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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다녀온 에버랜드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 4. 13. 22:36
에버랜드에 가장 마지막으로 다녀온것이 2년전 봄이네요. 오래간만에 주말에 가족이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본것 중에 가장 많은 사람을 구경했습니다. -_- 그 넓직한 에버랜드의 내부 도로가 사람을 피해다녀야 할 정도로 많더군요. 새로 만들어진(이제 조금 지났나요? ^^) T-익스프레스는 오후 2시경에 대기 시간만 160분이라는 어마어마한 대기 시간을 자랑했습니다. 몇몇 군데 바뀐 곳이 있는 것 같지만, 역시 사람들이 많은지라 주요 포스트만 점령하고 돌아 왔네요.

사진으로 감상하시지요.

사파리 - 도착 하자마자 바로 갔습니다. 그래도 대략 30분 정도 대기한 것 같네요. 오래간만에 갔더니 백호가 새로 왔습니다. 그래서 한두장.. ^^


1시 반경에 퍼레이드가 시작하길래 구경을 했습니다. 대강 아무곳에나 자리를 잡고 앉아서 구경을 했네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략 셀프샷도 있구요. 무엇보다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잡아주던 양의 탈을쓴 분의 포즈가 오늘의 베스트샷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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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은 날씨 때문인지 사람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더군요. 덕분에 앞으로 한 1~2년 동안은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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