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첫번째 개봉기두번째 사용기 부터 읽어 주세요. :)

오늘은 기존에 사용하던 XROAD V7 Season2(아래부터 짧게 XROAD로)와의 비교 입니다. 우선 전면 부터 볼까요? 가장 쉽게 알수 있는 부분 입니다. 사이즈를 알기에는 힘든 각도가 나왔네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재질을 보면 기존에 사용하던 XROAD는 광택이 있습니다. 본체도 그렇고 액정도 반사가 조금 됩니다. 하지만 iRiver NV Life(이하 NV Life)의 경우는 무광택 재질입니다.

뭐... 기호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저는 무광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사진 인화시에도 가능하면 무광 인화를 합니다. 유광의 경우 대낮의 밝은 햇빛에서는 반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XROAD를 사용할 당시 어느정도의 반사를 경험해 보았으나, iRiver NV의 경우는 아직 그리 많이 써보지를 않아서 반사 경험은 없었습니다.(이 부분은 시간을 가지고 봐야 할 듯 하네요.)

이번에는 두께 입니다. 역시 왼쪽이 NV Life이고 오른쪽이 XROAD 입니다. 두께의 차이는 정확하게 재 보지는 않았으나(흑.. 귀차니즘이) 한눈에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2.8

크기 차이가 쉽지 않아서 이렇게 NV를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왼쪽이 보이지 않으나, 왼쪽은 한줄로 맞추어 놓은 상태 입니다. 오른쪽이 저만큼 남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대략을 내려 놓으면 이렇습니다. 물론 이 경우도 왼쪽은 맞추어 놓았습니다. 약간의 차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2.8

크기에 대한 정보는 대략 위와 같습니다. 역시나 둘다 7" LCD를 가지고 있기에 그리 큰 차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NV Life의 베젤(이렇게 표현해도 되나요?) 부분이 얇아서 조금 작은 정도입니다.

단 NV Life에서 하나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2.8
바로 윗 사진처럼 전원케이블에서 소켓 부분입니다. 위의 것이 NV Life의 것이고 아래있는 것이 XROAD의 것입니다. 끝에 부분이 조금 차이가 있지요? XROAD의 것은 앞에 있는 쇠 부분을 돌리게 되면 안에 퓨즈가 나타납니다. 과전류가 흐르게 되면 퓨즈가 나가게 되고, 퓨즈만 갈아 낄 수 있도록 만든 것이지요.
이 부분은 NV Life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자 이제 부팅 속도를 한번 봐 볼까요??? 이 동영상 찍기 위해서 한밤중에 지하 주차장에 내려가서 뻘짓을 잠시 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하시겠지만, 대략 3초 정도에 전원을 넣었고(시동은 안걸고 배터리 전원만 넣었습니다.) NV Life는 약 28초에 그리고 XROAD는 40초에 맵을 볼 수 있었습니다. NV Life는 25초만에 그리고 XROAD는 37초만에 맵을 본 것이지요. 둘다 맵피 유나이티드 맵을 사용해서 비스무리한 UI를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V Life가 부팅하는 동안 화면이 거의 하얀데 이는 화이트 밸런스의 문제 입니다. 실제로는 부드러운 회색의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내려간김에 사진을 한장 찍어 왔는데, 메뉴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3.5

얼마전까지 XROAD의 메뉴에만 익숙해 있었는데 두개를 비교해 놓고 보니 NV Life의 메뉴가 훨씬 고급 스러워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NV Life의 메뉴 사진 몇개를 끝으로 이번 비교기를 마칠까 합니다.

첫번째 두개의 탭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2.8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2.8
전원을 넣으면 보이는 시작메뉴를 선택하는 화면과 LCD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탭에서는 각각의 소리를 사용할 수가 있지요. 각각의 음들이 부담이 없기에 저는 기본상태를 그대로 놓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2.8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2.8
FMT를 설정할 수 있는 메뉴 입니다. 어떤 주파수를 사용하여 전송할지도 선택 가능합니다. 물론 화면의 상단에 현재 FMT의 상태와 주파수는 항상 보여지구요. 다음 화면은 TPEG에 대한 설정 부분입니다. 화면상에서는 미인증 상태인데 이제는 인증은 해 놓았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하더군요. 그리고 역시 지상파 수신칩이 하나이기에 주행중에 TPEG데이터를 수신할 것이냐? 아니면 DMB 화면을 볼 것이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2.8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2.8
여러가지 고급(?)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 눈에 띄는 것이 비밀번호 기능인데, 도난당했을때 비밀번호 설정을 통해서 어느정도 방지를 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마지막 화면은 현재의 시스템 버전(1.2로 업뎃함)과 메모리의 상태를 보여 줍니다.

자... 이번에도 잘 보셨나요??? 끄~~~~~~~~~~~~~읕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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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sa0sa.com BlogIcon 멤피스 2008.04.2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민이네요. 이제는(?) 3D 맵이 하나 둘 나오길 시작하던데(실은 아이나비만 나왔지만) 지금 2D 맵만을 지원할 수 있는 네비를 사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네요. 3D 맵을 쓰려면 하드웨어적으로 지원이 필요해서 기존 제품은 업그레이드 안된다고 하던데.

  2. Favicon of https://marketings.co.kr BlogIcon DOKS promotion 2008.04.26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동영상 보니까 바로 이해팍팍 되는궁요 .. 진정한 UCC ^^ 잘보고갑니다. 항상 링크걸고 자주오고 있는데,, 댓글은 간만에 남기네요 ㅠ

  3.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8.04.28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봐서는 NV Life 베젤이 xroad보다 더 두꺼운 느낌이네요. 네비용으로는 무광이 반사가 적어서 더 나을 것 같은데, 나중에 사진은 유광으로 뽑아보세요~ 유광이 채도가 더 높아서 보기좋답니다(^^)

  4. cyhs81 2008.04.29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z크기 조금 차이나고 부팅 속도 조금 차이나네...결론은..중요한건 가격...얼마나 차이가 날까?

  5. BlogIcon 티스토리 2008.04.2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자유인 2008.04.29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시 AV out 단자가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엑스로드 v7 시즌 2를 사용중인데... AV out 단자가 없더군요...
    그랜드 카니발로 차를 바꾸려고 계획중인데...
    뒷좌석에 11인치 모니터를 설치해서 네비게이션 화면과 연동시키려고 했는데...
    불가합니다... 그 점이 몹시 아쉽네요..

  7. 야키야키 2008.04.30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로드 시즌2와 NV Life 출시 시기는 꽤 차이가 나는데요...
    시즌2는 작년모델이고 엔비라이프는 한달남짓 되었나요?
    지오텔 엑스로드의 새모델(울트라)가 나와있는 상태인데
    두모델 비교는 쩜... -_-;

  8. 손오공 2008.04.30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하드웨어 자체의 차이점이 그리 중요하진 않다고 봅니다. 사용하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맵이 얼마나 정확하고 순간 순간 길안내를 잘 하느냐 하는 점입니다. 만도맵을 이용해 보셨던 분은 아이네비맵에 비해 만도맵이 얼마나 우수한지 잘 아실 겁니다. 아이네비를 훨 많이 이용하는 것 같던데 왜 그런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며칠전에도 아이네비 달려있는 매제차를 이용해 가평에 다녀왔는데 좀 답답했습니다. 사실때는 꼭 여러 맵 이용해 보셨던 분의 의견을 참고하시길....

    • Favicon of https://isponge.tistory.com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4.30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네비의 기본은 맵의 정확도 이지요.
      그래서 국내에서 만도맵과 아이나비가 가장 많이 퍼져 이유이기도 하구요.
      저도 두개 다 써 보았으나, 둘다 좋지 않은가요??

  9. 아이런천사 2008.04.30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로드는 울트라로가 최신인데
    다자인도 짱이고 최고인데!!!

  10. 슈퍼팡 2008.04.30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river nv life보다 세로 사이즈는 xroad가 더 작아여..

iRiver NV Life, 사용기 #1

IT 2008.04.19 16:32
지난번 수령기에 이어 오늘은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주말에만 거의 차를 이용하는지라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 못해서 잘 아실 수있는 사진만 올려 봅니다. :) 역시나 이번에도 사진이 엄~~~~~~~~청 많습니다. -_-

이사용기에서는 NV Life의 주 기능(?)인 네비게이션 보다는 주로 기타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네비게이션의 핵심인 맵피의 경우 너무나도 잘 알려진 좋은 것이기에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될 듯 하네요. ^^ 물론 설명을 위해서 찬조 출연은 합니다. :)


우선 네비게이션이라면 부팅을 해야 겠지요? 부팅에 대한 시간을 알아보기 위해서, 동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빨리 부팅이 됩니다. 그리고 화면에 보이는 초기 화면은 세팅을 통해서 설정할 수 있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화면들을 보시지요.
공장 세팅으로 부팅을 하게 되면 볼 수 있는 화면 입니다. Default 로 아래처럼 메뉴 화면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러한 선택을 줄 수 있는 화면이 좋기에 설정을 변경하지 않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흐.. 저 디자인 보십시오... 정말 제가 딱 좋아 하는 디자인 입니다. 화려하지 않은 단순한 색상, 깔끔한 아이콘.
상단 가운데 보면 FM트랜스미터를 표시하는 88.5 라는 숫자가 있지요? 저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FM라디오를 88.5Hz에 맞추면 네비의 소리가 차에서 들립니다. 그 옆의 아이콘은 뭐... 보이는대로구요.

자 이제 하나씩 보시지요. 길도우미(네비게이션)은 둘째 치고.... :) 우선 DMB를 실행시켜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집앞에서 실행을 했는데, 채널을 잘 찾아 주네요. 채널 선택후의 화면 입니다. 화면의 터치에 따라서 플레이어 화면과 전체 화면이 왔다 갔다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PIP 화면 입니다. 네비게이션 화면의 한쪽에 있는 DMB 화면 보이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사실 저는 이 기능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사용을 한다면 NIP를 더 많이 사용하지요. NIP는 목적지 설정을 해 놓고 DMB를 켜 놓으면, 방향지시를 해야 할때 등의 상황에서 화면의 1/3 정도를 네비가 차지하는 기능입니다. 다른 상황에서는 DMB만 나오지요. NIP의 경우는 지도만 가리면서 TV도 작고...

이번에는 멀티미디어 기능입니다. 멀티미디어 기능에는 음악/동영상/사진의 세가지가 있는데, 가장 활용도가 높은 동영상을 한번 보겠습니다. 음악은 주로 CD나 MP3를 이용해서 듣고, 솔직히 사진은 이용할 일이 없을 듯 해서요.. ^^

그래도 아쉬우니 사진은 한장씩~~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동영상 기능입니다. 동영상 화면을 누를때 마다 아래 사진처럼 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멀티미디어 기능과 이전 사용기에서 본 USB HOST 기능을 이용하면 재미있는 상황이 만들어 집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오른쪽의 USB 단자에 메모리(저는 SDHC 4G 카드와 메모리 리더기를 결합했지요)를 꽂으면 인식을 합니다. 물론 디렉토리도 인식을 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저는 테스트를 위해서 3개의 동영상을 골랐습니다.
1. XVID, 640x480 pixels, 29프레임/초 - 국내 드라마 물
2. XVID, 624x352 pixels, 23프레임/초 - 외국 드라마 물, smi 자막포함
3. XVID, 1280x720 pixels, 29프레임/초 - 국내 방영 다큐멘터리

첫번째 테스트 물입니다. 잘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두번째 테스트 물입니다. 자막포함해서 잘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세번째 테스트는 실패를 했습니다. 해상도가 지원하는 것보다 큰걸 넣었더니.. 당연한 결과가 나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이렇게 NV Life는 USB 메모리스틱에 영화만 넣으면(영화는 구매를 통해. -_-) 손쉽게 자동차 극장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자 이제 나머지 기능중에서 한두개만 더 보도록 하지요.
iRiver NV의 확실한 특징이었던 "포토맵"이 들어 있습니다. 물론 NV Life에는 카메라가 달리지 않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수는 없으나, 홈페이지의 포토맵 메뉴를 통해서 다양한 사진이 등록 되기에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뭐 대강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포토맵을 실행 시키고 GPS 모양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동을 하는 것이지요. 왼쪽 사진 부터 순서대로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2.8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640sec | F/2.8

헉헉... 우선 이정도만 사용기를 써 보지요. 잘 보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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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굼한이 2008.04.20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패키지에 디엠비안테나외장형없던데 잘잡히나요?

  2. myspedo 2008.05.27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뽑기 확율과 수신율이 매우 않좋다라는 이야기가 많던데요..어떤지요?

    • Favicon of https://isponge.tistory.com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5.27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제가 잘 뽑았는지는 몰라도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장기간 지하에 있다가 올라오면 늦게 위치를 찾기는 하는데 그건 대부분의 Sirf 3 칩셋이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3. myspedo 2008.05.28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드려요..저도 생각 중인데..제 친구넘은 극구 말리는 바람에..-.-;;
    두개째 바꿧는데도 안잡힌다고..난립니다..역시 뽑기가 잘 되어야 하나 봅니다..

iRiver에서 기존에 선보인 iRiver NV의 후속작인 iRiver NV Life를 내 놓았습니다. 출시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봤는데, 이번에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iRiver NV 입니다. 오른쪽의 휠이 특징인 모델이지요. 저 휠에 LCD가 달려 있어서 방향 지시 등을 해 줍니다.



네비게이션을 그나마 다양하게 써본 경험이 있는데, 가장 첫번째 네비게이션은 팅크웨어의 iNavi UP 이라는 모델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구입한 네비를 이용해서 여기 저기 정말 편하게 다녀왔던 것 같네요.

두번째 네비는 삼성에서 만든 STT-D370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정말 황당한 맵 때문에 하드웨이의 완벽함이 사라져 버리는 모델이었지요. 정말 제가 만난 최악의 제품중 하나였습니다.

세번째 네비는 바로 이전까지 사용하고 있었던, XROAD V7 Season 2 (이놈은 사용기가 없네요.) 였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네비 중 가장 큰 화면을 지원하는 7" LCD 모델이었고, 맵또한 iNavi와 쌍벽을 이룬다는 맵피 유나이티드 였습니다. NIP(Navigation In Picture), PIP(Picture In Picture)도 지원을 했습니다.

NIP와 PIP는 그림으로 보는 것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은 iRiver NV Life에서 따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은 iRiver NV Life에서 따 왔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iRiver NV의 사양은 홈페이지를 참고 하세요. 올릴려고 했더니.. 허허.. 이미지가 너무 큽니다.
중요한 것 몇가지는 이렇습니다.

중요부분의 사양입니다. Dual Core CPU를 탑재하고 있지요??? CPU의 성능은 잘.. ^^
그리고 800x480 지원하는 LCD가 달려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비게이션의 심장 이라고 할 수 있는 GPS 안테나는 SiRF STAR III를 사용합니다. 요즘나오는 대부분의 네비들이 사용하는 것을 사용하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디오 부분입니다. 역시 MP3 만들던 회사 답습니다.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비디오 지원 부분의 스펙입니다. 뭐.. 디빅 플레이어 수준입니다. XviD 까지 지원하고 해상도도 720x480 까지 지원 합니다. 허허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제 iRiver NV Life를 슬슬 개봉해 볼까요??? (참고로 아래로도 사진이 엄청 많습니다. -_-)

아우... 뽁뽁이에 곱게 쌓여진 iRiver NV Life 박스 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3.5

뽁뽁이를 풀렀습니다. 디자인 하나에서도 일반 네비게이션 업체와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역시 iRiver 답습니다. 박스위 오른쪽에 메모리 카드가 붙어 있는게 보이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3.5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3.5

박스는 이렇게 2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위에는 네비게이션 본체가 그리고 아래에는 설명서와 거치대, 그리고 전원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3.5

위에 있는 박스를 열어 봤습니다. 이렇게 네비가 비닐에 곱게 쌓여져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3.5

사진이 누워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_-


아랫 박스 입니다. 왼쪽에 거치대, 그리고 오른쪽에 전원 케이블 입니다. 그리고 그 윗쪽에(위로 열려 있는 부분)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문제는 가운데 저 하얀 공간인데.... 다 뜯어 봤더니 그냥 빈공간이었습니다. -_- 박스형태를 유지하기 위함인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2.8

설명서 입니다. 조그만 CD에는 여러 프로그램이 담겨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2.8

전체적인 디자인 입니다. 정말 단순한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Minimalis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2.8

기기의 왼쪽 하단부 입니다. 아래 부터 전원버튼, 음량 버튼, 메뉴 버튼 입니다. 버튼은 이 세개와 위에 있는 리셋버튼이 전부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2.8

뒷부분입니다. 왼쪽 위에 DMB 수신을 위한 안테나와 오른쪽 위에 GPS 안테나 그리고 중앙에 거치대 홀. 그 양쪽에 스피터가 있네요. 뒷면도 단순.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2.8

아래에 뭐라고 잔뜩 씌여 있길래 봤더니, DOLBY 마크가 있습니다. 인증 받은 제품이라는 뜻이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8sec | F/2.8

제품의 오른쪽 면 디자인 입니다. 뚜껑 같은데 있고, 그 아래에 전원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2.8

저 뚜껑을 열면 이렇게 각종 연결 단자가 나옵니다. 왼쪽 부터 USB HOST(오호~), USB 단자, 후방카메라 단자, A/V IN 단자, Line Out 단자.. 그리고 전원 단자가 있습니다. USB HOST가 있으면 외장 메모리(하드디스크)에 대한 지원이 좋을 듯 하네요. 가지고 있는 USB 리더와 같이 사용을 하면 좋을 듯 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2.8

메모리 카드를 넣는 부분은 이렇게 윗쪽에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2.8

거치대를 달아 봤습니다. 역시 뒷배경을 확 날려버려서 전체적인 윤곽을 모르시겠지요??? 네비 윤곽 필요 있나요? 안에서 보는 앞모습이 이쁘면 좋지요. 거기에 더해서 뒷면이 이쁘면 좀더 좋구요.. ^^ 거치대의 디자인은 워낙에 비슷하니 패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2.8

자 이제 어디를 가던 저와 함께할 네비게이션. 쉽고 간편한(SIMPLE & EASY) iRiver NV Life를 사용해서 여기 저기 돌아다녀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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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클은 아니고 2008.04.13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멀리즘은 MINIMALISM 입니다.

  2. 살인미소짱구 2008.04.13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봤습니다^^
    혹시 외장 GPS 안테나를 꽂는 자리는 어딘가요? 대충 훑어보니 보이질 않네요..
    이 제품 출시전부터 매립이 용이한 외형 디자인 이란 얘길 참 많이 들었는데.. 구조상 매립시 좌측의 버튼부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지 조금 의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isponge.tistory.com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4.14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 부분을 한번 찾아 보았는데 쉽게 찾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내장으로 붙어 있는 안테나를 빼고 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은 개봉기 이니까... 조금만 기둘려 주세요.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 :)

    • 살인미소짱구 2008.04.14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위와같은 접이식 돌출형 GPS 안테나를 가진 경우 외장 안테나 연결부는 GPS 안테나 돌출부쪽에 위치하기 마련인데요.. 한 번 잘 찾아봐 주세요~ㅋ

    • Favicon of https://isponge.tistory.com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4.14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알겠습니다. 저도 그냥 매뉴얼 본 수준이라서요. 주말에나 시간이 나는데.. 집에 있는 외장안테나 하고 같이 한번 엮어 보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8.04.1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MP는 언제 지르실 예정인지...? ㅎ

  4. Favicon of http://www.zoominsky.com/ BlogIcon 짠이아빠 2008.04.1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기 잘봤습니다.. ^^ 저도 머리털나고 처음 가져보게 된 내비게이션이 바로 이 녀석입니다.. ^^ 사용하면서 이거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아직도 어리버리하네요.. ^^ 근데 분당이 지상파 DMB 잘 잡히세요?..

며칠전 받은 메일링 리스트에 있던 국내외 내비게이션 시장 및 업체 동향(원문 ITFIND)에 대한 내용입니다. 물론 이 포스팅에서는 국내의 환경만 정리를 하고, 축약된 부분만 정리 하기에 좀더 많은 정보를 얻으시려면, 원문을 읽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또한 간단하게 제 의견을 첨언 했으니, 주의하여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의견은 회색 박스 처리 됩니다.

1. 국내 시장 동향
- 2006년에는 120만대, 2007년에는 150만대 규모로 늘어날 예정임.
- 2005년 등록차량대수 1,500만대 기준으로 약 90% 가량이 잠재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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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네비게이션 단말기 시장은 약 5,000억원 규모
- 팅크웨어, LG상사, 파인디지털, 현대오토넷, 카포인트, 디지털큐브가 AM(After Market, 차량 출고후 개인이 직접 장착하는 경우) 단말기 시장의 80~90% 점유
- 전자지도 및 소프트웨어 시장은 400억원 규모로, 만도맵앤소프트(현재는 M&SOFT로 사명변경)와 팅크웨어가 전체 시장의 80% 차지

현재 지도 시장의 경우는 자사의 완제품과 몇몇 대기업에만 지도를 납품하기로 정책을 변경한 팅크웨어의 아이나비 맵의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단계 입니다. 기존에 양대 산맥을 이루었던 M&SOFT의 맵피와 지니가 많은 부분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벌어진 맵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문제가 발생을 한 것이 조금 치명적이지요. 혹시 구매를 고려 중인 분들은 이 부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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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B TPEG 단말기 판매규모는 2007년 33만 6천대에서 2010년 120만 8천대로 증가할 전망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2010년 정도가 되면 대부분의 네비게이션에 TPEG이 기본 지원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우선 TPEG의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고, 많은 업체들의 시장 진입으로 인해서 시장 경쟁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가로 기본 탑재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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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내 업체 동향
- 국내 네비게이션 시장 급성장과 함께 2006년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까지 제치고 내수 판매 1위를 차지했던 팅크웨어가 2007년 들어 1위 자리에서 밀려나고, 현대오토넷과 파인디지털 등이 치열한 1위 경쟁. 팅크웨어의 경쟁력 저하는 고가의 단말 가격 때문
- 2007년 상반기 국내 네비게이션 판매 규모는 전년동기(약 40만 대) 대비 100% 늘어난 80만대를 넘어서고, 연말까지 180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

위에 설명에도 있듯이, 팅크웨어는 상당히 높은 가격대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의 동급 기종 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지요. 하지만, 자사가 S/W 부터 H/W 까지 모두 만드는 탓에 일반적으로 볼 때 완성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른 회사들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_-
삼성전자의 STT-D370은 사용기에서도 나타나 있듯이 고가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떨어지는 S/W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네비게이션이 뭘 추구해야 하는 가를 모르는 제품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의 네비게이션 시장은 대 기업이 들어올 곳이 안되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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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상하지만 이 정도로 요약을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다시 관련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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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 공사SK에너지(구 (주)SK)에서 SK에서 제공하는 네비게이션 서비스인 'T MAP 네비게이션'의 '내비게이션 이용자 여행동태'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 관광 공사로 달려가서 보고서를 받아 보았습니다. 원본은 여기서 받으세요. 기간은 2006년 2/4분기~2007년 1/4분기 입니다.

간단하게 내용을 보면서 재미 있는 데이터만 나열해 보지요.

첫번째.. 이용현황입니다. 우선 30대~40대가 많은 것은 가족과의 여행 때문 일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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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목적 입니다. "교통편의"를 위한 목적이라 되어 있는데... 정확한 뜻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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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방문 순위 입니다. 경기도 용인시를 가장 많이 방문 하고..(아마도 에버랜드의 영향일 듯?) 그리고 충남 태안군(이건 왜 일까요?? 대하 때문인가??), 그리고 경기도 포천시와 가평군을 많이 방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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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여행/레저 비중 순위 입니다. 무주에 여행을 가장 많이 가네요. 위와 틀린 점은 일반적인 목적이 아닌 여행/레저의 목적으로만 샘플링 한 듯 합니다. 고성과 태안, 정선등으로 많이 찾는 군요. 가족과 가본곳은 태안, 서귀포, 보성 정도가 순위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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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여행/레저 목적의 이용건수 입니다. 횟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 같고... 분포만 보면, 역시나 휴가의 영향인듯 여름이 가장 많고, 그리고 여행의 계절인 봄/가을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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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어디를 찾았나를 보면, "레저/스포츠" 즉  놀 거리가 있는 곳을 가장 많이 찾았고, 그 다음이 관광지와 숙박지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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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요건 조금 이미지가 큽니다. 각 계절별로 어디를 가장 많이 찾았나에 대한 것입니다. 역시 에버랜드가 장난 아니군요.. 용인이 1등인 것이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 대천해수욕장, 서울월드컵 경기장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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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왠만한거 보여 드리려고 했다가 재미있는(도움이 될만한?) 데이터 들이 너무 많네요. 이정도로 마무리 하고, 나머지 데이터는 직접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주말마다 어디로 가족을 데리고 여행을 가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은 데이터가 될 것 같습니다.

"남들 가는데 한번 가 볼 것이냐?" 아니면 "남들 다 가는데는 사람이 많으니, 남들 안가는데만 골라서 갈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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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빠 2008.03.2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본 보고서를 보려고 한국관광공사 링크를 클릭했는데,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나오네요~
    갖고 계신 원본 보고서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object.shim@gmail.com

  2. 이상욱 2008.06.2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원문보고서를 보려고 했는데....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나오네요..
    혹시 아직도 원문 보고서를 가지고 계시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koomkke@empa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3. 이연희 2009.01.21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원문보고서 부탁드려도될가요.
    true40@hanmail.net입니다.감사합니다.

  4. 2009.03.01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2.1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얼마 전부터 일기 시작한 Navigation 시장이 엄청나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각 홈쇼핑의 주말 혹은 저녁 편성을 보면 네비게이션으로 도배를 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여기서 한가지 소비자들이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은 만능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마치 전자식 지도를 탑재하고, 교통정보(TPEG)를 수신한다고 하여, 가장 정확한 길을 안내해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네비게이션은 기본적으로 신뢰 사항이 아니고 참조 사항입니다. 너무 믿지는 말되, 한번 믿기 시작했으면 끝까지 네비를 믿어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우선 네비게이션의 가장 기본인 맵 기능 입니다. 대부분의 네비게이션 제조사들은 네비게이션의 맵을 각 분기(약 3개월의 주기로)별로 업그레이드 합니다. 물론 이보다 빠른 업데이트를 하는 제조사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네비게이션을 4월에 업데이트를 하고, 시간이 지나서 7월에 다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아주 적은 상황이지만, 5/6월에 업데이트 된 정보(즉, 5/6월에 신규 개통/변경된 길이나, 신규 설치된 과속방지 카메라 등)에 대한 정보를 네비게이션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몇몇 정보의 경우 무선(방송 등)을 통해서 업데이트 되는 정보가 있으나, 그 정보는 대단히 제약적인 정보들이 많습니다.

두번째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TPEG이라는 교통정보 서비스 입니다. 오래전에는 MBC에서 IDIO라는 FM을 이용한 서비스로 교통정보를 수신하는 네비게이션들이 있었는데, 이는 방식의 차이일 뿐 정보면에서는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이 TPEG이 가끔 선전을 통해서 마치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하는 것으로 오해를 일으키고 있는데, 이 "실시간"이라는 정의가 조금 애매합니다. 즉, 예를 들어서 교통정보의 수집 시간과 교통정보의 표시 시간의 차이라는 것이 우선 존재 합니다. 교통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여러 기관을 통해서 수집을 하고, 이 정보를 송출/수신 하는 것은 여러 서비스 사업자를 통해서 전송을 하게 되지요. 이 때문에 이 정보에 대한 가공 등에 대한 시간의 차이로 지금 현재의 정보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또한, 내가 출발하는 지점에서 출잘지에 대한 혼잡 정보와, 목적지에 대한 혼잡 정보의 차이는 더 많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역시 시간에 대한 차이이지요.

셋째는 정보 수신의 차이 입니다. 몇몇 서비스를 제외하고 교통 혼잡 정보는 커다란 도로에만 제공이 됩니다. 즉, 큰 도로가 막히고 그 옆의 작은 도로가 뚫리는 경우(물론 많지는 않겠지만), 네비게이션(TPEG이 적용된)은 그 길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옆길이 빨리 갈 수 있는 길인데 말이지요.

이 부분 때문에 네이게이션이란 참고 사항이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경험으로 볼때, 자주다니는 길이라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신이 아는 길이 가장 빠르고, 초행길이라면 네비게이션을 최대한 신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 또한 믿거나 말거나가 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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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dstor.net BlogIcon LeChuck 2007.06.14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DIO 시절의 문제는 막히는 길이 나오는데 주위의 길도 몽땅 막혀있어서 별 의미가 없더라고요. 특히 퇴근 시간에 삼성역 주변 도로를 보면 다 막힌다고 나오는데 그냥 아는길로 가는게 속편하더라는... ㅋㅋ

이전에 두번에 걸쳐서(첫번째 사용기, 두번째 사용기) 사용기를 썼던 것처럼 현재 사용하고 있는 네비가 삼성전자에서 만든 애니콜 STT-D370 입니다.
두번에 걸쳐서 사용기를 썼지만, 이번 전라도 여행 때 네비를 최장 시간 사용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잘 모르는 길을요.
그런데 그 결과를 오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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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의 메신저 입니다. 허허허...오늘 집에 오니 책상위에 3만원 짜리(그나마 다행입니다.) 과속 딱지 하나가 와 있네요.

이번 여행때 저 극악 무도한 네비의 맵 성능을 체감 했습니다. 정말 말이 안되더군요. 최악의 케이스는 나주-> 담양을 가는 길이었습니다. 보통 다른 도시를 옮길때와는 다르게 이 코스는 고속도로를 이용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맵의 불안으로(분기점 바로 앞에서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잠시 동안 광주로 다시 나와서, 다시 고속도로를 탔었고... 담양 TG를 나가야 하는데 조금 더 가라고 해서 갔다가 순창 TG 까지 갔다가 돌아 왔습니다. 물론 담양 -> 순창을 가는 길에 지도에서 도로가 사라지는 일도 발생을 했구요.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거 삼성전자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도 없고.. 그네들은 이 소프트웨어(PMI 맵으로 알고 있습니다.)를 어떻게 만든건지... 참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덕분에 네비를 다시 회사로 반납하고 그동안 친숙하게 써 왔던 아이나비나 맵피로 제돈 들여서 사야 할 듯 합니다. 그래야 저런 아까운 돈 안날리지요. 물론 과속 하지 않는 안전 운전이 최고라는 거 저도 잘 압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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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 : STT-D370

IT 2007.04.09 08:25
얼마전 삼성전자에서 발표한 네비게이션인 STT-D370에 대한 간단 리뷰를 올린적이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사이트에 들어 갔더니, 프로그램과 맵이 update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기존에 단점으로 지적했던 맵에 대한 품질이 어느 정도(?)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지금까지 파악한 것으로는

1. 속도 초과시 알람
 -. 기존에는 과속 방지 카메라 앞에서 지정속도 이상이 되어도 특별한 알람이 없었는데, 프로그램 업데이트 된 후로, 지정 속도 이상이 되면 상당히 강렬한 소리로 알려 줍니다.
 -. 물론 아직도, 과속 방지 카메라는 있는데 지도상에서는 표시 되지 않는 지역이 있습니다. 맵의 역사가 짧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아직 사용자 풀이 없기 때문일까요???

2. 화면상에 속도 표시
 -. 특별히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상당히 갑갑한 내용중 하나였습니다. 아주 드문 경우 필요하더군요.
 -. 기존에는 표시 안되던 내용이 표시가 됩니다.

3. 기타
 -. 몇몇 가지 정보의 경우 좌우 표시 정보가 바뀌었습니다. 특별히 편리하거나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으며, 위에 표기한 화면상의 속도 표시등의 이유로 바뀐 것 같습니다.


삼성의 네비게이션의 경우 가장 마음에 드는 것 중 하나를 말씀 드리면, "디자인"입니다. 흔히 뽀대라고 말하는.. ㅠ.ㅜ

 -. LCD 화면의 크기가 작지만, 덕분에 전체적으로 상당히 완성된 디자인이 나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휴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쿨럭~
 -. 일반적으로 네비게이션 하면 GPS 안테나가 거의 단말과 직각으로 구성되는데, 삼성 단말의 경우 안테나가 안보입니다. 그렇다고 GPS 수신율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구요.


이상 지난주 목요일 업데이트한 삼성의 네비게이션 STT-D370 사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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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삼성전자에서는 TPEG(Transfer Protocol Expert Group)이 지원되는 차량형(?) 네이게이션인 STT-D370을 발표했습니다. 그 네비게이션을 접할 기회가 생겼서 이번 구정 연휴에 차량에 부착한뒤에 돌아다녔습니다.
아주 간단하나마 사용기를 올립니다. 혹 구매에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느낌 위주고 오랜기간 사용한 것이 아니라서 100% 정확한 정보는 아님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누르면 커집니다.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sec | F/4.0

대강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기 하단에 삼성전자에서 만들었음을 증명하는 Anycall로고가 붙어 있고, 왼쪽에는 Power와 Hold, GPS의 LED가 달려 있고, 3.7"의 화면 오른쪽에는 4방향 키와 확인키를 중심으로 윗쪽에는 Home과 Menu가 아랬쪽에는 Navi와 DMB 키가 터치스크린 방식의 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터치 스크린 방식의 키는 LG에서 만든 초콜릿 폰에서 시작되었지요. 하지만 키의 반응이 너무 민감해서 손으로 잡고 볼 경우는 상당히 조심을 요합니다.
누르면 커집니다.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sec | F/4.0

전원을 넣고, 오른쪽을 확대해 보면 이와 같이 각 키에 불이 들어 오게 됩니다.
누르면 커집니다.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4.0
전원을 넣었을 경우 Home의 메뉴 화면 입니다.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간의 멀티미디어 적인 요소들도 추가 되어 PMP 형으로도 사용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테스트 하지 않았습니다.
누르면 커집니다.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네이게이션 중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지도의 화면입니다. 현재는 3D로 표시하도록 설정된 상태 입니다. 지도 소프트웨어는 PMI 맵을 사용했습니다. 특징은 서울시내 약 250곳의 교차로를 3D로 표현해서 화면에서 보는 것 이상으로 자세하게 표현을 해 줍니다. 지도의 퀄리티는 그냥그냥 정도 입니다.제게는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나비 맵이 더 효과적인 표현을 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누르면 커집니다.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메인 기능 중의 하나인 지상파 DMB 수신 화면 입니다. LCD 화면을 터치 하면 간단한 메뉴가 나오고 여기서 여러가지 DMB 관련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 오른쪽에 있는 4방향키로는 채널 전환과 음량 조절을 바로 할 수도 있습니다. LCD가 640*480을 지원해서인지 아니면 LCD의 제품이 좋아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누르면 커집니다.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sec | F/4.0

기기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사진의 좌측 부터 전원/데이터 연결 부, 전원 및 Hold 스위치 입니다. 예상하셨다시피 기존 핸드폰 전원을 사용가능합니다.
누르면 커집니다.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4.0

기기 왼쪽의 모습입니다. 메모리 가 들어가는 부분과 이어폰(역시 삼성 이어폰 바로 지원합니다.) 구멍이 있습니다.

여기가 대강의 모습이었고... 이제 간단하게나마 사용기와 장단점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우선 기대했던 TPEG의 모습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삼성의 D370의 경우 KBS-Mozen TPEG을 수신합니다. 기본 정보는 roadi를 서비스 중인 로티스 정보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구정날 아침에 용인에서 잠원동으로 가는 길에 경부 고속도로를 이용했었는데, 맵상에서 받은 정보는 녹색화살표(약 60km 정도 이상?)인데 실제 도로는 정치와 지체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아직은 TPEG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는 상황이네요. 게다가 맵의 완성도 또한 조금은 의심이 됩니다. 화려하기는 하지만 제가 사용하던 것이 아니어서 인지 조금 불편했구요. 안전운전도우미라 불리는 과속 방지 카메라 알림기능 또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실제 카메라가 있는데도 알리지 않음)가 있었고, 제한 속도 이상으로 달려도 경고를 해 주지 않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역시 아직까지 맵은 아이나비와 만도의 매피가 최고인 것으로 생각 됩니다.

DMB의 기능은 예상외였습니다. 뭐 지상파 전체의 특성을 그대로 살렸겠지만, 예상외로 수신율이 높더군요.. 물론 서울/경기 권역 대상입니다. 지상파 DMB의 사업특성상, 터널 구간에서의 수신율은 0에 가깝구요.

마지막으로 기기 자체의 완성도는 훌륭합니다. 사진에서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GPS 안테나(SiRF III)를 내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튀어나온 곳이 없습니다. 지상파 DMB의 특징인 뽑는 안테나 이외에는 튀어나온 구석이 없고, 기기의 마무리 마감도 훌륭한 편입니다.

이 기기에 좋은 MAP과 넓은 커버리지를 수용하는 매채, 그리고 다양한 방송 채널만 지원된다면 무리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장점
1. 기기의 완성도가 뛰어나다.
2. 지상파 DMB 수신율이 뛰어나다.

단점
1. 맵의 품질이 떨어진다.
2. 상대적으로 작은 LCD에도 불구하고 기기의 가격이 높다.

뭐 이정도로 마무리 하지요.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덧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테스트는 할 수 있을 테니 테스트 후에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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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7.02.26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비에서 맵의 품질이 떨어진다면 치명적이네요.
    네비도 보면 어느정도 고급사용자 초보사용자용으로 나뉘는듯 합니다.
    그 기준이 어느정도 길을 아는분 저처럼 길치 방향치 이렇게 말이죠.
    전 네비가 있어도 모르는길은 1시간 이상 연착하게 되더군요. 운전만
    10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길치라니요... ㅠㅠ

Navigation UI

IT 2007.02.13 08:50
모든 이미지는 engadget에서 가져왔습니다. (여기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식 Navigation U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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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Navagation UI의 차이...
디자인 면에서는 미국식(?)이 좋아 보이고, 사용자 활용도 면에서는 일본식(?)이 나아 보입니다. 물론 국내의 것도 품질면에서는 만만치 않으나, 일본식의 경우 640*480의 해상도가 지원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좀더 세밀한 표현이 가능한 것이지요.. 국내의 맵도 올해 안에 VGA 지원 해상도가 나오게 되면 진일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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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lbin.net BlogIcon 골빈해커 2007.02.13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병인지..
    제목만 딱 보고 브라우징 관련한 네비게이션 인터페이스라고 생각하고 요즘 고민하던차에 언릉 클릭했습니다. ㅋ...

  2. Favicon of http://agrage.tistory.com BlogIcon agrage 2007.02.13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직접 운전을 안해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조수석에서 봤을땐 미국식이 어딘가 편해보이던데 ;;;

  3. Favicon of http://estdragon.egloos.com BlogIcon estdragon 2007.02.14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느끼기에는 미국식 UI 가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만 ... 국내에 접목한다면 일본식으로 접목하고 싶네요. 아무래도 도로가 촘촘하고 어지러운것은 미국보다 일본이 더 하고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더하니까요 ... 그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

  4.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7.02.15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의 UI도 마음에 쏙은 아니더라도 90% 이상은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UI 보다 지도를 보면 눈이 쉽게 피로해 지더군요.
    아무래도 정보를 무리하게 넣다보니 생긴 문제같아 보이던데... 선별적
    으로 여러화면으로 표현을 해주면 좋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늘 남더군요.

    위에 첨부된 두장의 사진을 보면 UI를 떠나서 맵이 참 보기 편하네요.
    저처럼 무한길치는 1번 화면으로는 목적지를 못찾아갈거에요. 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