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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 4. 2. 10:01
지난 주말 딸아이가 영어 이름을 만들어 달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유치원에서 영어시간에 부를 이름을 지어가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태어날때 받은 이름이 아닌 애칭을 처음으로 만드는 것이라 조금 신중하게... 그것도 아이의 의견을 많이 따라서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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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곳 저곳을 통해 찾은 페이지. 2006년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지어준 이름중 가장 많은 100개의 이름이 있더군요. 예전에 어떠 책에서 본 내용은 "아이의 이름도 시기별로 다르게 지어준다" 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이름은 통계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많다는... -_-
물론 선입견이라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부모된 입장으로 그런 이름을 지어 줄 수는 없고... 아무래도 먼 곳에 있는 저 보다는, 좀더 영어 이름에 관심이 많은 미국인들이 지어준 이름이 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딸 아이에게, Emma와 Hannah 중 하나를 고르면 어떻겠냐고 이야기를 했고... 딸아이는 주저없이 "Ella"라는 이름을 꼽더군요.
둘째는 무조건 자기는 "라이언"이랍니다. -_- "사자"를 의미 하는 것인지? 아니면 "Ryan"을 의미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영어 이름을 지어달라고 하면.. "Ryan"으로 써 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름이 가진 뜻을 알기 위해 검색을 해 보았더니.. 결국 그 페이지에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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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의 이름인 "Ella"의 뜻은.. "beautiful fairy woman"이고,
아들래미의 이름인 "Ryan"의 뜻은.. "little king" 이랍니다.

둘다 마음에 드는 이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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