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달 전 아이폰에 새로운 케이스를 씌워줬습니다. 빨간색의 강렬한 가죽 느낌의 케이스 였습니다. 두어달이 지난 지금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네요.

이 케이스는 플라스틱의 케이스 위에 가죽을 덧댄 형태의 케이스 였습니다. 손으로 쥐는 느낌이 상당히 만족스러운 케이스 였습니다. 가죽의 느낌이 강하면서도, 아이폰에 상당히 밀착되어서 이질감이 없고 부피감도 크지 않았지요.

하지만 문제는 두어달 지나니 조금씩 발생을 합니다. 아래 보이는 것 처럼 가장 얇은 부위인 볼륨 조절 부위에 있는 가죽의 접착제 문제로 인해서 가죽이 플라스틱 케이스에서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또한 모서리 부분은 아래와 같이 가죽이 밀리기도 하네요. 이렇게 되면서 끈적거리는 스티커가 다른 곳에 묻기도 합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결국 기존의 케이스를 교체해 주기로 했습니다.

단!!! 전제 조건은 깔끔함, 저렴한 가격, 그리고 부피감의 최소화 입니다.

그래서 선택한 녀석이 아래 보이는 케이스 입니다. 전체적으로 얇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으면서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약간의 디자인 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구요. 하얀색 아이폰 이지만, 검은색 케이스를 사용함으로써 약간의 디자인 적인 요소도 선택에 포함 되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그나저나 이녀석은 격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2,900원이라는 가격(2,500원인 배송비와 비슷) 때문에 기존에 있던 사이버 머니를 통해서 무료로 구매할 수 있었으니까요. 뭐 싼덕분에 액정 보호지 같은것은 들어있지 않았지만 싼 가격에 걸맞지 않은 사은품도 들어 있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2.8

이제 몇달은 다시 이 케이스가 아이폰을 지켜줄꺼라 기대 하면서..... 정말 오래간만의 포스트를 올려 봅니다. 헉헉.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얼마전에 잘 사용을 하던 아이폰 3Gs를 리퍼 받았습니다. 리퍼를 받게된 계기는 동일한 장소에서 수신감도가 다른 동일 기기보다 안테나가 2~3개가 떨어지는 현상과 상대방이 말소리가 잘 안들린다는 현상 때문이었습니다.

예전에 처음으로 아이폰을 구매하고 나서 케이스를 씌웠다가 케이스가 지저분해 진 이후로 "역시 아이폰은 생폰이 진리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생폰으로 들고 다녔었는데, 리퍼를 받아서 새로운 몸을 가지게된 아이폰을 보니 보호심리가 작동을 해서 케이스를 주문 했지요.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오늘 받아서 케이스도 씌워 주고 보호필름도 다시 붙여 주었습니다.

케이스를 구매하기 전에 제가 선택한 케이스의 조건은 이렇습니다.
1) 젤리케이스는 피한다. - 그립감도 그렇고 아이폰의 뽀대를 경감시켜 주는 몫을 하기에 실리콘 재질의 케이스는 피하는 편입니다.
2) 탈착이 쉬워야 한다. - 인케이스 슬라이더와 같이 아이폰의 전체를 감싸 주는 대신, 독에 올리거나 하려면 하단 부위를 분리해 줘야 하는 케이스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3) 그립감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 - 아이폰은 생폰이 그립감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케이스가 너무 두꺼워 지면 그립감을 해치기 때문에 최대한 얇은 것을 구매한다.

이번에 구매하게된 케이스의 이름은 "아이폰 3G/3GS 아이커버 가죽 케이스 + 하드코팅 보호필름". 처음 구매할 때는 아이폰과 동일한 색상인 흰색의 케이스를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과감한 변신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바로 "빨간색은 3배 빠르다"라는 근거없는 속설에 휘말려서 빨간색 케이스를 주문했습니다. ㅋ
우선 포장샷!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7sec | F/2.8

포장을 벗겨 내면 아래와 같은 케이스가 나옵니다. 애플마크와 카메라 부위는 구멍이 뚫려 있고, 전체적으로 가죽의 느낌을 주는 케이스로 되어 있네요. 또한 사진에는 없지만, 액정부 보호를 위한 필름과, 후면 애플로고를 가려주는 필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케이스의 안쪽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안쪽에는 여러국가의 특허를 써 놓았습니다. 한국, 일본, 미국의 특허를 받았네요.
또한 안쪽의 케이스는 anti-scratch 코팅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설명상으로는 스크래치 날일이 없겠지만, 이건 써 봐야 알 듯 하네요.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사무실에 카메라가 없어서, 노트북에 있는 캠으로 찍었더니 디테일이 다 뭉개 지네요.
장착된 모습은 이렇습니다. 아이폰 옆면에 있는 금속 부위를 완전히 커버 하지는 않습니다. 저 부분에 나는 스크래치는 참아주기로 했습니다.


역시 노트북 캠의 용도는 대략적인 인물의 분간 정도가 되려나 봅니다. 뭔가 플라스틱 케이스와 가죽의 접합부를 보여 드리려 했지만 노트북 캠으로는 어림도 없는 소리네요. 결론은 잘 붙어 있다 입니다. 이건 좀더 사용해 보며 내구성 테스트를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후면은 이렇습니다. 정확하게 애플로고에 구멍 빵, 카메라에 구멍 빵, 그리고 옆면의 볼륨 조절 부위에 구멍 빵입니다. ^^


간만에 아이폰에 케이스를 입혀 주었더니 아이폰이 더 이뻐지네요. 한동안은 이렇게 이뻐해 주면서 사용해 줘야 겠습니다.

사족) 그런데... (정열적인)빨강색 케이스를 끼웠는데 3배 빨라지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ㅋ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iOS 4.0.1 Update

Apple 2010.07.16 09:25
오늘자로 iOS가 4.0.1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업데이트된 내용은 간단하게 "화면에 표시할 신호 강도 막대 산정 방식 개선" 입니다. -_-


자 어떻게 되었던 업데이트를 해 보지요.


업데이트가 끝나면 아래와 같이 4.0.1로 버전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과 같이 화면 상단의 "SHOW" 왼쪽에 있는 신호 강도 세기가 처음부터 조금 올라가 있는 상태로 표시 됩니다.


흠... 이번 iOS의 버전업 보다는 내일(미국시간 금요일) 있을 Press Conference가 더 기대가 되네요. ㅋ

PS) 혹시 iOS 4.0 대에서 기존의 iOS 3.x 대로 다운그레이드를 하시고 싶은 분은 이곳을 참고 하시면 될 듯 합니다.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TAG 4.0.1, ios, iPhone
우리나라 시간 오늘 새벽 2시(미국 시간 오전 10시)에 iOS 4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KT는 쇼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업그레이드 방법에 대한 안내를 어제 했었습니다. 저도 오늘은 아침에 조금 일찍 출근을 해서 iOS 4로 업데이트를 실시 했지요. 업데이트라고는 하지만 아이폰을 맥북에 연결하고 미리 받아 놓은 iTunes 9.2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 것 밖에는.. ^^

우선 순서대로 쫒아가 보겠습니다.

우선 현재 제가 사용하는 iPhone에 대한 정보 입니다.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소프트웨어 버전"이 3.1.3 입니다.
 

이제 업데이트를 해보시지요. iTunes에 있는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비슷한(한번 누르고 취소후 다시 눌렀더니 약간 다른 메시지를 나타내 주네요.) 메시지 박스가 뜹니다.


"업데이트"를 선택한 이후의 과정들을 캡춰해 봤습니다. 주욱~ 그림으로만 쫒아 오셔도 될 듯 합니다.

"동의"를 선택하고 나면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진행 됩니다.


그리고 메시지 박스가 뜨면서 현재의 진행상황을 보여 줍니다. 메시지 박스의 텍스트는 계속 변하구요.



몇분의 시간뒤에 아이폰이 자동으로 리부팅을 하면서 자체적으로 OS 업데이트를 실시 합니다. 기존의 cold 부팅(완전히 껐다가 다시켜는) 보다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이후 메시지 박스가 하나더 뜨는데, 그녀석은 미처 캡처를 못했네요. 이후 "네트워크 사업자 설정"을 업데이트 한고 나면 다시 한번 리부팅.이번에는 기존의 cold 부팅과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는군요.



여기 까지 진행이 되면 iTunes 화면에 아래와 같이 OS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알려 주네요.


이후 알아서 동기화를 하면 모든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클릭 몇번 하지 않고서 OS 업데이트가 끝이 나버렸습니다. 하하하.

간단하게 iPhone에서 바뀐 모습을 보여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바탕화면의 사진이 바뀌었네요.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바탕화면 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잠김화면에서만 보이던 것이 이제는 일반 화면에서도 보이는 군요. 뭔가 첫화면에서도 달라보이는...


그 다음 기대했던 기능중 하나인 폴더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관련 프로그램들을 모으다 보니 한화면을 가득 채우고도 더 많았는데...


폴더 기능을 사용해서...


한군데에 모았더니 이렇게 깔끔해 졌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iTunes에서도 동일하게 사용가능하네요. ^^


어떠신가요? 이 기능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요? 물론 다른 매력적인 기능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PS) 쇼 공식 블로그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몇몇 앱의 경우 아직 iOS 4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에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오늘 회사에서 iTunes를 보다가 문득 업데이트 확인을 했더니 iTunes 9.2가 있네요. 그래서 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


바뀐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iTunes 9.2는 다음의 여러 새로운 기능과 개선사항을 포함합니다.

iPhone 4와 동기화하여 이동 중에도 좋아하는 음악, 동영상, TV 프로그램, 책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iOS 4 및 iBooks 1.1을 사용하여 iPhone 또는 iPod touch에서 책을 동기화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 PDF 도큐멘트를 책처럼 정리하고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iBooks 1.1을 통해 PDF를 iPad 및 iOS 4가 설치된 iPhone 또는 iPod touch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iTunes를 사용하여 iOS 4 홈 화면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폴더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iOS 4가 설치된 iPhone 또는 iPod touch를 동기화할 때 백업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 앨범 사진 기능이 더욱 향상되어, 보관함을 탐색할 때 앨범 사진이 더욱 신속하게 나타납니다.

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정보는, http://support.apple.com/kb/HT1222?viewlocale=ko_KR을 참조하십시오.

이건 뭐... iOS 4용 업데이트로 군요.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 iOS 4가 나올테고.. 기대 됩니다.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네 제목 그대로 입니다. 뒤늦게 아이폰 대세에 동참을 하였습니다. 뭐 다음달이면 4G(4세대, 4th Generation) 아이폰이 발표가 되고, 한두달 뒤면 국내에도 출시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하지 않지만, 회사를 옮긴뒤에 약간(?)의 강압에 의해서 아이폰 화이트 16G를 쓰게 되었네요.


오래(?)전에 아이팟 터치를 사용했었고, 판매를 한 이후에도 아이폰 앱들을 많이 모은터라 사용법을 익히고 앱을 모으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11page의 화면을 꽉채운 앱들과 함께, 아직 설치하지 않은 앱들도 많네요. 주로 게임들 이지만... ㅋ

지금 사용기나 개봉기를 올리기에는 완전 뒷북이고...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 폰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을 해보니 피쳐폰 대비 약간의 단점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나 멋진 단말기 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같이 구매한 분의 이야기를 빌리자면(그 분은 전날 삼성 갤럭시 A를 구매하기도 하셨죠.. -_-) "하루 써보니 너무 좋더라" 였습니다. 그 표현이 가장 잘 맞는것 같습니다.

요즘 제 숙제는 어떻게 하면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의 생태계를 비슷하게나마 구현해 볼까 입니다. 생각보다는 너무 큰 숙제인지라 부담이 되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되겠지요?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역시나 자주 소스를 인용하는 engadget의 기사 내용입니다. 물론 제목은 자의적으로 해석을 했구요.

우선 제가 "Palm Pre는 iPhone의 적수가 될까?"라고 이야기 한 근거가 되는 그림을 한 장 보시지요.

위의 그림은 AT&T에서 유출된 Palm Pre와 iPhone과의 Spec 비교표 입니다. Palm Pre의 경우 iPhone을 나름 분석해서 만들고 1H에 출시하는 것(소문)일테고, iPhone은 다른 모든 경쟁자들과의 차별성을 주기 위해서 다음모델을 6월에 발표할 예정(역시 소문)일테니 같은 선상에서의 비교는 불가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또한 iPhone의 경우 두번째 모델이라서 첫번째로 발표되는 Palm Pre와의 비교는 아직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결론은 iPhone에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이전 1월의 포스팅에서는 Palm Pre에게 손을 들어 주었지만, 위의 스펙을 보고나니 iPhone이 더 땡기네요.

제가 iPhone에 손을 들어 주는 몇가지 이유는...
1. Memory - 물론 이 부분은 그리 큰 차이는 아닙니다. 추후 점차 확장되어 갈테니까요.
2. Application - 현재 2만5천개의 어플이 있고, 계속 나오는 iPhone과 Palm Pre는 비교가 아닙니다. 특히나 둘다 스마트폰으로 포지셔닝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폰의 가장 필수요소인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은 큰 차이점이라 생각되네요.
3. Music - 저는 아직도 iTunes가 그리 편한 Sync tool 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copy & paste가 더 편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Palm pre에 손을... 하지만 애플이건 Amazon이건 둘다 국내 음원을 찾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몇곡을 찾을 수 있는 iTunes에 손을 들어줘야 하나요?? 흠흠
4. etc - 아이폰의 UI야 익히 봐/써 왔고 Palm의 UI는 참신하기는 하지만 아직 접해보지 못한지라~~ 패쓰


차세대 iPhone이 발표되기 전까지만 이 비교가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차세대 iPhone이 나오게 되면 떠 어떤 비교가 가능해질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함에서 아직은 iPhone이 우위에 있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여기서 Windows Mobile은 어때서? 라고 물어보시면 전 그냥 패스라는 답변 밖에 드릴게 없네요. 사실 Windows Mobile은 너무 어려워요.)

그나저나... iPhone이건 Palm Pre건 Android건 국내 출시는 언제하는 것일까요??? 흠흠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얼마전 부터 조심스레 다가오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름(?)을 열심히 막고 있는 중인데, 사방에서 지름을 부채질 하고 있군요. 이런거는 지름신에게 넘어가 줘도 될 것 같은데, 역시나 그 위에는 귀차니즘이 있어서 극복 중입니다. 혹시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정리해 봅니다.

우선 아이폰 개발을 하려면 개발자 프로그램인 iPhone Dev Center에 가입해야 겠지요? 자세한 설명은 여기.

아래부터는 개발과 관련된 정보들 입니다.


1. Stanford on iTunes U - Standford 대학의 iTunes U (iTunes 상의 대학교 강의라고 보시면 될 듯) 홈페이지 입니다. iTunes로 직접 가기 위한 링크, 그리고 iTunes에 있는 iPhone Application Programming 에 대한 iTunes 직접 링크 (현재 첫번째 Video 강좌가 올라와 있습니다.)


강의에 필요한 프린트 물은 이곳에서.

2. Google의 Knol에 있는 아이폰 개발 따라하기

다른곳이 있으면 이곳에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이제는 맥을 질러야 하는 것인가요?? 위에 있는 Stanford 대학의 FAQ의 첫번째....

Q: Do I need to have a Mac to take this class?
A: Yes. You will need to have an Intel-based Macintosh in order to take this class. You will need to install the iPhone SDK so this needs to be a Mac that you have administrative privileges to.

덧)
3. iPhone Getting Started guides, iPhone Reference Library : Apple의 Guide Book
4. The Unofficial Apple Weblog : TUAW의 iPhone Dev 관련 Tag Link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twitter를 통해서 연결된 seungwoonlee님이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Youtube 동영상의 원제목은 "17 Hidden Features for the iPhone - MacComm.tv". 가지고 있는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 대부분(1개 빼고) 가능한 기능인 것 같아서 기억의 정리 차원에서 남깁니다.


뭐... 동영상을 다 안보시더라도 아래 내용만 보시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실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동영상을 끝까지 보는 것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  그래서 아래는 사진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많습니다. 열어보실 분들만...


헉헉... 다 정리하려니 힘들군요. 그나저나 Apple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정말 기기를 사용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네요.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얼마전에 알게 된 사이트인데 저 혼자만 알고 있다가(-_-) 소개해 드립니다.

블로그 이름은 iPhoneIndiaBlog.com (주소는 redirect 되네요)입니다. 이 사이트의 주 내용은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가 이사이트를 추천하는 것은 바로 아래와 같은 내용의 포스트가 거의 매일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유료였던 프로그램이 무료로 풀리게 되면, 혹은 좀더 저렴한 가격으로 풀리게 되면 포스트로 등록을 해 줍니다. 거기에 AppStore 링크를 바로 달아 놓아서 쉽게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게 해 주네요. 저도 이곳을 통해서 유료였다가 무료로 돌려진 프로그램들을 많이 받아 봤습니다.

혹시 아이폰(iPhone, 아직 국내에서 정식으로 사용하는 분은 없겠지요?? -_-)이나 아이팟 터치(iPod Touch)를 가지고 계신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지요.. ^^

덧 2009.01.14) 아직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하여 한군데 더 추가 합니다. 추가 하는 곳은 http://appshopper.com 입니다. 이곳에서도 상당히 많은 가격인하 어플을 볼 수 있습니다. RSS를 통해 구독하시면 분명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