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정리 한 후에 세개의 포스트로 나누었습니다. 이날 사진을 하도 많이 찍어서 올리기가 겁나네요.

다음 행선지인 Mirage Las Vegas로 향합니다.


미라지 호텔의 경우 화산쇼와 White Tiger가 유명 합니다.... 만... 하얀 호랑이 쇼는 일요일(내일) 진행 한다고 하네요... 결국 사진 한장 찍고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00sec | F/3.2

화산쇼를 보기 위해 갔는데..기간이 오래걸릴 것 같아서.. 참지 못하고 다시 이동...


건너편에 있는 Harrahs 호텔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320sec | F/3.2

미라지 호텔 화산쇼를 볼 수 있는 전경.. 하지만 화산쇼는 아직...


아까 이야기 했던 빨간색 손바닥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800sec | F/3.2

화산쇼를 하지 않길래.. 보물섬 쇼를 보기 위해 Tresure Island Hotel로 움직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25sec | F/3.2

헉... 거의 할 시간이 다되니..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거의 모든 인종들이 있네요. 옆에 서있는 사람들만으로도 히스페닉 계열...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 등이 있었습니다. 정말 많지요??? 사진에 다 담지를 못했습니다.


기다리다 딴짓...


다시 기다리는 중...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죄송하답니다. 공연 취소 되었다고... 5분전에.. -_-그래서... 다음 행선지로 향합니다. 이건 불평할 시간도 없고.. 불평을 어떻게 표현할지도 모릅니다. 당연 불평 없습니다. -_-


다음 행선지인 The Venetian 입니다. 호텔 내부에도 저런 배가 뜰텐데... 호텔 내부에 들어가기가 겁납니다. 너무 많이 걸었습니다. 결국은 밖에서 몇장 찍었습니다.


이제 조금 어두워 진것이 보이시나요??? 건너편의 Mirage Hotel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00sec | F/3.2

Venetian 호텔은 거의 최고급을 자랑한다고 들었고... 그에 맞는 외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텔 정문도 차들로 바글바글 댑니다.


여자 몇명이 배를 타고 있네요... 유료인데... 돈 많나 봅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30sec | F/3.2

다른 입구로 들어가니 전시(?) 공연(?)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목(Interactive Wax)로 보아하니 Wax 인형 쇼(?) 인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30sec | F/3.2

이렇게 우피 골드버그와 사진을 찍는 사람도 보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5sec | F/3.2

마이클 조단도 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3sec | F/3.2

아까 그 우피 골드버그 단독 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8sec | F/3.2

아까 건너편에서 본 Harras Hotel 앞에서 한 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50sec | F/3.2

시저 호텔의 다른 면에 있는 동상 입니다. 동상들의 크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0sec | F/3.2

드디어 해가 지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서 야경이 펼쳐 집니다.


아기를 안고 에스컬레이터를 아빠의 모습입니다. 아이가 이뻐서 역시 도촬 했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0sec | F/3.5

자 이제 야경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전부 삼각대 세우고... Tv(시간우선)모드로 찍었습니다. 야경은 이렇게 찍는 것이었군요...

첫번째 Paris Hotel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sec | F/22.0

두번째... Bellagio Hotel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sec | F/14.0

세번째 Paris Hotel 전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sec | F/32.0

마지막으로 제가 묵고 있는 Monte Carlo Hotel 야경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sec | F/20.0

30D와 Tamron 17-50mm F2.8, 삼각대를 하루 종일 걸고 다니니까.. 어깨가 장난이 아닙니다. 너무 힘들어서.. 어깨는 빠질 것 같고.. 사진은 많이 남겨야 겠고... 욕심에 돌아 다녔더니... 새로 산 신발을 신은 발의 허물이 벗겨 졌습니다. -_-... 그래서..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Egg 샌드위치(웩... 맛 죽여 줍니다.)와 Coors Light 맥주 한팩(6ea)을 사가지고 들어 왔습니다. 저녁이지요.. 하루에 2끼 먹고.. 2끼를 맥주와 빵만 먹고 있습니다. 헉헉...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5sec | F/2.8

사진에 협찬 출연한 생수는 Wal Mart에서 사온것이고... 김은 집에서 싸가지고 온 맥주 안주(사실은 밥반찬)입니다.

이제 둘째날도 저물고 있습니다. 서울 현재 시간은 2007년 4월 15일(일요일) 오후 2시 36분.. 이곳 라스베가스 현재 시간은 2007년 4월 14일(토요일) 오후 10시 36분 입니다. 이제 몸좀 푹담갔다가... 자야 겠습니다. 내일도 힘든 하루(누가 시킨것도 아닌데..)가 되겠네요. 헐헐헐...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다 정리 한 후에 세개의 포스트로 나누었습니다. 이날 사진을 하도 많이 찍어서 올리기가 겁나네요.

다른 문으로 호텔 밖을 나서자 호텔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연인들이 보이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600sec | F/3.2

호텔에서 바로 옆에는 새로운 호텔을 짓고 있습니다. 도시 곳곳에 새로운 건물을 많이 짓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6400sec | F/3.2

도로의 모습입니다. 맨뒤에 있는 것은 뭔지 아시겠지요??? 현대의 구 산타페 입니다. 그리고 맨앞에 있는 하얀차 보이시나요??? 유명한 허머 입니다. 그냥 허머가 아니고... 허머 리무진 입니다. 길이가 약 15m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도시에는 리무진이 너무 많아서 그리 흥미롭지도 않을 뿐더러... 허머 리무진도 많이 돌아 다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600sec | F/3.2

건너편에 있는 hollyw 호텔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000sec | F/3.2

제 목적지인 Bellagio 호텔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500sec | F/3.2

건너편에는 Paris 호텔이 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640sec | f3.2

사실 도시 곳곳에 이런 에스컬레이터가 많습니다. 심지어 육교도 에스컬레이터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00sec | F/3.2

저기 또 한대의 리무진이 보이시지요??? 눈에 상당히 많이 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320sec | F/3.2

이곳의 다른 형태의 버스 입니다. 2층 버스이죠... 그리고 신호등은 녹색이 아니고... 흰색이 넘어가라는 신호이고.. 깜박일 때는 빨간색 손이 깜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500sec | F/3.2

위에서 본 Paris 호텔의 다른 모습입니다. 저기 포스팅 끝에 가면 이 호텔의 야경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000sec | F/3.2

벨라지오 호텔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평온한 호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000sec | F/3.2

이렇게 변합니다. 조만간 Ani-Gif 로 멋있는 분수쇼를 선보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600sec | F/3.2

자 이제 분수쇼를 봤으니.. 다음 행선지인 Caesars Palace로 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800sec | F/3.2

벨라지오 호텔 내부를 통해서 이동해야 합니다.


멀리 시저 호텔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600sec | F/3.2

사실 라스베가스도 통행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빵빵거리기도 하구요... 다른 미국도시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사람들(보행자)이 신호 거의 안지킵니다. 그냥 차 안오면 건너가고.. 무단횡단도 하고... -_-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600sec | F/3.2

자 거의 가까와 옵니다.


아이스 크림 파는 사람에게 "무료 쑈를 어서 해요???"라고 물어 보니 호텔 내부로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물론 가던 길에 몇번 더 물어 봤습니다. -_- 시저 호텔의 경우 천장을 하늘 모양으로 칠해 놓았는데.. 상당히 구름을 잘 그렸더군요...


호텔 곳곳에 이렇게 동상을 많이 세워 놓았습니다.


뭔지 아시겠지요??? 트로이의 목마 입니다. 정말 이 사람들의 상상력은 대단하더군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말 꽁무니 쪽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저는 쇼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해서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습니다.


자 이곳이 공연장입니다. 공연 시간이 되었는데도 아무런 쇼를 하지 않습니다. -_- 카메라와 삼각대 설치 하구서.. 뻘쭘하니 서 있었습니다.


이제 시작을 하려나 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8sec | F/3.2

우선 가운데 동상 하나가 올라옵니다. 기술력 완빵입니다. 거의 사람동작처럼 움직입니다. 에버랜드/롯데월드와 비교하면 큰코 다칩니다. 입의 모양이 장난이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0sec | F/3.2

두번째 올라온 동상입니다. 내용이 해석이 안되어서리... 이 여자는 물을 다룰 수 있는 듯 합니다. 뒤에 보이는 Cheesecake Factory의 네온사인이 거슬려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50sec | F/3.2

세번째 동상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불칼을 들고 설칩니다. 여자와는 달리 이 남자는 불을 다룰 수 있는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3sec | F/3.2

자 이제 어찌 어찌 로봇들의 대화가 진행 됩니다.


끝났습니다. 사진 신경쓰며 찍느라고(핑계???) 거의 대화를 못들었습니다. 그리고 화산쇼를 보기 위해서, 다음 행선지인 Mirage Las Vegas로 향합니다.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귀국 했습니다.

IT 2007.04.22 13:27
드디어 귀국 했습니다. 새벽에...
역시 전 한국사람인가 봅니다.
우리나라가 젤로 편하네요... 허허허...


시간 나는대로 천천히 라스베가스 관광기를 올리겠습니다. :)
 - 컨퍼런스 이야기는 재미 없자나요??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우선 어제 포스팅 후 찍은 사진 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빛 한줄기는 피라미드 모양으로 유명한 LUXOR 호텔의 빛 입니다. 아주 멀리서도 보인다고 하더군요. 방에서 보이길래 찍어 봤습니다.


둘째날 입니다. 우선 컨퍼런스 등록을 확인해 봐야 했으므로, Las Vegas Conference Center로 향했습니다. 모노레일을 타기 위해서 걸어서 Mono Rail 정류장 까지 갔습니다. 제가 묵고 있는 Monte Carlo의 경우 바로 옆에 New York New York이 있고 그 길건너에 MGM Hotel 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Mono Rail을 탈 수 있지요. 우선 MGM Hotel의 대명사인 사자상입니다.
MGM 호텔의 내부 입니다. 카지노를 지나서 Mono Rail을 타러 가는 곳의 사진 입니다.

모노레일을 타기 위한 카드를 샀습니다. 10회권이 $35 입니다. 1회에는 $5 입니다. 그런데 괜히 샀습니다. 10회를 다 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모노레일 정류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부엉이(속어로는 다른 뜻입니다.)를 뜻하는 Hooters Hotel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500sec | F/2.8

모노레일 입구입니다. 정류장이 얼마 되지 않아서 정류장을 다 그려 놓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800sec | F/2.8

 
Free Hot Spot에 대한 광고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400sec | F/2.8

 

모노레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제가 탄것은 깨끗(?)한 모양이나, 모노레일에 따라서 다양한 광고판으로 도배한 것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600sec | F/2.8

 

자~ Las Vegas Conference Center 입니다. 월요일 부터 자세하게 듣게될 NAB 2007에 대한 문구가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000sec | F/2.8

내부에서 등록증을 받았습니다. 등록을 하고 가방도 받구요. 내부에 보면 여러가지 물건을 파는 행사장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5sec | F/2.8

 

우선 등록을 하고서, LasVegas Premium Outlet으로 향했습니다. 사전에 정보를 조금 얻었지요... 택시비로 $10정도를 썼습니다. 그 돈이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웃렛의 전경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8000sec | F/2.8

 

어떤 분의 개가 저를 노려보데요.. -_- 도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000sec | F/2.8

 

이런곳도 있습니다. 햇볕이 너무 따가워서 이렇게 천막을 쳐놔야 할 듯 합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가게에 가면 Sun Block이 없는 상점이 없습니다.


 

마지막에 들른 Nike 매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000sec | F/2.8

 

버스를 타기위해서 기다리다가... 결국은 택시를 타고 돌아 왔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3200sec | F/2.8

 

지른 물건들 입니다. Polo 에서 바지 두벌(개당 2만원, 이후 가격은 대략 적습니다.), 아이들과 와이프 폴로셔츠 총 3개(개당 2만~3만원), 그리고 나와서 Levi's에 들려서 청바지 하나(3만원), 노티카에서 남방 하나(2만원), 마지막으로 Nike에 들려서 운동화 하나(5만원)를 샀습니다. 어깨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25sec | F/2.8

 

헌운동화와 새 운동화 입니다. 허허허...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10sec | F/2.8

 

아웃렛 중간에서 간단하게 아침으로 스타벅스에서 아이스 라떼 하나 먹었습니다. -_- 그리고 호텔에 짐을 풀러 놓고서 바로 Wal Mart로 향했습니다. 와이프 심부름 입니다. -_- 이곳에서 싼게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문을 많이 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택시를 탔더니 대략 3만원쯤 든다고 하길래... 내려서 다시 호텔 로비의 안내 데스크로 가서 월마트에 가는 다른 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버스를 타면 된다고 하더군요.. 버스를 타고 다시 월마트로 향했습니다. 주차장 크기좀 보세요... 월파트는 외부에서는 커 보이지만, 막상 내부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월마트에서 물건을 사고(생각보다 물건이 많이 없더군요.. 사오라고 한것 중에서 약 30% 정도만 샀습니다. 그리고 물도 샀구요.. 또 어깨 빠집니다.)
제가 타고온 버스 입니다. 강남에 가면 보이는 굴절버스 있지요??? 그렇게 생겼습니다. 또 하나 재미 있는 것은 버스 기사가 사람들이 타거나 내릴때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다 타거나 내려야 움직입니다. 그리고 버스 안에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바로 하차를 시켜 버립니다. 그 사람 내릴때 까지 움직이지도 않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30D | 1/6400sec | F/2.8

 

올라오는 길에 점심을 사왔습니다. 핫도그와 사뽀로 실버컵 입니다. 젠장 이렇게 먹어도 $10 입니다. 한화로 10,000원 이나 되지요.. 허허허.


  

점심을 다 먹고서 무료 쇼를 구경하기 위해서 호텔을 다시 나섰습니다. 일정 겁나 빡십니다.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지난 금요일 서울을 떠나서 이곳 라스 베가스에 도착 했습니다. 시차 때문에 떠난 시간보다 빨리 도착했지요... 떠난 것은 금요일 오후 8시 넘어서.. 도착은 현지 시각으로 금요일 오후 4시경.. 허허허...

그런데 첫날부터 몇몇 일이 꼬이더니.. 결국은 현재 인터넷 접속이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컨퍼런스 센터에서 그나마 인터넷을 하고 있으나... 호텔에서는 꿈도 꾸지 못합니다. -_-

첫째날과 둘째날의 일정을 정리는 해 놓았는데.. 올리기가 겁이 납니다. -_-

어떻게 할 지 조금더 고민한 후에 다시 올릴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TAG las vegas, NAB
오래간만의 해외 conference 참석 이네요. 컨퍼런스는 NAB 2007 입니다. 방송쪽에 계신분들에게는 너무 유명한 컨퍼런스 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당 기간동안 라스베가스 날씨랍니다. (via wether.com)

너무 갑작스레 출장일정이 잡혀서 비행기 표와 호텔 예약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컨퍼런스 등록을 제외하고는 어느 정도 완료 된 상태 입니다. (제일 중요한 컨퍼런스 등록.. -_-)

일정은 4월 13일 오후 인천을 출발해서 4월 22일 새벽에 서울에 도착합니다. 머물 장소는 Monte Carlo Resort & Casino, Las Vegas 이구요. 라스베가스에 가보게 되네요. 호텔 정보를 보아하니 인터넷 접속이 가능할 듯 하여, 매일 새로운 소식을 올려 드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일정을 봐서 포스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 하면... 쇼를 구경해야 되기 때문에.. 쿨럭.

아무튼 가서 라스베가스의 생생한 모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문 입니다. ---
Q1. 제가 가진 렌즈가 아시다시피 탐론 17-50mm F2.8 과 Canon 85mm F1.8 두개, 그리고 speedlite와 삼각대 등인데... 지금 생각으로는 17-50 하나만 가져가려 합니다. 이 선택이 맞는 것이겠지요???
Q2. 라스베가스에 가면 뭘 봐야 하나요??? 이런 촌놈... 예전에 무료 쑈만 모아 놓은 분이 계시다 들었는데.. -_-


물론 그 전까지도 시간 나는대로 포스팅은 계속 됩니다. ^^
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