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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 보는 미드, 4400과 프린지(Fringe)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 2. 12. 18:29
요즘 출퇴근 시간에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서 미국드라마(이하 미드)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얼마전 까지는 프린지(Fringe)를 즐겨 보다가, 아직 방송중인지라 업데이트가 늦어져서 우선 다운로드만(1. 아직 정식 채널로 볼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답니다. 2. 집에서 케이블을 시청하지 않습니다. 흑) 받으면서 다른 것을 찾고 있었지요.



그러던 중에 눈에 띈 4400.
2004년 시작된 시즌1을 시작으로 2005년 시즌2, 2006년 시즌3를 거쳐서 시즌4까지 나와 있는 상태 입니다.

재미 있는 것은 두가지 미드 모두 일전에 재미 있게 본 로스트룸과 같은 SciFi류 라는 것입니다. 제가 워낙에 이쪽 장르를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두개의 스토리 라인은 전혀 다릅니다. 짧게 말씀 드리면 프린지의 경우 초자연적인 사건을 과학적(?)으로 재검증 하는 드라마이고, 4400의 경우 다른 시간대에 사라진 사람들이 각자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동일 시간에 다시 한군데에 모이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강추 하고 싶은 미드 입니다. 혹시라도 케이블을 통해서 보실 분들이라면... 프린지는 캐치온에서 1월 28일 부터 방영중이고, 4400 시즌4는 4월에 슈퍼액션을 통해서 방영이 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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