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TOP 화면이라는 표현은 초기 페이지를 이야기 합니다.(다음에서는 이러한 표현을 쓰지요.) 이런 의미에서 다음 TOP은 다음의 첫화면인 http://www.daum.net을 뜻합니다.

오늘 제 블로그의 HanRSS 구독자 수가 274명이 되었습니다. 인기 RSS를 들어가서 확인해 보다가(쓸데 없는 짓인줄은 알지만, 가끔씩 확인해 보고는 합니다. -_-) 우연히 RSS 구독자 수가 다음 TOP 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위로 너무 유명하신 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RSS 구독자 분들의 특성상 RSS 등록을 지우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조만간 다음 TOP을 넘어설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HanRSS 대신 Google Reader를 사용중인데(몇가지 목적으로), 다시 HanRSS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편리함이 있기는 하지만, HanRSS의 속도 만큼은 버릴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시간이 되면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날로 먹는 포스팅 같아서 SlideShare에 올라와 있는 "The Aple story"라는 Slide를 같이 올려 봅니다. 혹 Presentation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SlideShare에 있는 Featured의 RSS를 구독 하시면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The App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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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몰라서(실은 영어가 딸려서.. -_-) delicious를 배달 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었는데 편집장님 도움으로 이제 매일 제가 모으는 delicious 북마크가 함께 RSS로 배달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Feedburner를 이용해서 RSS를 배달하고 계시는 분들 중 저처럼 delicious 북마크를 같이 배송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진과 같이 하시면 될 듯 합니다. 

feedburner에서 로그인 한뒤에, My feeds -> Link Splicer에서 del.icio.us 선택후 자신의 delicious ID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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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Engadget한국어판소개해 드렸습니다. 7월 3일(미국시간이겠지요) 오픈되어 있다고 engadget에 소개 되어 있고, 제가 올린 날짜가 7월 4일이니, 대략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hanrss를 통해서 구독자가 얼마나 될까? 하고 살펴 보니... 280명이나 되네요.. 허허허..

영문 사이트의 인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hanrss를 통해서 몇번 노출이 되었기 때문일까요??? 내친김에... 영문 사이트는??? 413명입니다. 이 숫자를 생각하면 한글판은 생각보다 많은 숫자 이지요.


국내 비슷한 사이트의 구독 현황을 보면... zdnet이 2,818명, betanews가 124명, kbench가 1,077명 입니다. betanews의 구독자가 생각외로 작네요.. 허허.


물론 국내 사이트 들이 1,000 단위 이상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이정도의 성장세라면 조만간 engadget 한글판의 구독자가 국내 사이트 보다 많아 질지도 모르겠는데요???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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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ss 리뉴얼

Web 2008.01.03 13:03
Hanrss공지사항을 통해서 알린바와 같이 디자인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왼쪽은 디렉토리 구조의 큰 UI 상의 변화는 없고 디자인이 변경된 수준으로 바뀌었으며, 오른쪽에는 기존보다 페이퍼를 강조하는 쪽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한눈에 보이는 디자인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면,
1. 기존보다 한 RSS 홈으로 이동하기가 쉬워 졌습니다. 기존에는 홈찾기가 어려웠어요.
2. 추가 편집의 경우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크기로 바뀌었습니다.

단점이라 보이는 것은, 기존에 비해서 상단 디자인이 차지하는 영역이 크다보니, 세로해상도가 낮은 노트북 등에서는 조금 더 스크롤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요 부분을 조금 줄여 보는 것이 어떨지요? 아니면 "한RSS 홈"의 경우 아래에 있는 추가 편집과 나란히 배치해도 공간상의 이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분을 잘 해 준다면 그리 헷갈리지 않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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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디자인에 적응(?) 하면서 다시금 RSS를 읽으러 갑니다.~~~

덧) 기존에 테스트 하던 Google 리더에서 다시금 한RSS로 돌아 왔습니다. Google 리더의 경우 속도가 조금 느리고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_-

덧2) 아래 댓글 보시면 성렬님이 직접 답을 달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현재 시간 오후 4:42분 인증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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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anrss, RSS, 한RSS
오늘 모 블로그에 들어 갔다가 알게된 방법입니다. 물론 기존에 나와 있는 내용일 수도 있으나, 정보 전달의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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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Firefox를 사용하여 블로그를 읽게 되면 URL을 입력하는 부분의 끝에 왼쪽의 그림과 같이 RSS 아이콘이 뜨게 됩니다. 기존에는 이 아이콘을 거의 무시하면서(Firefox 내장 RSS 리더 연결 프로그램인줄 알았습니다.) 페이지 내에 있는 RSS 아이콘이나 RSS라는 단어를 찾아서 클릭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방문한 블로그에서는 RSS에 관한 아이콘은 물론 RSS라는 단어 자체도 찾을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한번 저 RSS를 눌러 보았습니다. 바로 제가 설정해 놓은 RSS 리더인 한RSS로 RSS 주소가 입력이 되네요. 이렇게 쉽게 RSS를 추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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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RSS 아이콘이나 글자를 찾기 어려운 블로그에 가면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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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irefox, RSS

다시 하는 RSS 정리

Web 2007.06.09 11:11
1년여 전에 한번 마음 먹고 했던 RSS 정리를 어제 밤과 오늘 오전에 잠시 시간을 내어 진행 했습니다.

오른쪽에 붙은 RSS 로고를 통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저는 한RSS를 사용중이고, 한RSS의 경우 오랫동안 포스팅이 없을 경우 [!] 표시를... 그리고 RSS를 읽어 올 수 없는 경우(도메인을 찾을 수 없다던가? 아니면 RSS 페이지 자체를 찾을 수 없을 때 등등)는 [!] 로 표시를 해 줍니다.
물론 포스팅이 업데이트 되면그 옆에 몇개의 포스트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알려 주지요.

이번 RSS 정리에서는 update가 되지 않는 포스트와 제가 그냥 쉽게 지나치는 포스트 등이 포함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시간이 없어서 포스트를 읽기가 쉽지가 않네요. 주말에는 주말대로 바빠서 이곳 저곳을 다녀야 하구요.
물론 틈틈히 좋은 블로그의 경우 계속 RSS를 추가 해 나갔으니, 이전 정리때와 블로그의 수는 변함이 거의 없으나, 읽어야 하는 포스트의 수는 계속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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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RSS에서 사라진 블로그의 쥔장님들께 죄송한 마음을 가지며, 저 또한 여러분들의 RSS app에서 지워지지 않도록 좋은 글을 써야 겠다는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덧) 그리고 보니 오늘은 6lo9 데이군요(blog day -> 6 lo 9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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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RSS, RSS정리
오래간만에 RSS 통계를 살펴 보기로 했습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RSS를 FeedBurner를 통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RSS와는 달리 FeedBurner의 경우는 RSS를 구독하는 사람들에 대한 여러가지 통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Google의 회사 인수설로 유명해진 업체이기도 하지요.

가장 큰 기능중 하나는 바로 아래 그림과 같이 어떤 RSS Reader를 통해서 읽어 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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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30일자 현재, 177명의 구독자 분들이 계시고, 이중에 약 53%인 93분이 HanRSS를 통해서 구독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2위는 Google Reader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약 23%로 40분 정도 계시네요.

이러한 통계가 어떤 영향을 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HanRSS를 이용하기 때문에 좀더 HanRSS에 친근함을 많이 느낍니다. (이건 영향이 아니지요.) 가만히 보시면 저 통계중에 이상한 것이 보일겁니다. ELI나 Other Reader라는... 저 중에는 RSS를 통해 제 Feed를 가져가는 검색엔진의 Crawler 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대략 170여분이 계속 저의 글을 읽으신다는 이야기지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으실 수록 좀더 글을 쓰는데 신중해 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뭐 하나를 쓰더라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를 빌어 다시 한번 이곳을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__)

PS) 그리고 보니 제가 자주 사용하는 Web 2.0 서비스가 하나 더 있네요.. FeedBurner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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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화두성 글을 한번 올려 봅니다.
여러분은 블로그를 그리고 RSS를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제 경우를 보면, 기사의 대부분(찌라시 연예기사와 타이틀이 되는 기사는 포털을 방문해서 읽습니다.)을 RSS를 통해서(한글/영문) 읽고, 대부분의 웹에 관한 지식을 RSS를 통해서 얻는 편입니다.
또한 블로그에는 기억을 남기기 위해서 사진을 올리고, 가끔씩 웹서비스들에 대해서 개인적인 평을 써 놓습니다.

모아서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 RSS는 주로 업무 용도로 사용하고, 블로그는 개인/업무 용도로 활용을 하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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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꺼면... -_- 의미가 없어지지 않는가???

취중 포스팅이라 짧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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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RSS 구독자 분들이 100명을 넘어 섰습니다. 이전에 어느 블로그에서 RSS 숫자에 따른 블로그 포스팅의 변화가 예상된다는 글을 봤었는데요...

저는 블로그 포스팅하는데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하게 들러 주시는 분들이 제가 쓰는 글의 주제에 대한 관심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 입니다. 이에.. 앞으로도 잡다한 글들을 계속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들러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실껍니다. ^^

아래는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의 RSS 통계중 하나 입니다. feedburner 기능중의 하나이고...
오늘자는 101명 이지만, 기간 평균이 85명 입니다. 역시 HanRSS가 막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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