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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출장 마지막날(4/20) II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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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출장 마지막날(4/20) II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 5. 3. 13:17
  다시 길로 나와서 이번에는 길을 건너 너무 익숙한 길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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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인 스러운 광고판을 단 차량도 많이 지나다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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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갔으나 보지 못한 Tresure Island의 해적선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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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렇게 대규모의 호텔 공사 현장이 많습니다. 아마도 몇년뒤에 가면 볼거리가 더 많이 늘었을 것 같네요. 길을 건너 Fashion Show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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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건물 높이의 조형물이 앞에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선물을 사려고 몇몇 매장을 힐끔거렸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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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으로 가득 차 있더군요.. 그냥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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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작은 줄 알고 만만하게 보며 들어 갔는데.. 그 크기가 너무 커서 한 1/10도 보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허허.. 너무 크더군요. 내부에 macy's 백화점도 있구요.
보물섬 호텔에 들려서 나오는 길에 찍은 오토바이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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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본 영화 Ghost Rider가 생각나네요.
이제 옆에 있는 미라지 호텔의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이 호텔은 Secret Garden이라는 곳이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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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Dolphin habitat과 Secret Garden을 보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 하더군요.. 뭐 시간도 남고, 카지노에 가서 잃느니 돈주고 구경이나 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구경을 했습니다. 처음에 돌고래 공연을 하는줄 알았는데, 돌고래의 생태 환경을 그냥 보여 주는 곳이고... Secret Garden은 각종 동물들을 보여 주는 간단한 동물원(?) 정도 였네요. 이곳의 상징인 하얀색 사자과 하얀색 호랑이도 있구요... 사진 구경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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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옆에 있는 시저스 팰리스를 가로 질러(며칠전에 들어가서 엄청나게 걸었으므로) 벨라지오 호텔로 갑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왜 호텔이름이 시저스 팰리스 인줄 바로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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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의 내부 입니다.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향긋한 꽃향기가 납니다. 내부에는 꽃으로 장식한 조형물들과 살아 있는 나비를 전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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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맞춰 나온 덕분에 벨라지오의 분수쇼를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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