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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노트북 거치대(actto)와 USB 허브(cosy) 구매 얼마전 부터 회사에서 일하면서 자세가 이상하게 바뀐것을 알았습니다. 흔히 이야기 하는 거북목의 자세를 하게 된것이지요. 회사의 작업 환경은 24" 모니터와 노트북의 듀얼 모니터 체제 입니다. 그런데 주 모니터를 24" 모니터를 사용하게 되니, 노트북 모니터를 볼깨는 자꾸 고개가 앞으로 혹은 아래로 내려가게 되더군요. 그래서 노트북 받침대를 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노트북의 USB 포트 확장을 위해서 USB 허브도 하나 구매했네요. 현재의 작업 환경은 (찍어 놓은 사진이 있었고... 사진을 올렸었는데, 무슨 문제인지 사라져 버렸습니다. -_-) 24" 모니터, 그리고 바닥에 있는 노트북의 액정이 높이 차이가 있지요. 그래서 구매한 제품은 우선 노트북 거치대는 몇가지를 고르다가 그냥 무난한 제품을 골랐.. 더보기
대륙의 실수, 이어폰의 명기, 사운드 매직(Sound Magic) PL-30 며칠 전 마음에 드는 노래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그 노래를 들으며 지내고 있지요. 그런데 문제는 기존에 사용하던 이어폰의 음색이 갑자기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또 이어폰 선의 중간이 끊어지기도 했구요. 그래서 검색을 조금해 봤습니다. 어떤 이어폰이 좋을까 하구요. 그런데 결국 중론은 가격대비 가장 좋은 성능은 사운드 매직(Sound Magic) PL-30 으로 좁혀지더군요. PL-30에 대해서는 아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저도 자세히는 모르니 대강만요. ^^ 아마도 몇년 전일 것으로 기억나는데, 중국산 이어폰인 사운드 매직의 PL-30이 이슈가 된적이 있습니다. 흔히들 “대륙의 명기”, “대륙의 실수”라 표현을 했고, 처음 음색 보다.. 더보기