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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isponge.net 블로그 결산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 1. 3. 23:06
2009년이 된지 며칠 되지 않은 시점에 2008년에 대한 결산을 해 보고자 합니다.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고 한해를 정리하고 기억에 남기기 위함입니다.

구독자
feedburner 기준으로는 449명, 한RSS 구독자수 기준으로는 244명이 RSS를 통해서 읽고 계십니다. feedburner 기준에 한두개의 검색엔진이 들어가기 때문에 약 400명 정도가 RSS로 등록해서 읽어주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쓴 글수
405개 입니다. 거의 하루에 1개를 쓰고 며칠은 2개를 쓴 날도 있다는 이야기가 될 것 같지만 그래프를 보면 약간 다릅니다. 상반기에 많이 썼고 하반기에는 글을 별로 쓰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하는 일과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하반기에는 회사에서 TF 생활을 주로 했기 때문에 글 쓸 시간이 부족했던 이유 입니다.

카테고리별 글수
분류 없음에 82개나 놓인것은 조금 이상하네요. 툴에 오류가 있었던 듯 합니다. 하지만 대세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네요. Web에 대한 글이 119개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IT에 대한 글이 66개로 2위를 차지 했구요. 블로그의 성향을 보여 주는 것인가요?

댓글
댓글은 전체 1865개가 달렸습니다. 아주 특별한 스팸이나 욕설을 제외하고는 거의 답변글을 달아 드리니 대략 900여개의 댓글이 달린셈이군요... 적지는 않은 수이나... 저는 더 많은 댓글을 좋아한답니다. ^^

가장많이 댓글이 달린 10개의 포스팅
마트에서 파는 반찬류의 포장 실태 (50) - 이거 가지고 욕 많이 먹었습니다만 아직도 포장에 대해서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티스토리(tistory) 우수 블로그 선물 도착 (41) - 작년에는 우수 블로그에 뽑혔는데, 올해에는 활동이 모자란지라 아무곳에서도 뽑아주시지 않더군요.. 흑
이순신 장군 동상 앞 콘테이너 바리케이트,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27) - 뭐... 말할 필요 없는 글이지요.
아이팟 터치 2세대(iPod Touch 2nd Generation) 생활 시작!! - 개봉기 (26) - 요즘 요놈 가지고 재미있게 노는 중입니다. 멋진 놈입니다. 급할때는 컴터의 역할도 하니까요.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완료] (26)
감사의 마음으로 이벤트 합니다. (23) - 저도 뿌리는게 있어야죠?
출근길 광화문 풍경 (23) - ...
아버지를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23) - 작년에 겪었던 가장 힘든일이었습니다.
iRiver NV Life와 XROAD V7 Season2 비교해보기 (22) - 아직도 iRiver NV Life 쓰고 있습니다. :)
당첨자 발표 합니다. ^^ (21) - 아직 선물은 전달해 드리지 못한 분이 계시네요.. -_-

댓글을 많이 남긴 11분
댓글을 남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우선 많이 남기신 11분만 뽑았습니다.
Early Adopter, moonhawk, 칫솔, 하방이, wine, 빨빤 , 태공망, astraea, joogunking, GoodLife, 골빈해커

트랙백
보낸 트랙백은 554개 였고, 받은 트랙백은 255개 였습니다. 받은 트랙백이 보낸 트랙백의 절반 정도 되네요. 많은 트랙백을 받은 10개의 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Google Chrome(구글 크롬) 사용해 보기 (22)
다음의 모바일 전략, 풀브라우징 그리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11)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10)
전직 구글러들이 개발한 검색엔진, cuil (6)
Firefox 3로 업그레이드 (6)
마음에 드는 녀석, iRiver E100 (6)
Google이 만드는 새로운 브라우저, 크롬(Chrome) (6)
정말 그들은 나에게도 파워 블로거 일까? - 블로그 히어로즈 (5)
화마[火魔]가 휩쓸어 버린 나라의 보물, 숭례문(남대문) (4)
"미네르바"를 아쉬워 하며 (4)

방명록
방명록에는 총 54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방명록에 글은 잘 확인 하지 않는 습관이 있어서 몇몇 분께는 이자리를 빌어 사과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_- 혹시라도 급히 알려 주실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문 통계
전체 642,912회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역시나 포스팅과 비슷하게 상반기에 많은 수의 방문이 있었고, 봄/여름에 안찾아 오시다가 찬바람이 부니까 다시금 방문을 해 주시네요.. 계절과 관련있는 이런 주기는 무었일까요??? 흠흠

아무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2008년 한해의 정리를 하는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덧) 결산은 티스토리 통계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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