유지 하고 있네요.
옛정이 있어서인지, 사전등록 메일이 왔길래 바로 들어가서 등록을 했습니다. 사전등록은 무료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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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쓰는 곳에 한메일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막상 등록을 하려고 하면 위의 그림처럼 @hanmail.net이나 @daum.net의 메일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있네요. 예전 다음온라인 우표제를 할 당시 온라인 우표제를 반발한 많은 기업들이 hanmail 계정에 대해서 사용할 수 없게 조치를 취했는데 2005년 6월 폐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이트들이 아직도 한메일 사용자들의 편의를 무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게다가 SEK 같은 국내 최대의 전시회의 사전등록란에 저렇게 한메일을 사용할 수 있게 해 놓고서도... 간단한 확인 작업 한번만 거쳤으면 없어졌을 사소한 문제점이 사이트의 신뢰도를 떨어 뜨리게 하네요. 한메일 계정의 경우 주 메일 계정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저러한 현상이 보이면 살짝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얼마나 지나야 저러한 메시지 박스를 안보게 될까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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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illian2.tistory.com BlogIcon 열심히 2007.05.24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K 옛날엔 봄에 했던거 같은데.. 2000년 이후 점점 재미가 없어졌다는..^^;

    한메일이 온라인우표제 폐지했군요.. 몰랐어요.
    그리고 아직도 hanmail 못 쓰게 하는데 많아요..특히 작은 쇼핑몰 사이트들 (예전그대로 프로그램 사용하기 때문에) 은 더 그런 것 같아요..
    적극 홍보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

  2. Favicon of http://hoya.server.ne.kr/tt BlogIcon 호야지기 2007.06.06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메일은 자동발송하는 메일을 거의 다 차단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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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사를 보니 Daum Live가 Beta 오픈을 했네요.
한마디로 이야기 해서 나우누리에서 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서비스 모델로 보입니다. 플레이어와 채팅창, 그리고 방송 목록 까지... 서비스 컨셉이 유사 합니다. 뭐. 요즈음은 me2 서비스가 워낙 많으니...

오늘 오전 플레이어를 설치하고 접속해 본 모습입니다. UI는 깔끔한 것 같고, 베타(플레이어가 베타가 아니고 서비스가 베타지요??)임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어의 안정성은 그럭저럭 인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베타 오픈 단계라서인지 채널(?)은 하나 밖에 없구요.(지금 이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보니 채널이 5개로 늘어 있네요.)

조금 다른 방향으로의 접근을 해 보면 아래와 같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서비스 모델
 - 기존 아프리카와 너무 흡사하다 보니, 식상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좀더 다른 서비스 모델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물론 특별히 마땅한 서비스가 생각나지는 않으나, 다른 무엇인가가 없다면 유저들은 그동안 즐겨왔던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볼 확률이 많아지니까요. 일례로, 아프리카는 게임방송이 상당히 많이 분포 되어 있고, 이를 통해서 유명인도 나타났으니까요.

2. 저작권 문제
- 이 부분은 다른 인터넷 동영상과는 실시간 송출이라는 측면에서 더 강하게 작용을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약관이라는 것으로 어느정도 면책이 되겠지만, 좀더 실질적인 저작권 문제에 대한 접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를 걱정하시는 분이 또 있네요.


첫 출발의 모습으로 간단하게 보기에는 좋아 보입니다.
아무튼 첫발은 내딛었고, 앞으로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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