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D'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7.03.27 렌즈 구입기 (17)
  2. 2007.03.01 동물의 왕국 - 서울대공원 (3)
  3. 2007.01.24 iriver S10
  4. 2007.01.24 Wine
  5. 2007.01.24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6. 2007.01.23 EOS 40D의 현실화? (4)
  7. 2007.01.13 일렬 주차 (4)
  8. 2006.12.22 일본식 선술집 (4)
  9. 2006.12.20 눈세상(雪國) (6)
  10. 2006.12.18 Nikon D80 훑어 보기 (8)

렌즈 구입기

Buy 2007.03.27 00:13
얼마전 부터 고민을 하던 지름이 완료 되었습니다. 집에 도착을 하니, 우선 구매한 CANON EF 85mm F1.8 (흔히 애기만두라 불립니다.)과 함께, 애기만두에 쓰일 57mm kenko MCUV 필터와 전용 후드(캐논 정품은 L 렌즈를 제외 하고는 왜 후드 등을 주지 않나 모르겠습니다. 내수를 사면 후드와 파우치도 들어 있다고 하던데요.)가 왔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삼각대(제품명은 TRIPO 입니다.)도 함께 배송 되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우선 배달온 모든 것들입니다. 저 뒤로 TRIPO 삼각대와 애기만두 캐논코리아 정품, kenko filter와 후드 등이 보입니다. 그리고 제품들 구매를 하면 서비스로 주는 무료 인화권이 많이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sec | F/2.8
85.8에 필터를 끼운 모습입니다. 생각 보다 조그마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후드가 꽤 큽니다. 이거 원... 배보다 배꼽이 더 커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1.8
85.8 렌즈로 그동안 사진찍는 수고를 하던 TAMRON 17-50mm F2.8 렌즈를 찍어 보았습니다. 애기만두의 성능 확인은 낮에 인물 사진으로 대신 하도록 하렵니다. :)

이제 스트로보(430EX)와 충전기 셋만 오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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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동물의 왕국에 이은 2번째 동물의 왕국 입니다.
휴일을 맞아서 서울대공원으로 낮에 갔는데... 도착하기도 전에 차량대열에 끼어서 전사할뻔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나오셨더군요... 도착했을때 날씨는 조금 쌀쌀했는데, 돌아다니다 보니까 해가 떠서 약간은 더운 정도의 날씨였구요.
오래간만에 간 서울대공원 이었습니다.

사진들은 설명이 필요치 않을 것 같아서 사진 슬라이드 쇼로 대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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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ver S10

IT 2007.01.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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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보다 강하다는 마눌님의 탄생 기념일 선물로 준비한 아이리버 S10 입니다. 엊그제 주문 했는데 빨리 왔네요.. 역시 쇼핑 공화국 답습니다. -_-

역시나 작은 크기에 밝은 액정과 풍부한 음량(음량은 와이프의 느낌입니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겉모습의 뽀대는 흔히 이야기 하는 작살이고... 기존 것에 비하면 메뉴 네비게이션이나 키 조작이 훌륭합니다. 좀더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싶지만.. 역시나 귀차니즘.. -_-

좋은 제품 만들어 주신 iriver에 감사 드립니다....

초기에 약간의 오류로 reset 똥침을 한방 놔 주었더니... 그 다음부터는 말 잘듣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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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Photo 2007.01.2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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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지인이 선물해준 와인을 엊저녁에 뜯어서 다~~~ 먹어 버렸습니다. 나름대로는 좋은 와인이라고 들었는데... 와인에 대한 지식이 미천하야... 그냥 먹었네요.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글을(via chester님... 오래전에 읽은 글)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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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것들이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딸아이의 장난감이기는 하나... 특별한 용도가 있는 장난감입니다.

정답보기...


쩝 ... 다 쓰고 사진을 다시 보니... 사진에 커다랗게 정답이 나와 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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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40D의 현실화?

Photo 2007.01.23 13:04
제가 사용하는 Canon EOS 30D의 다음모델로 예상된 40D가 점점 현실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via Engadget)
몇몇가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데... 지난번과 비슷한 내용이네요.

10.2 megapixel sensor
anti-dust technology
DIGIC III processing and sensor changes for better performance at high ISO

역시 30D의 모자란 부분들을 적절하게 보완한 모델로 보이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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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30D, 40D, Canon

일렬 주차

Photo 2007.01.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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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일렬 주차 시켜 놓은 차들입니다. 거의 카메라 핀테스트가 되어 버렸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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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30D, DSLR

일본식 선술집

Photo 2006.12.22 10:52
지난 화요일 회사 사람들과 일본식 선술집에 갔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자리가 세팅 되기전 사진 몇장 찍어 봤네요. 가게가 어두워서 ISO를 높여 찍어서 노이즈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ISO 1600에 검은 배경은 노이즈가 화려하게 보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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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세상(雪國)

Photo 2006.12.20 09:03
며칠전 눈이 많이 내린날 일요일에 찍은 사진 입니다. 오래간만에 눈이 많이 와서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물론 그날의 출근과 다음날의 출근은 힘들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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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 훑어 보기

Photo 2006.12.18 08:40
허허허... 태터 버전 업 후에 글 날려 먹은게 몇번째 인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목록보기" 버튼과 "올리기"버튼이 헷갈려서 "목록보기" 버튼을 눌러 버리는 바람에... 장문을 쓰고도 아주 쉽게 날려 버리네요.. -_- 고쳐 주세요... 흑흑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토요일 Nikon D80을 만져볼 기회가 있어서 저와 같은 고민을 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잠깐 사용기를 올립니다.
우선 제가 가진 DSLR은 캐논 30D 입니다.

디자인 및 파지, 무게감
처음 본 D80의 디자인은 그리 낯설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친구중 한명이 D70을 사용했었고, D200을 가진 친구도 있었기 때문일까요??? 디자인이라는 것은 워낙에 개인적인 문제이므로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
우선 파지 보다는 무게감 부터, 무게감은 재질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 났습니다. 마그네슘 바디의 30D의 압승(더 무겁다는 이야기입니다.)이네요. 저는 어느정도 무게감이 있는 것이 더 편했습니다. 그래서... 30D가 더 좋다는 이야기 입니다. 파지는 무게감과도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어서 뒤로 미루었는데, 무게감 때문일지? 아니면 그동안 손에 익어서 일지? 모르겠지만 30D가 조금더 나은듯 했습니다. 그렇다고 D80이 떨어진 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뷰파인더
뷰파인더의 시안성은 뭐 거기서 거기 입니다. 하지만 초점을 나타내 주는 디자인은 30D가 조금 나은듯 했습니다. 우선 30D는 피사체를 많이 가리지 않고 초점만 보여 주거든요. 측거점이 몇개 이건 제게는 별로 중요한 요소는 아니었지만, 좀더 피사체를 가리지 않는 30D가 좀 더 시원해 보였습니다.

조작 다이얼 및 편의성
30D와 D80의 큰 차이점 중 하나인데, 30D는 펑션 다이얼이 커다란 것 하나와 조그만것 하나로 구성 된 반면, D80은 조그만 다이얼 두개가 하나는 엄지의 위치에, 다른 하나는 검지의 위치에 있습니다. 캐논을 좋아 하는 사람들 중에 뒷면의 커다란 펑션 다이얼을 좋아 하는 사람이 많듯이 제게도 그 커다란 펑션 다이얼의 편의성은 다른 것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ISO 조정을 할 경우 30D는 ISO 설정 버튼을 누른뒤 커다란 펑션 다이얼을 누르면 되지만, D80은 ISO 설정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엄지 손가락 부근에 있는 조그만 펑션 다이얼을 함께 돌려야만 하더군요. 뭐...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는 손에 익은(-_-) 30D의 승리.

셔터음
셔터음은 캐논의 압승입니다. 좀더 기계적인 소음(?)을 내 주는 캐논이 좋더군요. 니콘은 그에 비하면 조금은 부드러운 소리를 내줍니다.

렌즈
이 부분이 가장 껄끄러운 부분인데... ^^ 둘다 너무 틀리니까요. 우선 캐논에는 탐론 17-50mm F2.8 렌즈가 달려 있었고, 니콘에는 nikkor 18-135mm F3.5-5.6이 달려 있었습니다. 탐론은 특성상 좀더 기계적인 커다란 소음이 났고, 니콘은 소음이 거의 없이 움직여 주었습니다. 둘다 좋은 렌즈임에는 틀림없지만, 고정 조리개의 역할을 톡톡히 한 탐론에게 한표 더 주고 싶네요.. ^^ 요건 바디 이야기가 아니므로 패쑤~~

기타 등등
뭐.. 기타 다른 몇몇 악세 사리들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캐논이 조금(뭐.. 돈으로 따지자면 1000원 차이?? -_-) 고가의 악세사리들이 포함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흐흐흐...

뭐.. 처음에도 썼다시피, 이 글은 저와 같이 캐논을 살까 니콘을 살까 D80을 살까 30D를 살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결론을 내려야 할 것 같구요...
제가 지금 어느정도 사용을 한 단계에서 둘중의 하나를 고르라면 주저없이 30D를 선택할 것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바디가 주는 안정감(무게 포함)입니다. 제 손은 평균 적인 손에 손가락이 약간 깁니다.(ㅋㅋ 순정만화 스타일) 그렇다 보니 손이 조금 큰 사람 축에 속하게 되는데... 제 손에는 파지감이 30D가 더 나았고... 묵직한 느낌도 더 좋고... 편의성에서도 30D가 조금 우세하게 느껴졌기 때문 입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의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렸나요?? 아니면 더욱 혼란을 드렸나요?? 아니면 염장질을 한겐가요??? 흐흐흐...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