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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거치대(actto)와 USB 허브(cosy) 구매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10. 11. 18. 15:23
얼마전 부터 회사에서 일하면서 자세가 이상하게 바뀐것을 알았습니다. 흔히 이야기 하는 거북목의 자세를 하게 된것이지요. 회사의 작업 환경은 24" 모니터와 노트북의 듀얼 모니터 체제 입니다. 그런데 주 모니터를 24" 모니터를 사용하게 되니, 노트북 모니터를 볼깨는 자꾸 고개가 앞으로 혹은 아래로 내려가게 되더군요. 그래서 노트북 받침대를 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노트북의 USB 포트 확장을 위해서 USB 허브도 하나 구매했네요.

현재의 작업 환경은 (찍어 놓은 사진이 있었고... 사진을 올렸었는데, 무슨 문제인지 사라져 버렸습니다. -_-) 24" 모니터, 그리고 바닥에 있는 노트북의 액정이 높이 차이가 있지요.

그래서 구매한 제품은 우선 노트북 거치대는 몇가지를 고르다가 그냥 무난한 제품을 골랐습니다. actto의 이지아이 노트북 스탠드(Easy eye Notebook Stand) 입니다.
제품의 포장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제품 포장을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제품의 왼관을 보기에는 좋으나 제품 포장을 뜯기가 힘들고 자칫 포장을 뜯다가 손을 다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제품은 아래와 같은 형태로 생겼습니다. 아래는 전면 사진입니다. 사진의 홈에 있는 검은색 플라스틱 뒤에 후면에 있는 지지대를 고정할 수 있는 나사(?)를 통해 고정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검은색 플라스틱을 위로 올릴 수록 노트북의 거치 각도가 내려가고 아래로 내릴 수록 노트북이 일어서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요. 제품이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고무로 처리하게 되어 있고 가운데 부분이 노트북과 간격이 있어서 노트북의 냉각에도 도움이 되는 형상이네요.


두번째로 USB 허브 입니다. 혹시 모를 나중을 위해서 유전원 USB를 구매 했고, 원래는 다른 모델을 구매하려 했는데, 회사에서 거래하는 물건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 제품이 왔지요. 제품의 이름은 Cosy USB 7 포트 허브로 제품모델은 UH909로 되어 있습니다. 제품 포장에는 USB이용시 전원이 필요한 제품들을 그려 놓았습니다.


이제는 이동시나 이동후에 USB 선 하나만 빼고 끼움으로서 편하게 노트북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자 완성된 책상 모습입니다.


왼쪽에 있는 전선들이 지저분하기는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24" 모니터와 노트북 액정의 높이가 비슷하게 형성되어 노트북 모니터의 활용이 좀더 개선될 것 같습니다. 물론 USB 연결은 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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