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시간 오늘 새벽 2시(미국 시간 오전 10시)에 iOS 4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KT는 쇼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업그레이드 방법에 대한 안내를 어제 했었습니다. 저도 오늘은 아침에 조금 일찍 출근을 해서 iOS 4로 업데이트를 실시 했지요. 업데이트라고는 하지만 아이폰을 맥북에 연결하고 미리 받아 놓은 iTunes 9.2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 것 밖에는.. ^^

우선 순서대로 쫒아가 보겠습니다.

우선 현재 제가 사용하는 iPhone에 대한 정보 입니다.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소프트웨어 버전"이 3.1.3 입니다.
 

이제 업데이트를 해보시지요. iTunes에 있는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비슷한(한번 누르고 취소후 다시 눌렀더니 약간 다른 메시지를 나타내 주네요.) 메시지 박스가 뜹니다.


"업데이트"를 선택한 이후의 과정들을 캡춰해 봤습니다. 주욱~ 그림으로만 쫒아 오셔도 될 듯 합니다.

"동의"를 선택하고 나면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진행 됩니다.


그리고 메시지 박스가 뜨면서 현재의 진행상황을 보여 줍니다. 메시지 박스의 텍스트는 계속 변하구요.



몇분의 시간뒤에 아이폰이 자동으로 리부팅을 하면서 자체적으로 OS 업데이트를 실시 합니다. 기존의 cold 부팅(완전히 껐다가 다시켜는) 보다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이후 메시지 박스가 하나더 뜨는데, 그녀석은 미처 캡처를 못했네요. 이후 "네트워크 사업자 설정"을 업데이트 한고 나면 다시 한번 리부팅.이번에는 기존의 cold 부팅과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는군요.



여기 까지 진행이 되면 iTunes 화면에 아래와 같이 OS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알려 주네요.


이후 알아서 동기화를 하면 모든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클릭 몇번 하지 않고서 OS 업데이트가 끝이 나버렸습니다. 하하하.

간단하게 iPhone에서 바뀐 모습을 보여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바탕화면의 사진이 바뀌었네요.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바탕화면 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잠김화면에서만 보이던 것이 이제는 일반 화면에서도 보이는 군요. 뭔가 첫화면에서도 달라보이는...


그 다음 기대했던 기능중 하나인 폴더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관련 프로그램들을 모으다 보니 한화면을 가득 채우고도 더 많았는데...


폴더 기능을 사용해서...


한군데에 모았더니 이렇게 깔끔해 졌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iTunes에서도 동일하게 사용가능하네요. ^^


어떠신가요? 이 기능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요? 물론 다른 매력적인 기능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PS) 쇼 공식 블로그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몇몇 앱의 경우 아직 iOS 4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에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이전 포스팅에도 올린것 처럼 iPhone OS 2.2 와 iPhone OS for iPod touch 2.2 가 같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via tuaw)대부분 이전의 포스팅 내용과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부분에 대한 업데이트가 있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CoreGraphics
ImageIO
Networking
Office Viewer
Passcode Lock
Safari
Webkit

퇴근해서 집에 가게 되면 업데이트 하고 나서 다시 포스팅을 올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얼마전 PCBee에서 상반기 하드웨어를 소개 했었는데, 마찬가지로 베타뉴스에서도 "베타뉴스 선정 IT 히트상품 35종" 이라는 이름의 하드웨어 추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역시나 각 하드웨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추가 합니다. 단.. 아는 것만.. ^^
사진은 pass 하겠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것들이니까요...


[CPU 부문] [인텔] 코어2듀오 E8400

얼마전 베타뉴스에서 재미 있는 테스트를 한적이 있는데, 동일 가격대로 시스템을 구성을 하고, CPU를 Quad와 Dual, 그리고 나머지 가격대로 VGA를 바꿔서 성능테스트를 한적이 있지요. 결과는 Daul과 조금 비싼 VGA 였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도 현재까지는 가격대비 성능이 Daul이 더 낫다는 것이 결론이구요.. ^^

PCBee에서는 보급형 E2180과 고급형 E8500을 선정했는데, 베타뉴스에서는 코어2듀오 중에서도 약간 중고가 모델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메인보드 부문]
[인텔 메인보드 부문] [기가바이트] GA-EP35-DS3R
[AMD 메인보드 부문] [기가바이트] GA-MA78GM-S2H

AMD 쪽은 요즘 관심이 식어서 잘모르겠는데, 인텔 계열의 메인 보드 중에서는 이 모델을 따라갈 것이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보니 PCBee에서도 동일하게 두 모델을 선택 했네요. 기가바이트 전성기 인듯 합니다.

[VGA 부문]
[엔비디아 VGA 부문] [가온디엔아이] 스파클 지포스 8600GT 거침없이 512MB
[엔비디아 VGA 부문] [앱솔루트] 백스터 지포스 9600GT 다크초콜릿 512MB O.C 에디션 잘만 VF1050
[AMD VGA 부문] [가온디엔아이] 파워컬러 라데온 HD3650 파워업 DDR2 512MB
[HDTV VGA 부문] [에버탑] 지포스 9600GT 천상의 빛 X-OVER HDTV

상당히 다양한 모델을 뽑았네요. 역시 많은 모델이 출시가 되었고, 경쟁이 많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pcBee와는 조금 다른 결과를 보이네요. VGA는 3D오락 할 것 아니면 10만원 이하에서 가격경쟁력을 따진다가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LCD모니터 부문]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는 삼성전자가 꽉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22" 모델에 대한 관심이 사라져 버려서, 현재는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를 수리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3.5인치 하드디스크 부문]
[WD] 캐비어 SE16 GP 1TB (WD10EACS)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1 500GB (ST3500320AS)

기존에는 모든 평가에서 바라쿠다가 독보적이었는데, 이번에는 웬디의 모델이 들어 있네요. 이제품의 경우 조용하다고 알려져 있어서 관심을 가지는 중입니다.

[외장 하드디스크 부문]
[새빛마이크로] 데이터모어 독
[버바팀] VBT-S25
[엑스데이타] GX-210E

외장형에서는 3가지가 조금 컨셉이 나뉘어 졌습니다. 데이터모어 독의 경우 외장 하드디스크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지요. 하드디스크 커넥터 정도라고 해야 할까요??? 나머지는 디자인이 이쁘네요.

[쿨러 부문] [잘만] CNPS-8700NT

쿨러는 아는게 없어요.. 잘만 좋다는 것 밖에는.. ^^

[파워서플라이 부문]
[앱솔루트] 천일야화 4000DVⅡ
[히로이찌] HEC-랩터 500WP

파워는 실로 PC를 조립할때 관심을 안가지기 쉬우나, 정말 신중하게 골라야 할 품목중 하나 입니다. 파워가 부실하게 되면 PC가 자주 뻗게 되지요. 뭐.. 둘다 좋은것 같지요??? -_-

[유선 키보드 / 마우스 부문] [삼성전자] SKG-210PB & SML-210PB

키보드는 패스. 얼마전에 산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가 킹왕짱!!

[디지털 SLR 카메라 부문] [니콘이미징코리아] 니콘 D300

캐논빠로서 캐논의 40D가 뽑히지 않은것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D300의 경우는 상당히 호감가는 기종이었습니다. 게다가 H/W 적인 성능은 정말 뛰어난 바디이지요. 그래서 아무 불만이 없답니다.

[플래시 메모리 부문] [킹스톤] 마이크로 SDHC 4GB 클래스 4

패스... 뭐...

[스피커 부문]
[브리츠] BR-1900T3
[보노보스] BOS-N303 사이클론

브리츠의 스피커가 pcBee와 동시에 올라왔네요. 디자인이 깔끔한게 마음에 듭니다.

[노트북 부문] 
[HP] 파빌리온 dv3017TX
[현대컴퓨터] 리베로  T 시리즈

노트북 부분에서는 조금 이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안써봤기에 뭐라 할 수 없고 요즘은 특별한 것을 제외하면 다 거기서 거기라...

[멀티미디어 부문] [디비코] 티빅스 PVR M-6510A

디빅스 플레이어 중에서는 티빅스를 저도 제일 추천 합니다. 더군다나 요즘 나오는 6xxx, 8xxx 모델들은 네트웍으로 디스크도 잡아주고... H.264 코덱과 mkv 포맷까지 지원하므로... 강추!!

[주변기기 부문] [아이디코리아] 멀티미디어 곰리모컨 II

역시 모름... 사실은 리모콘의 효용성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홈시어터용을 생각하신다면.. 주의 깊게 보시길

[태블릿 부문] [와콤] 뱀부 펀

태블릿을 고민한 적은 있으나... 역시 아는 지식이 전무한 관계로.. 와콤이 좋더라 정도??

[프로젝터 부문] [소니] VPL-EX50

프로젝터도 이전에는 관심이 많았으나.. 요즘은 잘 모름... 그리고 보니 아는게 점점 없어 지네요.

[ODD 부문] [삼성 TSST] SH-203P

ODD는 가격이 너무 많이 하락하고, 성능이 많이 평준화 된 것 같습니다. 이후에 블루레이 저장 가능한 ODD가 나온다면 (물론 싸게).. 그때나 고민해야 할 듯 합니다.

[공유기 부문] [이에프엠네트웍스]  ipTIME G504

이건 추천합니다. 제가 사용중이기도 하구요. 아직 공유기에서 문제 일으킨 적 없고 802.11n 이상이 활성화 되기 전(지원하는 대부분의 무선랜 기기들이 이 규격을 지원하기 전)까지는 정말 가격대비 최상의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저도 누가 물어 보면 이놈 추천합니다.

[PC 케이스 부문] [GMC] R-3 코로나

특이하게 생겼으나.. 역시 저는 깔끔한 모델이 더 좋다는... pcBee에서 뽑은 기가바이트 iSOLO210은 정말 비싸군요.. -_-

[프린터 부문]
[프린터/기업용 레이저 복합기 부문] [한국오키시스템즈] C3530MFP
[프린터/잉크젯 복합기 부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MX850
[프린터/파워유저형 컬러레이저 부문] [후지 제록스 프린터스] 다큐프린트 C1110
[프린터/포토 레이저 프린터 부문] [HP] 컬러 레이저젯 CP1518ni
[프린터/컴팩트 레이저 프린터 부문] [삼성전자] 라제트 CLP-315K 

프린터도 VGA 만큼이나 다양하게 뽑혔습니다. 워낙에 다양한게 나오기 때문 일까요? 하지만 너무 다양하기에 선택이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요즘 컬러 레이저를 고민 중(컬러 문서를 많이 뽑을일이 생겼습니다.)인데 개인적으로는 HP 모델이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가격이 삼성전자의 3~4배 정도 되네요.. -_-


안그래도 요즘에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H/W를 하나하나 알아보고 있는데, 2개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조금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한번 고려해 보세요...
역시 가장 많이 추천 받는, 가장 많이 사는 모델이 가장 좋은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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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 메일 계정으로 몇군데를 사용중입니다. 회사의 업무 메일은 회사 메일을... 그리고 개인적인 메일은 gmail과 hanmail을 사용중 입니다.


조금전의 일이었습니다. 한메일을 보기 위해서 로긴을 한 순간 한메일 페이지에서 이상한 메일들을 발견했습니다. 스팸같아 보이는 메일들이었죠. 아래와 같이 영문으로만 되어 있는 메일들이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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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감염의 위험함(?)을 무릅쓰고 메일을 열어 보았습니다. 전형적인 스팸메일의 형태로 보였습니다. 영문자 사이로 스팸필터링에서 제외되기 위한 특수 기호의 노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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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부 스팸 처리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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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필터링이 오류가 생긴 것이었나요?? 아주 잠깐사이의 일이었지만...


그리고나서 한참뒤에 이렇게 포스팅을 올리기 위해서 한메일에 다시 들어가 봤습니다. 무언가 달라 보입니다. 바로 메일 제목 왼쪽의 태그모양의 아이콘 입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전 한메일 classic 버전에서와 같이 메일 미리보기가 지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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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니 한메일 업그레이드 때문에 잠시 스팸필터가 뚫린 것인가요? UI 업그레이드와 스팸필터가 무슨 관계가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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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입니다. ^^

아래에도 잠시 설명 했듯이... PC가 느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RAM을 샀습니다. gmarket을 통해 사려고 했으나, 용산에 아는 업체가 있어서 토요일에 용산을 들렸습니다. 그런데, 업체에서... gmarket의 가격에 맞춰 줄 수 없다는 절망적인 이야기.. 요즘 gmarket이 너무 싸게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HDD는 구매 하지 않고 RAM만 딜러가로 가져왔습니다. 거의 gmarket의 최저가+배송비 정도입니다. 허허허...

HDD는 어쩔 수 없이 gmarket에서 구매를 했구요... 주중에 아무래도 하루 날잡아서 xp를 다시 설치해야 할 듯 합니다.

램은 보드에서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PC3200(400MHz) 1G를 구매 했구요.
하드디스크는 시게이트 SATA2 320G 짜리를 구매 했습니다.

물론 vista 정식이 나오게 되면 그때는 OS에 대한 고민을 해야 겠네요.. ^^
램 올린 기념으로 스크린샷 한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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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가 조금 작은 이유는 메인보드의 그래픽카드(nvidia 계열)에서 잡아먹기 때문 입니다. 물론 1.5G라는 램이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많은 감이 없지 않으나.... 부드럽게 움직이는 윈도우를 보니 마음에 드네요... 기념삼아 사진 작업(포토샵)도 한번 해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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