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Google 이미지 검색을 통해서 한장의 사진으로 컴퓨터에 사용할 배경화면을 구하는 내용을 올렸는데, 오늘은 구글에서 만든 이미지 뷰어, 수정 어플리케이션인 피카사(Picasa)를 이용해서 자신이 가진 사진으로 배경화면을 만드는 법을 올려 볼까 합니다.  피카사는 여기서 받으세요.

피카사를 실행하면 아래와 비슷한 화면이 나올겁니다. 그러면 우선 바탕화면에 넣을 사진이 모여 있는 폴더를 왼쪽에서 선택을 하면 되구요. 폴더를 선택하게 되면 폴더안의 사진들이 선택이 되며, 왼쪽 하단에 몇장의 사진이 선택 되었는지 표시가 됩니다.


사진이 선택 되었다면 오른쪽 아래에 있는 "콜라주"를 선택합니다. 자 이제 오른쪽에 모든 사진들이 섞여 있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여기서 각 사진의 크기와 각도를 조정하고, 필요 없는 사진들은 지우시면 됩니다.


사진이 작아서 공백이 많이 보인다면 "배경옵션"에서 "이미지 사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면 아래와 같이 멋진 배경화면용 이미지가 만들어 집니다.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아이사진을 아래와 같이 만들어서 배경화면으로 만들어 놓으면 아주 좋더군요.


자 윗 사진의 왼쪽 하단에 있는 "바탕화면 배경"을 선택하시면 모든 단계가 끝이 납니다. 아래와 같이 콜라주를 만드는 작업이 진행되고, 바탕화면을 바꾸는 것 까지 한방에 처리가 됩니다.


중간에 보정작업을 거치지 않으신다면, 단 2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사진들로 가득찬 배경화면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쉽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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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새로운 검색 옵션을 선보였네요. 바로 "imagesize:가로x세로"라는 검색 옵션입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쉽게 바탕화면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네요.

우선 컴퓨터의 화면 사이즈를 알아 봐야 겠지요? 제 컴퓨터의 화면 사이즈는 "1280x800" 입니다. 자 이제는 Google Image 검색으로 가서 검색어를 입력해 봅니다.


위에 설명드린 검색어와 함께 원하는 이미지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검색된 이미지가 나타 납니다. 저는 제 차인, 차가될, 차가 되고픈 폭스바겐의 파사트 CC를 입력해 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하고 저장을 한 후에 배경화면으로 사용하면 되겠지요?


이 기회에 컴퓨터의 배경화면을 바꿔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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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9.01.29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사트 좋죠~ 그보다 좀 저렴한 CR-V는 어떠삼?

구글의 사소한 실수

Web 2009.01.20 19:01
대략 3년 전부터 RSS Feeding 대행 서비스인 Feedburn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feedburner에 들어갔더니, Google 계정으로 이전을 권유하는 문구가 보여서, 이전 신청 중입니다. 이전 페이지를 보다보니 사소한 오타가 있네요... ^^


이 글을 작성하는 동안 Feed 옮기는 작업이 완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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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elly.blogist.net BlogIcon Jelly's 2009.01.20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구글도 가끔 보면 귀여워요..쿄쿄

  2. Favicon of http://albipress.wordpress.com BlogIcon 알비 2009.01.2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애교는 크롬 한글판이 대박 ㅠㅠbbbbb

어제 전직 구글러들이 개발한 검색엔진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서 밤늦게 검색엔진에 들어가 봤습니다.
이름은 cuil. 영문판 wikipedia에는 벌써 이름이 등록 되어 있네요. 간단하게 제 블로그명을 검색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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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를 보면, 현재 한글 검색도 무리 없이 가능하며 1024의 일반적인 브라우저 해상도에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표시해 줍니다. 구글의 검색 결과와 비교하면 한눈에 그 결과를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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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글의 경우 검색엔진에 대한 결과가 이미지 없이 텍스트를 리스트 형으로 배치를 하고 있는데, cuil의 경우를 보면 바둑판 모양의 격자 형식(표 형식?)으로 이미지를 포함한 검색 결과를 표시 하고 있습니다.

가독성에서는 검은색 배경화면에 넓직하게 검색 결과를 표시해서 한눈에 해당 내용이 들어오게 했네요. 지금 까지는 나쁘지 않은 결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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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gle님의 글에 따르면 구글의 검색 결과가 1조 페이지를 넘어섰다고 되어 있는데, cuil의 검색 결과는 현재 기준으로 121,617,892,992(약 1200억)의 페이지를 검색한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신생 검색엔진 치고는 만족할만한 검색 결과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 됩니다.

재미 있는 것은 구글과는 달리 cuil의 경우 검색 결과 화면에서 새로고침(F5)를 누르면 검색 결과가 바뀐다는 점입니다. 어떠한 알고리즘이 적용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검색 결과가 새로 고침을 하게 되면 새로 배열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재미있는 장난감(?)이 하나 생겼으니, 조금더 테스트를 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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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Firefox 검색도구에 추가해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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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08.07.29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주니님과 마찬가지로 제 블로그가 검색안되어 일단 낙제입니다 ㅋ...
    농담이구요,
    Refresh 할 때마다 검색결과가 바뀌는 건 미처 확인을 못했네요.
    잡지를 보는 것과 같은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는 내용이 있는데,
    일단은 익숙하지 않은 검색결과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withstory.net BlogIcon astraea 2008.07.2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저도 그렇지만..
    해외에서도 썩 좋은 평은 아닌거 같더군요-_-ㅋ

조금전에 스마트 플레이스에 올라온 "아이폰 트렌드: iBand, MooCowMusic, iBeer를 아시나요?"라는 글을 읽다가 결국 Youtube에서 관련된 몇개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보던중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타나더군요. 플레이어를 보면 스킨이 약간 다릅니다. 하단 우측에는 풀사이즈를 위한 버튼과 그 옆에 붉은 버튼이 하나더 있는데, 이곳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바로 위로 팝업 버튼이 하나 더 뜨게되고, 여기서 저 말풍선을 없앨 수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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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단에는 "특수효과"가 포함된 동영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해당 링크를 찾아가 보니 아래와 같이 아래와 같이 동영상 주석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네요.

동영상 주석이란 무엇인가요?

동영상 주석은 동영상에 대화식의 설명을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주석을 어떤 형태로 표시할지와 동영상에서 주석을 표시할 위치, 그리고 주석이 표시되고 사라지는 때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른 YouTube 동영상이나 채널 또는 검색결과의 링크를 주석에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위에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설명대로 해 보면 별로 어렵지 않게 신이 올린 동영상에 효과를 줄 수가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 화면은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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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간단하게 효과를 추가한 동영상 입니다.


블로그에서는 안보이고 Youtube에 들어가서 봐야 하나 봅니다. 특수효과 추가된 동영상을 보시려면 여기로...


이번에도 특별한 외부 공지 없이 서비스 하나가 추가된것 같습니다. 이제 동영상 댓글 플랫폼은 하나 생겼고... 이를 이용해서 어떠한 서비스를 내어 놓을지 궁금해 집니다. 아마도 수많은 사용자 들이 이를 이용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것이고, 그 중에서 구글은 또하나의 수익 모델을 찾을 수 있겠지요. 역시 플랫폼이 무서운 BM 인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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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ReadWriteWeb에 재미있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얼마전 Google이 신규로 런칭한 Virtual World 서비스인 Lively 이후의 신규 서비스는 무었일까에 대한 예측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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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wise에서 이전에 health(건강), travel(여행), virtual world(가상 세계)에 진출할 것이라는 예상을 했었고, 3개 중 healthvirtual world가 현실화 되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음 신규 서비스로 위에 있는 표 중에서 Automotive(자동차)와 Music(음악)을 예상하고 있네요. 또한 기존에 예상을 했던 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으로는 자동차와 음악의 경우 기존에 경쟁자들이 포진하고 있기도 하고, 여행의 경우에는 쉽게 진입할 수 있다는 점과 광고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을 다음번 신규 서비스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구글의 힘은 검색에서 나오고, 그 검색을 기반으로 한 광고를 통하여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항상 내놓은 것이지요. 결국 구글도 다른 대형 종합 포털들 처럼 모든 사업에 뛰어 들 것 같습니다. 물론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검색"과 "광고"를 접목 시키면서요.

자사가 가진 경쟁력을 발판(Leverage)으로 현재 하고 있지 않은 사업의 영역으로 신규 사업을 진행(Spread)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겝니다. 이런면에서 구글이 가진 두가지 힘은 정말 무서운 기본기라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자사가 가진 기본기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아는 것.. 이것이 바로 경쟁력이라고 생각 됩니다. 가끔씩은 그것을 모르거나 오판하고 있는 회사들이 보여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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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초(2004년 3월 21일 서비스 시작, via wikipedia, 한국어 위키피디어 페이지에서는 4월 1일로 이야기를 합니다.) Google에서 메일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1G의 파격적인 메일함 용량으로 전세계인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지요. 지금이야 여기저기서 Gbyte에 해당하는 메일 계정을 얻기가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당시로서는 혁신적이었습니다. 그 데이터 용량을 어떻게 지원할지가 궁금증 이었지요. 덕분에 초대제로 운영되었던 Gmail은 ebay에서 초대권을 사고 파는 일까지 일어났습니다.

저도 초대권을 간신히 얻어서 사용을 시작 했습니다. 대용량에 대한 것은 둘째 치더라도, Gmail은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했습니다. 우선 그 한두가지만 적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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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방금전에 캡춰한 용량 이미지 입니다. 현재 6.9G라는 어마어마한 용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몇몇 사이트 들이 몇G의 용량 혹은 무제한 용량을 지원하기도 하지만, 이 정도면 사용상에는 아무 무리가 없을 정도의 용량이지요. 저 또한 용량 때문에 고민해 본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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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은 메일을 Thread 형식으로 관리 합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해서 회신(Return) 하거나 전달(Forward) 한 메일의 경우 같은 대화에 대한 것이므로, 같은 묶음으로 관리를 하며 보여 주는 것이지요. 저의 경우 중요한 메일을 관리할때 이 기능이 상당히 편하게 다가 옵니다. 새로운 편지의 경우 Bold체로 표현 되는데, 여기에 (숫자)의 형태가 뒤에 따라오면, 제가 보낸 메일인 것이고, 그렇다면 중요한 메일일 가능성이 높게 되지요.

물론 이 이외에도 IMAP의 지원이나, Label을 이용한 메일 관리, Gtalk과의 연계 등 편리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더 많은 기능들에 대한 설명은 여기에서 다양한 기능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자... 이쯤에서 대부분이 아는 Gmail에 대한 설명은 접고, 갑자기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Gmail에 대한 이야기를 쓰느냐? 하면...
우연히 메일함의 하단에 있는 "처음>>"이라는 링크를 누르며, 언제 처음 쓰기 시작했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 첫번째 메일을 받은 것이 딱 4년전의 어제(2004년 7월 7일)더군요. 4년간 제게 중요한 메신저 역할을 해 준 Gmail에게 이렇게 나마 고맙다는 인사를 하기 위해서 포스팅을 올립니다. :)

오늘 이 글을 쓰게 만든 첫번째 메일 - 물론 Gmail로 부터 온 메일입니다. :)


덧) 포스팅을 적던 도중에 재미 있는 글귀를 발견했습니다. Gmail을 로긴 하기 전에 나타나는 화면의 하단링크 중 하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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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도 아닌 기관용 Gmail도 있군요... 단어가 틀린것은 아닌것 같지만, 왠지 어감이.. -_- 물론 링크는 구글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 페이지로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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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RSS를 통해서 구독을 하고 있는 Inside Adsense 라는 사이트에 재미 있는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소개가 안되는 것 같아서 제가 소개합니다. (어쩌면 제가 못 읽었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 Google Docs를 이용해서 쉽게 Online Survey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역시나 백문이 불여일견, 한번 같이 보시지요.


첫번째는 새 스프레드 시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뭐.. 이부분에 대한 이미지는 생략... 그리고 그 이후 만들어진 스프레드 시트에서 공유를 선택 합니다.

공유를 선택 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여기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양식을 작성합니다."를 선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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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약간 다른 UI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양식 편집 시작..."을 선택 하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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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새로 뜨는 창에서 양식을 편집하는 일입니다. 설문 제목과 설문의 내용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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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질문과 선택 가능한 답안을 적어 넣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샘플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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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서 저장을 누르면 이렇게 미리보기 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 이 창의 우상단에 보면, "임베드"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이 글자를 클릭하면 블로그에 넣을 수 있는 소스가 나옵니다. 이 소스를 복사한 후에 각 블로그에 넣을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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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래는 그 결과 입니다. 한번 테스트 해 보시지요..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 회사 내부 인터넷 사정으로 인해서 포스팅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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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ldtype 2008.05.1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런 것도 되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

  2. Favicon of http://waterstreet.tistory.com BlogIcon kisworld 2008.05.21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하게 쓰일때가 있을듯 하네요.. 음...

  3. Favicon of http://joogunking.tistory.com BlogIcon joogunking 2008.05.21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수를 이용해서 하는 건가요? 신기하네요.
    그동안 구글 독스가 협업에 잇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위의 방법을 응용하면 다수의 이용자의 의견을 모으는 데에도 잘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Google Korea에서 새로운 번역 서비스를 내 놓았습니다. 이름하여 Google 사투리 번역.
사이트에 있는 그림이 바로 어떤 서비스인지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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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각 표준어를 사투리로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거기에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가능하게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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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alk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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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물론... 페이지 하단에 있는 사용해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네 만우절 장난이었습니다. 잠시동안(한 30초) 과연 어떤 방식으로 번역을 할 까에 대해서 고민해 봤습니다. 네네... 낚인거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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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hawk.tistory.com BlogIcon moonhawk 2008.04.01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인데 제대로 낚였죠

  2.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8.04.0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덜덜덜...요즘은 포털들도 사람들을 낚는군요..

  3. 2008.04.01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8.04.0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메일함을 열어 보니 그동안 이슈가 되었던 애드센스 추천가입에 대한 내용을 구글에서 보내 왔네요.

안녕하십니까

애드센스 제품 추천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Google 웹게시자의 수익 창출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Google은 수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웹게시자가 이미 사용하고 계신 제품을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방문자에게 애드센스에 가입하도록 유도하는 추천 단위가 바로 여기에 해당됩니다. 지난 1년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실험을 통해 귀하가 계신 지역 내 웹게시자에게는 이 프로그램보다 다른 제품에서 더 높은 수익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따라서 애드센스 프로그램에 대한 추천 단위는 몇 주 내로 종료될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추천은 계속되며 아무 영향도 없습니다.

현재 귀하의 사이트에 애드센스에 가입하라고 사용자를 유도하는 추천 단위를 게재하고 있다면 아래에서 향후 몇 주간 일어날 변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애 드센스 제품으로 사용자를 유도하는 추천 단위를 추가하는 옵션은 1월초부터 귀하의 계정에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완전히 종료되는 1월말까지는 모든 기존 추천에서 $100의 수입이 계속 발생됩니다. 기존 추천 단위도 페이지에 계속 게재될 것입니다.

1월말까지 애드센스로 사용자를 유도하는 모든 추천 단위를 귀하의 사이트에서 제거하셔야 합니다. 제거하지 않은 추천 단위는 페이지에 정상적으로 표시되지만 전환은 더 이상 기록되지 않습니다. 애드센스 추천을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추천 또는 다른 광고 단위로 바꿀 것을 권해 드립니다.

애드센스에 사용자를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Google 애드센스 팀

추천에 대한 광고가 보이지 않았었는데, 1월 초부터였군요..
뭐.. 저는 추천 가입자가 없어서 그리 큰 피해가 없었는데, 추천을 위주로 애드센스를 운영하시던 분들은 타격이 크실 것 같습니다.

기억 차원에서 올려 놉니다. 그리고.. 추천 광고 내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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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8.01.15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광고가 끝나는건가요..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