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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화면을 좀 더 넓게~ 랩핏(Lapfit) LD19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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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화면을 좀 더 넓게~ 랩핏(Lapfit) LD190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 2. 23. 10:06
이 글은 삼성전자의 Syncmaster Lapfit의 블로그 마케팅으로 작성된 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의 글을 통해서 삼성전자의 노트북 전용 모니터인 랩핏(Lapfit)에 외형과 설치법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이제는 간단한 총평과 실제 사용에서 느낀점을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노트북과 합체~
랩핏의 원래 목적인 노트북과의 사용을 위해서 노트북과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역시 기존의 일반 모니터와의 배열 보다는 노트북과의 배열이 좀더 자연스럽게 보이는군요. 아무래도 거치대 디자인의 특징으로 이러한 효과가 나타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제 노트북의 경우 왼쪽에는 전원이, 그리고 오른쪽에는 USB 포트가 자리잡고 있어서 랩핏을 연결할 경우 양쪽 모두 노트북과 모니터가 맞닿는 현상이 발생하더군요. 모니터를 약간 띄워 놓는다면 해결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뭔가 USB 포트를 새로이 디자인(예를 들어 'ㄱ'자 형식으로)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노트북에는 USB 드라이버만을 설치해 놓았기에,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연결후에는 아래 사진과 같이 무난하게 띄워놓은 창들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노트북과 모니터의 크기와 해상도 차이로 인해서 창 크기가 달라져 보이네요. 아무래도 이렇게 걸쳐 놓고 사용하는 것 보다는 실행시켜 놓은 윈도우는 하나의 창에서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이러한 용도가 가장 잘 어울리지 않을까?
랩핏(Lapfit)은 아마도 이러한 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는 모니터 사용중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패턴 입니다.

왼쪽의 모습은 블로그를 사용할때, 노트북 모니터에는 글작성 창을 띄워 놓고 다른 쪽의 모니터에는 관련 정보를 보기 위해 창을 띄워 놓은 모습입니다. 작성창은 IE에, 그리고 많은 정보를 보기위한 정보창에는 Firefox를 사용해서 작업을 합니다.

오른쪽은 서핑 & 영화 감상 입니다. 모니터의 사이즈가 16:9를 지원하기 때문에 영화 감상에는 정말 좋더군요. 특히 요즘 영어공부를 위해서 보는 미드를 볼때는 가장 좋은 디스플레이가 아닌가 합니다. (아.. TV 빼구요.. ^^)



이러한 사용방법은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모두 동일하게 사용을 합니다.아래는 데스크탑에서 동일한 환경(?)으로 작업을 하는 모습이지요.



재미있는 기능
랩핏을 노트북과 함께 사용하다가 흔히 발생하기 쉬운 상황입니다. 즉, 노트북에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을 하다가 잠시 자리를 옮겨야 할 경우입니다. 만약 노트북을 화면의 Clone 모드로 사용하지 않고 다른 창으로 작업하는 용도로 연결해 놓은 상태에서 노트북에 연결되어 있는 랩핏의 USB 연결선을 빼게 되면, 잠시 후 랩핏의 화면에 있던 윈도우들이 노트북의 화면으로 옮겨 져서 표시가 됩니다. 작업중에 모니터를 빼도 작업 중이던 모든 화면을노트북을 통해서 확인 가능합니다.




총평. 랩핏은 이럴때 가장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부터 집에서 사용하기 위한 노트북 구매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이라는 것을 선택할때 가장 중요한 것이 가격과 크기, 그리고 LCD의 해상도 인것 같습니다. 이 세가지 요소가 가격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요소인것 같구요.

이동성 때문에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노트북을 고르기는 싫고, 그렇다고 적당한 디스플레이에 고 해상도 LCD를 채용한 노트북의 경우 가격이 너무 비싸구요.

이럴때, 이동성을 고려해서 조그마한 노트북(넷북?)을 구매 하면서, 집에서는 좀더 넓은 창에서 편안하게 작업을 하고 싶을때.... 이럴때 가장 좋은 솔루션 중의 하나가 넷북이 아닐까 합니다.


덧) 3월에 출시되는 21.5" 랩핏의 경우 Full-HD를 지원하고(하지만 이것도 노트북에서 Full-HD 동영상을 플레이 할 수 있어야. -_-), USB 허브를 내장하고 있어서 좀더 나은 환경으로 작업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삼성 랩핏 체험단 코드생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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