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펜션 이야기 한번 해 볼까요??? 이번 여행의 숙소는 바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반딧불 펜션이었습니다.

우선 도착한 날은 바로 남이섬으로 출발을 했고, 도착했을 때는 너무 어두웠기 때문에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여기 저기 둘러 보면서 사진을 조금 찍을 수 있었네요. 내부 사진도 조금 찍었으면 좋았으련만... 워낙 대 가족이 이동한지라 내부가 너무 정돈이 안되어 찍을 수 없었습니다.

내부의 구조는 방2개와 화장실 그리고 주방과 거실 정도? 그리고 나무로 된 테라스가 있었네요. 제가 가본 곳 중에 중상급에 속하는 깔끔한 펜션 이었습니다.

펜션의 주위에는 각기 다른 색들의 펜션이 군락을 이루고 있었는데, 얼핏 보기로는 동호회 군락촌 같은 단어를 본 것 같습니다. 뜻이 맞는 분들이 모여 산다는 이야기지요. 사진을 보시면 분위기가 조금 다른 집들이 있는데.. 전부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사진으로 펜션 사용기를 대신 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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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날 저녁에 야외 바베큐(2만원)을 먹으면서 고기와 술을 먹었는데, 바베큐에 사용된 숯은 참숯이었고... 참고로 집 주인이 운영하는 매점에서는 소주(1,500원)와 1.5리터 사이다(2천원)등을 저렴한 가격에 팔더군요.
친절한 주인댁 덕분에 너무 잘 지내고 왔습니다.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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