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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심. 絶筆. 오래간만 입니다. 이 글을 RSS를 통해서 읽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테고, 혹여나 제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읽는 분들도 계실텐데... 이 블로그의 마지막 글을 쓰기 위해서 잠시 들렸습니다. 이 블로그의 가장 첫글을 2003년 9월 25일에 적었고, 2006년 2월에 isponge.net 이라는 도메인을 구매해서 글을 썼고, 가장 최근의 글은 작년 2월에 썼네요. 처음에는 무작정 다른 곳의 글을 copy 해다가 쓰기도 하고... 간단한 산문을 적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블로그 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배우면서 글을 자주 쓴 적도 있네요. 열정이 많은 시기였나요? 그런데, 이제는 그 열정이라는 것이 많이 사라져 버린 것 같습니다. 또한, 다음달인 2월 9일에는 isponge.net 이라는 .. 더보기
오래간만에 받아본 맥주 선물, Hite Dry Finish! 늦은 저녁 집에 왔더니 반가운 선물이 하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래전(?)에 맥주 회사의 협찬으로 포스팅(이전에 데이터가 지워졌을때 해당 내용까지 지워져 버렸네요. ㅠ.ㅜ)을 한번 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한번더 맥주를 보내 주시더니 이번에 HITE dry 출시(사실 출시는 좀 되었지만요~)와 함께 새 맥주를 택배로 보내 주셨네요. 맥주의 포장은 이렇게 뽁뽁이가 몇겹으로 둘러 싸여져서 배송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렇게만 온것은 아니고 별도의 택배박스에 왔는데... 사진은 미처.... ^^ 박스안에는 친환경 종이로 된 쇼핑백도 있었습니다. 자 이제 뽁뽁이를 걷어 내 봤습니다. 뽁뽁이를 걷어 내자 종이로 포장된 무언가(?)가 나타났구요. 그 무언가(?)는 다시 종이로 묶여 있었고, 중간에는 편지(?)로 보.. 더보기
revu에서 날아온 선물, 질레트 퓨전 어제 집에 들어 오니 택배가 2개 와 있더군요. 하나는 예전에 부러뜨려서 새로 구매한 DMB 안테나이고, 다른 하나는 revu의 로고가 붙어 있는 박스였습니다. 뭐가 왔을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박스를 열어보니 "질레트 퓨전" 면도기가 들어 있네요. 안그래도 기존에 사용하던 녀석이 오래 되어서 새로 장만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 생각을 눈치라도 채셨는지? 선물을 보내 주셨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것도 질레트 면도기 였습니다.(정확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으나, 모양이 동일한 것으로 봐서는 질레트 퓨전이었던 것 같네요. 다만 이번 것은 색이 조금 다릅니다. ^^ 면도기는 아래 사진과 같이 플라스틱 거치대와 함께 왔습니다. 플라스틱 거치대에는 면도날의 여분이 1개 더 들어 있네요. 그렇다면 좋더 오래 쓸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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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없는 샴푸 리뷰? 미쟝센 두피 케어 샴푸 네. 제목처럼 좀 뜬금없는 샴푸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revu에서 택배가 하나 왔습니다. 뭘까? 하면서 열어본 택배에는 젤같은 것이 들어 있었지요. 이건뭐지? 하면서 종이에 적힌 것을 보니 미쟝센에서 나온 샴푸를 하나 보내 주셨네요. 리뷰용? 뭐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쿨럭. (사진들은 아이폰으로 찍어서 좀.. ^^) 미장센 샴푸 박스를 열어보니 박스안에는 이렇게 캠페인 안내장과 레뷰의 스티커, 그리고 증정용으로 씌여진 샴푸가 들어 있습니다. 정말 젤같이 생기지 않았나요? 아.. 이사진에는 잘 안보이네요. ^^ 샴푸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미쟝센 스타일 그린 리프레쉬 두피 샴푸", 영문으로는 "mise en scene Style Green Shampoo" 이렇게 씌여.. 더보기
르노 삼성 New SM3 시승기~ 오늘 하루동안 사용할 목적으로 차량을 한대 렌트를 했습니다. 차량은 얼마전에 출시된 르노 삼성의 New SM3! 아래는 차량을 받아서 집으로 오는 길에 느낀점들 입니다. 사진은 지하 주차장에서 방금전(한밤중)에 찍은 것이라... 어둡게 촬영되고, 흔들렸을 수 있습니다. -_- 1. 외관 이번에 새로 완전하게 바뀐 New SM3는 그 느낌이 좋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었지요. 넉넉한 실내와 약간 커진 체형이 약간의 연비걱정을 하게는 했지만, 오늘 보니 공식 연비가 15km/l 이니까, 그리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2. 내장 및 편의사양 렌트카를 신청할때 네비를 포함하겠냐?고 하길래 필요 없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온 차량에는 네비게이션이 내장되어 있더군요. 왠지 보너스를 받은 느낌? 내장의.. 더보기
위조지폐를 받았습니다. 오늘 은행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아직 미확정입니다. 아래의 지폐를 보여드리며 간단하게 설명 드렸더니, 은행 창구에서 아는 방법은 없다며 1000원권으로 바꿔 주셨네요. 창구에 계신 분께서는 처음에 "세탁하셨어요?"라고 말씀을 하셨고, 이내 은선이 튀어나와 있고 사이즈가 다르다. 하지만 은화가 보인다 라고 말씀 드렸더니, 상당히 난해한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곳에서는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아마도 세탁으로 인한 지폐의 손실 같아 보입니다. 괜한 의심으로 잘못된 정보를 드린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어제 회사에서 워크샵을 갔습니다. 1박 2일의 워크샵이었지만 조금 늦게 떠난지라 저녁과 함께 다량의 음주를 했습니다. 마침 술이 떨어져서 근처에 있는 슈퍼에 가서 몇병을 더 사서 .. 더보기
몇개의 짤방... 날씨도 꿀꿀하고 해서 간단한(?) 정체모를(?) 포스팅 하나 올립니다. 1. 헤드레스트 LCD 오늘 출근 중에 약간의 지각을 우려하여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앞좌석의 헤드레스트 뒷면에 LCD 모니터가 달려 있더군요. 앞에 있는 네비게이션과는 다른 화면인 비디오 영상(주로 광고더군요)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동영상 소스를 어떻게 얻는지에 대한 것은 잘 모르겠으나, 재미 있는 영상이 나온다면 장거리를 이동하거나, 막히는 길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겠더군요.... "나도 한번 달아 볼까? 아이들이 좋아하겠군..."이라는 생각도 잠시, 사고가 나면 정말 위험하겠네.. 라는 생각까지 해 버렸답니다. 허허 2. 네이트 온 업데이트 주 메신저로 네이트온 4.0 beta를 사용중입니다. 오늘 회사에서 PC를.. 더보기
revu 등록용 코드 80167FFA90E34803BEAD0D89900ACF38 더보기
면허증 분실과 렌트카 여차저차한 이유로 주말에 승합차량을 쓸일이 생겼습니다. 주변에 승합차량을 가지고 계신분이 많지 않고, 저 또한 차를 빌리러 오면 안된다고 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마누라, 차, 카메라는 빌려주는게 아니라고 하지요.) 렌트를 하기로 마음 먹고 이리저리 알아 봤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제돈을 다 주고 렌트를 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여러 사이트 조사를 통해서 할인이 되는 렌트사를 찾아서 예약을 하게 되었지요. 위 이미지는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서 받은 Wall Paper 이미지 입니다. 바 로 제가 렌트한 차량은 위의 사진과 같이 9인승인 뉴카니발 입니다. 위에 이야기한 것 처럼 다양한 할인 방법을 확인해 보았고, 그를 통해서 40%를 할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곳이 더 저렴했는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